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트위터

예전에 주웠던 짤이었는데 너무 공감돼서 올리게 됨
덕질하면서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될텐데
공감할 덕후들이 있다면 특히나 공감되는 감정인 것 같음...
이건 각자 정의에 따라 다른 것 같아
일단 내 생각에 탈덕은 진짜 덕질을 다 끝낸 느낌인데
완덕은 여전히 좋지만, 그래서 더 쏟아내고싶지만 내 안에는 더는 쏟아낼 게 없어서 슬픈? 단계인 것 같음.(사람에 따라 덕질 진행 유무는 달라지는듯)
비슷해보여도 다른 것 같음
탈덕이라고 하기엔 마음에 걸리고, 정말 '완덕'이란 말이 딱인 것 같은
원 출처 찾으려고 써치 열심히 했는데 삭제된 것 같아서 출처는 저렇게만 쓰게됐음ㅠㅠ문제 있으면 지적해줘 수정할게
헐 내 전본진!
내 본진도 완덕 경지에 올랐음 ㅋㅋ
예전에는 설레서 덕질했고
지금은 포근하고 즐거워서, 인생응원차원에서의 덕질 ㅋㅋ
근데 또 가끔 확확 설레서 아직 완덕은 아닌거같고 몇년 더 지나면 완덕될듯 ㅎㅎ
완덕이란 말, 슬픈데 몽글몽글해
내 구구본진은 저건듯 ㅠㅠ 구본진은 .. 통수 처맞고 ..
완덕했다고 말할 수 있는 (구)팬도 진짜 복받은거다.. 난 시바 중고딩때 남아이돌 좋아했는데 출구 존나많았고 갈수록 정뚝떨이었어ㅎ.. 심지어 현재진행형이라 아련함조차 안남게해줘서 고맙다~!~!
와 대박 나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완덕이라는 말은 뭔가 슬프지만 그냥 당연히 내가 사랑하는 존재들
진짜 나야 정말정말 온 마음을 좋아했어 근데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야 보고있으면 웃음은 나는데 마음은 허해 그리고 더이상 걔네를 보면 행복하지 않아. 더 사랑해주지 못한게 미안할뿐이야 몇멤 탈퇴했거든
난 완덕해본적 없음 마지막으로 덕질 해본지도 5년 넘은거같지만 난 딱히 병크있어서 탈덕한적은 없는데.... 식으면 싫어짐 ㅋㅋㅋㅋㅋㅋ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걍 싫어져
와 지금 나다
ㅅㅂ빅뱅 완덕이였는데 병크...^^두사람이나..^^
22.... ^-^ ..... 10년 좋아해서 너무 당연한 존재였는데 ㅋㅋ......개빡쳐
와 나다
신인때 입덕했다가 입시때문에 휴덕했는데 그대로 점점 멀어져서 그냥 간간히 소식 듣고 스밍 돌리고 그정도였는데 요즘 다시 너무 좋아져서...근데 진짜 나도 이해가 안가는게 진짜 이걸 크기로 표현하라고 하면 예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 크기인데 뭔가가 달라.....내가 뭔가 더 해줄수 없는 것 같은 느낌....? 그래도 여전히 좋긴 좋고...흠...
와 지금 나다
늉 데뷔초부터 별일 다 있었는데 듣보 벗어나고 승승장구하니까 뭔가 졸업하는 기분으로 완덕? 되더라 ㅋㅋㅋ 남들 본격적으로 덕질할 때 손 놓음 ㅎ 근데 안 떳어도 페미 접해서 탈덕했을 듯
아 여지껏 탈덕인줄 알았는데..ㅠㅠ 맞아 구본진처럼 열정적으로 덕질하지 않음...다 쏟았어ㅋㅋㅋㅋㅋ그래도 여전히 응원하고 순위 매긴거 있으면 괜히 있나고 찾아보고 없으면 화나고ㅋㅋㅋㅋ이건 뭐 그냥 습관이지만
신화...17년전부터 팬이였는데 4년전부터 완덕상태ㅠㅠ미아내요 그래도 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하는 그룹임..
하이라이트 뭐라해야하지? 초반처럼 불타오르진 않지만 9년 봐온 만큼 그냥 뭐랄까 집같은느낌 그런 느낌임 언제던 그 자리에있는
나도 좀 그런 느낌의 대상이 있어 ㅋㅋ 여전히 팬들 기대에 부흥하면서 진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이긴한데 예전만큼 엄청나게 빠져있지는 않음. 현생에 치이다보니까 팬아트 구상하고 만드는 2차연성 팬질까지는 도저히 할 마음도 안나고 왜 그렇게까지 그 사람을 위해 내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하는지 모를 느낌? 그래서 그냥 편하게 감상하고 응원하는게 편해짐.
헐 나야.....
예전엔 즐겁게 덕질하고 얘네가 내 인생의 전부같고 그랬는데 지금도 좋긴하지만 그정돈 아니야 .. 어디가서 얘네 좋아한다곤 말할 수 있지만 팬이라고는 못하겠어 그냥 딱 노래 듣고 예능 나오면 챙겨보고 그정도,, 그래도 얘네만큼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ㅇㄱㄹㅇ
나이전 그룹이 완덕했어 ㅋㅋㅋㅋ
ㄴㄷ 완덕이었는데 전본진 지금 한남 발언 오져서 탈덕임 ㅠ 시발 내 추억 다 조져놓네 ㅠ
나도 완덕같다....ㅋㅋㅋㅋㅋ 걔네들이 싫어서 덕질을 안하는게 아니라 걔네들이 너무 좋지만 덕질이 싫어서 안하는거야...
그래서 아직도 보면 행복해..좋은추억같고..흑흑
내 구본진.. 10년을 넘게 좋아했는데 그냥 서서히 완덕됨 싫은 건 아닌데 전처럼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서 응원은 하지만 내가 가진 않는...
지금이 딱완덕인듯 싶다 탈덕은 아닌데 그렇다고 휴덕이자니 리얼리티는 챙겨봄 가끔 트위터보고
나네.. 올해 5년째 좋아하는데 탈덕할 생각은 없는데 열정을 다 탕진한느낌.. 더이상으로 열정적이게 덕질할 힘 없어 ㅋㅋ 응원하고 노래는 항상 듣고 한국콘도 갈꺼지만 예전처럼 미친듯이 좋지도 않아 그냥 집 같기도 하고 그래 걍
여전히 응원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ㅅㅂ ㅠ 10년 넘게 좋아했으면 됐잖아~~!!ㅠㅠㅠㅠㅜ 내 초중고대학시절을 다 보냈는데 어떻게 끝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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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거다 진짜
처음 본진 완덕했다,,
맞아 이젠 그냥 한 배를 탄 동료같고 그런 느낌
그래서 만렙이다..이거지ㅠ
완덕하고싶다..나도3년됏는데 힘들어.여전히 최애는좋으나 최애가 원하는방향이랑 너무달라서.. 현타도3년정도되니오더라..덕질은2년이딱좋은거같아
좋아하진 7년차인데,정말 완덕임
정말 뜨겁게 덕질하다가 저렇게 느꼈을 때가 있었는데 또 어느 순간 처음 감정으로 돌아가서 ㅋㅋㅋㅋ 돈도 엄청나게 쓰고.. 그러고 있음.. 그렇게 10년째야 ㅋㅋ
탈덕은 아닌데 그렇다고 덕질은 아니고,,, 그냥 그 사람 자체를 응원함 콘서트 가고 앨범 사고 예전처럼 그렇게 덕질은 못 하겠지만 노래 나오면 듣고 작품 나오면 보고... 말 그대로 응원할 수 있게 됨
김준수.... 사랑했다.....
맞아맞아 탈덕은 뭔가 실망해서 끊어내는 느낌이고 완덕은 그냥...이제 정...예전만큼 찾아보지도 않고...ㅎ
완덕이었는데.. 왜그랬어.. 진짜 너무 눈물난다 내 13년을 날려버리게 생겼네
뭔지 알것같아 나 전본진 완덕인듯
지금까지도 본진이라고 말하고 다니긴 하는데 이 글 읽고 느꼈다 이젠 전본진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