유방암 중에 가장 무서운 삼중음성유방암
다 같은 유방암이 아니다!
유방암 중에 가장 무서운 삼중음성유방암,
완치도 가능하다고?!
치료&예방법 꼭 확인하세요!
1. 삼중음성유방암(TNBC)이란?
유방암 세포 표면에 위치한 3가지 주요 수용체인
1) 에스트로겐 수용체(ER),
2)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3) HER2(헐투) 수용체가 모두 음성(발현되지 않음)인 유방암
유방암 진단 시 거의 대부분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양성의 경우이지만 삼중음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약 15%를 차지함. 호르몬 치료나 기존 HER2 표적치료제를 사용할 수 없어 치료 선택지가 적고, 다른 유방암에 비해 공격적이며 3년 이내 재발 및 전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음기 때문에 보다 더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 합니다
2. 치료 현황 및 최신 신약 옵션
기본 치료:
주로 세포독성 항암제를 사용해 왔음
면역항암제: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여 암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이나 수술 전 선행항암요법 등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중
ADC(항체-약물 접합체):
원리:
암세포 표적 항체에 강력한 항암제를 결합해 암세포만 정확히 공격하는 치료제
트로델비(Trodelvy):
삼중음성유방암 세포 표면의 Trop-2 단백질을 표적으로 작용하는 ADC 신약으로, 기존 치료 대비 생존 기간을 3~6개월 이상 연장하는 우수한 임상 결과를 보임
3. 검진 및 예방법
조기 발견의 중요성: 삼중음성유방암도 1~3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음
검진 추천:
30대 후반~40대 이상 여성은 1~2년마다 정기 검진 권장
한국 여성은 치밀유방 비율이 높으므로, 기본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 검사를 함께 받는 것이 필수적
4.요약 및 메시지
최신 항암제(면역항암제, ADC 등)의 발전으로 치료 성적과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고 정기 검진과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이경은 교수
NOTE:
암 진단 후 치료 과정이나 항암 치료가 종료되고 난 후에도 방심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모든 암들이 언제 다시 발현을 하거나 증식하여 재발이나 전이가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치료 과정이나 추적 관리중인 환자는 최소한 2년에서 3년 까지는 건강 관리에 초집중을 하고 관리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재발에 관하여 걱정하거나 집착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기 때문에 방심만 하지 않고 평상 생활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가 종료되고 추적 관리에 들어간다는 것은 이제 겨우 응급 상황을 벗어나 본격적인 암 치료와 관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다행히 현재 큰 문제가 없고 다른 증상이 없어도 여유를 부리지 마시고 철저한 건강 관리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물론 생업에 다시 복귀를 하거나 직장 생황을 하되 자신의 몸을 최적의 상태로 잘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 전략이라 생각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