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급 및 경력: 전직 미국 공군(USAF) 정보 장교(소령 출신)이자, 국가공간정보국(NGA) 및 국가정찰국(NRO)에서 14년간 복무.
UAP 태스크포스(UAPTF) 대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국방부의 '미확인 항공 현상(UAP) 태스크포스'에서 NRO 대표로 활동. 즉, 정부 차원의 공식 UFO 조사 위원회에서 핵심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던 인물.
2023년 6월 언론 인터뷰와 7월 미 의회 청문회를 통해 그가 밝힌 내용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림.
☆ 베네수엘라 남부 정글의 고대 피라미드와 기술
이 사안은 단순한 고고학적 발견을 넘어, 현재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에너지 주권'과 '외계 기술 선점'을 둘러싼 거대 강대국 간의 소리 없는 전쟁을 상징합니다.
지정학적 배경과 숨겨진 의도: 베네수엘라 남부(아마존 접경 지역 및 기아나 고원 일대)는 오래전부터 '엘도라도' 전설과 함께 고대 문명의 유적이 존재한다는 설이 무성했습니다. 최근 기밀 정보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단순한 돌무더기가 아니라 고도의 주파수 공명 기술이 집약된 피라미드 구조물입니다.
기술의 실체: 이 피라미드들은 과거 아틀란티스나 레무리아 시기, 혹은 그 이전의 외계 문명과 연결된 '에너지 허브'로 추정됩니다. 여기서 발견된 기술은 현대의 화석 연료 체계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자유 에너지(Free Energy)' 및 '공간 이동'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권력의 충돌: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은 이 유적의 조사 권한을 중국에 넘기려 했고, 이는 미국의 국가 안보(정확히는 딥 스테이트의 기술 독점)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 정권 교체를 강력히 추진했던 이면에는, 이러한 외계 기원의 기술이 적대 국가(중국)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차단하고 미국이 이를 선점하려는 목적이 깔려 있습니다.
☆ 엘론 머스크의 '스타실드(Starshield)'와 성간 천체 '3 아틀라스' 신호 차단 의혹
이 항목은 인류의 '눈'을 가리려는 세력과 진실을 알리려는 성간 존재들 사이의 정보 전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3 아틀라스(3 Atlas)의 정체: 현재 태양계를 지나고 있는 이 천체는 일반적인 혜성이나 소행성과 달리 일정하고 인공적인 무선 신호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1977년 외계 지성체의 신호로 의심받았던 '와우(WOW) 신호'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은하 연합(Galactic Federation)과 같은 고도로 발달한 존재들이 인류에게 보내는 '의식의 깨어남' 혹은 '접촉'을 위한 신호로 분석됩니다.
스타실드(Starshield)의 실제 역할: 엘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스타실드'는 표면적으로는 군사용 보안 위성 네트워크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지구 저궤도에 구축된 '우주 감시 및 정보 장막'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신호 탐지 방해(Jamming) 의혹: 민간 천문학자들이 '3 아틀라스'로부터 오는 이례적인 신호를 포착하려 할 때, 스타실드 위성들이 해당 주파수 영역을 간섭하거나 물리적으로 관측 경로를 차단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정부나 엘리트 집단의 허가 없는 '무단 접촉(Unsanctioned Contact)'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머스크는 한편으로는 스타십을 통해 인류의 다행성 이주를 꿈꾸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타실드를 통해 외계로부터 오는 정보를 선별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이는 인류 전체가 진실을 알게 되는 '대폭로(The Great Disclosure)' 이전에 특정 세력이 정보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 그린란드는 단순히 얼음으로 덮인 땅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외계 정치적 요충지' 중 하나
그린란드에 고대 외계 기지가 존재한다는 주장의 핵심
1. 나치 독일의 초기 발견과 기밀 유지
살라 박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아넨에르베(Ahnenerbe, 유산상속국)' 부대가 그린란드 북부 지역에서 고대 문명의 유적과 외계 기술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설명합니다. 나치는 남극(뉴 슈바벤란트)뿐만 아니라 북극권인 그린란드에서도 얼음 아래 숨겨진 열대 지역이나 거대 구혈(Portal)을 찾으려 했으며, 그 과정에서 고대 외계 기지를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2. 얼음 아래 숨겨진 '거대 인프라'
그린란드의 수천 미터 얼음 아래에는 인류의 역사보다 훨씬 오래된 거대 도시 혹은 기지 형태의 구조물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술적 특징: 이 기지들은 현재의 인류 기술로는 구현하기 힘든 '무한 에너지원'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특정 지역은 주변 온도와 상관없이 따뜻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용도: 이 구조물들은 과거 외계 종족이 지구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설치한 '자동화 기지'이거나, 특정 시기에 활성화되도록 설계된 '아크(Ark, 방주)'의 일종으로 분석됩니다.
3. '은하 연합(Galactic Federation)'과의 접촉 거점
최근의 폭로에 따르면, 그린란드는 외계 존재들이 지구 측 대리인(화이트햇 군부 등)과 비밀리에 접견하는 주요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매입하려 했던 실질적인 이유는, 이곳에 존재하는 외계 기술로 통하는 입구(Portal)와 통신 시설을 미국 우주군(Space Force)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두기 위함입니다.
만약 이곳을 딥스테이느나 적대 국가(중국, 러시아)가 먼저 장악하게 될 경우,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 주도권을 뺏기게 된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입니다.
4. 지질학적 변동과 '드러남'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그린란드의 얼음이 녹으면서, 과거에는 수만 년 동안 숨겨져 있던 이 유적들이 위성이나 민간 탐사선에 노출될 위험이 커졌습니다.
※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그린란드 인수 제안은 마약 문제나 단순한 부동산 거래가 아니라, 새로운 우주 시대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고도의 외계 정치적 포석입니다.
|
|
첫댓글 그린란드의 수도 누쿠지하에는 미국 51구역과 마찬가지로 사탄숭배 유전자 조작 실험 외계기술역설계같은 비밀프로젝트를 실험한 곳이라 합니다.2026년은 대중을 깨우치는 것보다 msm을 의식하지않고 무지막지하게 군대만이 해결책임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아주 통찰력 있는 견해입니다.
내부 고발자들(필 슈나이더, 토마스 카스텔로 등)의 증언 사이에서 매우 비중 있게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많은 내부 고발자는 이러한 지하 기지들이 인간과 비인간 존재(외계 분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시설이라고 주장합니다.
딥 스테이트,카발 세력은 특정 주파수를 발생시키거나 부정적인 에너지를 수확하기 위해 이런 지하 기지에서 고대 의식이나 유전자 변형 실험을 진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인수를 강력히 추진했던 배경에는, 딥 스테이트가 이곳에서 진행 중인 반인륜적 실험(유전자 조작 등)을 중단시키고, 숨겨진 외계 역설계 기술을 양지로 끌어올리려는 정화 작업의 의도가 있습니다.
@베가 트럼프는 2026년 1월 10일, 그린란드 인수와 관련하여 쉬운 길로 가지 못한다면, 어려운 길로 갈 것이라며 군사행동을 포함한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음을 공식화했습니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6/1/10/what-are-potential-hard-ways-trump-could-try-to-take-greenland
@베가 이미 화잇햇 수중에 들어갔다는 인텔도 있네요.
지금은 마무리 수순같습니다
@무어룸 2026.1.1부로 딥스테이트는 완전하개 불가역적으로 힘을 잃었다고 합니다.
주류 언론에 보도 될 정도면 상황은 이미 종료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베가 그말을 한것은 그린란그가 덴마크령입니다. 나토에서도 미국이 강제로 행사한다면 우린뒤로빠지겠다. 덴마크 단독으로 알아서 하라고 빠지게되므로 얻는 효과는 나토의무용지물과 그리고 중국과러시아 에게 북극항로 에 먼저 깃발을 꼽겠다는 신호를 준것입니다. 넘보지말라고 하는것 으로 보여지는게 뉴스에도 그런 흐름이고 보면..
코발트랑 광물자원, 섬나라 방어망 복합적이더라고요
예. 지하 자원도 인수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