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진로 문제로 훈육하다가 흉기로 중학생 아들을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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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친년
예상을 해보자면 아들이 반항하니까 엄마가 욱했나봄 그래서 저 지경으로 만든거 같음
와...
내가 뭘 읽은거지
제목 3번 읽어보고기사 읽고 이해
아니??
아이고..
이제 아들과 엄마 사이는 끝이네. 부부도 이혼할 것 같고
요즘은 부모자식간에도 예의를 지켜야합니다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고부모는 내 atm이 아닌데요새 왜이런일들이 자꾸 생기는지ㅠ
참 이제는 말할수있지만 우리 어머니 보여줘야할 기사네 ㅋㅋㅋ나 중2때도 비슷했는데 ㅋㅋㅋㅋ그럴거면 죽어 그냥 죽자 같이 막 이러셨으니까 ㅋㅋㅋㅋ성격이 좀더 지랄맞았으면 나더 저아이처럼 됐을지도생명에 지장이 없기를....
예전에 성적 때문에 엄마한테 체벌, 학대당하다가 결국 죽인 사람 생각나네..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죽을 것같았다고 했던가. 부모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다ㅠㅠ
공부로 닥달하지 않으셨던 부모님에게 감사함... 수능 두 번을 망쳤는데 저 안 좋은 생각 할까봐 그 당시 제가 어디 나가있으면 계속 문자 줬었고 그러다 삼수해서 장학금 받고 들어갔을 때 아빠가 거의 우셨는데ㅜㅜ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학교 아님에도 들어가서 성적 잘 받고 교환학생도 가고 그쪽 분야로 해외 인턴도 가보고 그러면서 잘 지냈고 지금 돈 잘 버는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살만은 합니다..성적이 진짜 다가 아닌데 저런 기사 마음 안 좋아요..,자녀분 생명에 지장이 없기를ㅜ
울 부모님은 너무 신경을 안써서 어느대학 어느과인지도 모르고 그냥 합격했다니까 좋아하셨는데.. 그래도 좀 신경써줬으면 더 좋은 곳 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하긴 하지만.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때 신경을 안써준게 아니라 일부러 모른척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듬. 나도 자식에게 전혀 압박을 하지 않으니
양 쪽 말을 들어보고 싶네
난 아빠도 없어서 별일 없었던거 같다 ㅎㅎㅎㅎ
첫댓글 미친년
예상을 해보자면 아들이 반항하니까 엄마가 욱했나봄 그래서 저 지경으로 만든거 같음
와...
내가 뭘 읽은거지
제목 3번 읽어보고
기사 읽고 이해
아니??
아이고..
이제 아들과 엄마 사이는 끝이네. 부부도 이혼할 것 같고
요즘은 부모자식간에도 예의를 지켜야합니다
자식은 내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는 내 atm이 아닌데
요새 왜이런일들이 자꾸 생기는지ㅠ
참 이제는 말할수있지만 우리 어머니 보여줘야할 기사네 ㅋㅋㅋ
나 중2때도 비슷했는데 ㅋㅋㅋㅋ
그럴거면 죽어 그냥 죽자 같이 막 이러셨으니까 ㅋㅋㅋㅋ
성격이 좀더 지랄맞았으면 나더 저아이처럼 됐을지도
생명에 지장이 없기를....
예전에 성적 때문에 엄마한테 체벌, 학대당하다가 결국 죽인 사람 생각나네..죽이지 않으면 자기가 죽을 것같았다고 했던가. 부모같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다ㅠㅠ
공부로 닥달하지 않으셨던 부모님에게 감사함... 수능 두 번을 망쳤는데 저 안 좋은 생각 할까봐 그 당시 제가 어디 나가있으면 계속 문자 줬었고 그러다 삼수해서 장학금 받고 들어갔을 때 아빠가 거의 우셨는데ㅜㅜ
사실 그렇게까지 좋은 학교 아님에도 들어가서 성적 잘 받고 교환학생도 가고 그쪽 분야로 해외 인턴도 가보고 그러면서 잘 지냈고 지금 돈 잘 버는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살만은 합니다..성적이 진짜 다가 아닌데 저런 기사 마음 안 좋아요..,자녀분 생명에 지장이 없기를ㅜ
울 부모님은 너무 신경을 안써서 어느대학 어느과인지도 모르고 그냥 합격했다니까 좋아하셨는데.. 그래도 좀 신경써줬으면 더 좋은 곳 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하긴 하지만.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 그때 신경을 안써준게 아니라 일부러 모른척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듬. 나도 자식에게 전혀 압박을 하지 않으니
양 쪽 말을 들어보고 싶네
난 아빠도 없어서 별일 없었던거 같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