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담장 위로 걸린 등불 하나바람 따라 살짝 흔들리고초록 잎 사이로 스며든 햇살은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소리는 보이지 않아도 흐르고풍경은 말없이 노래가 되어오늘 이 길 위에서나는 잠시 음악이 된다
사람들이 많겠네요.
첫댓글 담장 위로 걸린 등불 하나
바람 따라 살짝 흔들리고
초록 잎 사이로 스며든 햇살은
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
소리는 보이지 않아도 흐르고
풍경은 말없이 노래가 되어
오늘 이 길 위에서
나는 잠시 음악이 된다
사람들이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