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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gisa
강동구주민 3 추천 0 조회 1,836 26.04.02 18:2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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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18:24

    첫댓글 미친년

  • 26.04.02 18:25

    예상을 해보자면 아들이 반항하니까 엄마가 욱했나봄 그래서 저 지경으로 만든거 같음

  • 26.04.02 18:27

    와...

  • 26.04.02 18:28

    내가 뭘 읽은거지

  • 26.04.02 18:31

    제목 3번 읽어보고
    기사 읽고 이해

  • 26.04.02 18:31

    아니??

  • 26.04.02 18:41

    아이고..

  • 26.04.02 18:50

    이제 아들과 엄마 사이는 끝이네. 부부도 이혼할 것 같고

  • 26.04.02 18:56

    요즘은 부모자식간에도 예의를 지켜야합니다
    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는 내 atm이 아닌데
    요새 왜이런일들이 자꾸 생기는지ㅠ

  • 26.04.02 19:01

    참 이제는 말할수있지만 우리 어머니 보여줘야할 기사네 ㅋㅋㅋ
    나 중2때도 비슷했는데 ㅋㅋㅋㅋ
    그럴거면 죽어 그냥 죽자 같이 막 이러셨으니까 ㅋㅋㅋㅋ
    성격이 좀더 지랄맞았으면 나더 저아이처럼 됐을지도
    생명에 지장이 없기를....

  • 26.04.02 19:16

    예전에 성적 때문에 엄마한테 체벌, 학대당하다가 결국 죽인 사람 생각나네..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죽을 것같았다고 했던가. 부모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다ㅠㅠ

  • 26.04.02 19:33

    공부로 닥달하지 않으셨던 부모님에게 감사함... 수능 두 번을 망쳤는데 저 안 좋은 생각 할까봐 그 당시 제가 어디 나가있으면 계속 문자 줬었고 그러다 삼수해서 장학금 받고 들어갔을 때 아빠가 거의 우셨는데ㅜㅜ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학교 아님에도 들어가서 성적 잘 받고 교환학생도 가고 그쪽 분야로 해외 인턴도 가보고 그러면서 잘 지냈고 지금 돈 잘 버는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살만은 합니다..성적이 진짜 다가 아닌데 저런 기사 마음 안 좋아요..,자녀분 생명에 지장이 없기를ㅜ

  • 울 부모님은 너무 신경을 안써서 어느대학 어느과인지도 모르고 그냥 합격했다니까 좋아하셨는데.. 그래도 좀 신경써줬으면 더 좋은 곳 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하긴 하지만.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때 신경을 안써준게 아니라 일부러 모른척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듬. 나도 자식에게 전혀 압박을 하지 않으니

  • 양 쪽 말을 들어보고 싶네

  • 난 아빠도 없어서 별일 없었던거 같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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