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 940억원(+6.5% YoY), 영업이익 121억원(+10.5% YoY) 전망
1분기 매출액 940억원(+6.5%, 이하 YoY), 영업이익 121억원(+10.9%)이 예상된다.
견조한 중금리 대출 시장 성장으로 CB부문 매출액 631억원(+10.9%)가 전망된다.
둔화되던 기술신용평가는 핀테크 기업 활성화로 올해 저점을 지날 전망이다.
기업정보부문 매출액 710억원(+2.3% YoY)을 예상한다.
투자포인트: 1) 핀테크 산업 성장 수혜, 2) 금융 성숙도 증가로 개인 신용정보 수요 증가
정부가 금융 데이터 개방을 선언하며 핀테크 업체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CB사도 영리목적으로 금융데이터를 판매하거나 컨설팅을 제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글로벌 CB업체 Experian은 데이터분석, 마케팅 서비스에서 23.2%의 수익을 올린다(NICE는 1.6%). 동사는 압도적 1위 사업자로서 핀테크 산업 성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금융 성숙도가 높아지면서 개인 신용정보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
과거 담보대출 중심의 금융환경에선 신용정보 수요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금융환경이 성숙해지며 은행의 신용대출이 증가했고 담보보다 개인 신용이 중요한 사회가 됐다.
개인 신용정보에 대한 관심과 관리의 필요성도 늘어나고 있다.
구조적인 금융 선진화 과정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6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6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018년 예상 EPS(주당순이익) 553원에 Target PER(주가수익비율) 22.7배를 적용했다.
Target PER은 상장된 글로벌 CB 업체 3사의 평균이다.
최근 금융위원회의 금융데이터 영리목적 분석 및 제공 허용으로 할인요인이 사라져 선발 글로벌 CB사의 프리미엄을 추종할 것이 전망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