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간다만, 인생 길게보고 더 멀리보고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집 못샀다고, 월세 산다고 인생이 망하는 것도 아닌데 절대로…보니까 이미 재산도 많으시네요ㅎㅎ우울증이 부동산 때문이다? 근본적으론 비교문화 따위가 더 문제일껄요. 그리고 이번 실패(?)를 겪어봤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왔을때는 더 잘할거에요~살다보니 그깟 집 별거 아닙디다. 다른 더 큰 위기, 반대로 더 큰 행복이 인생에 얼마나 많은데요.
저는 결혼 20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일 하나에 너무 길게 끌고가는건 좋은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네요 이미 물건너간거 그거 붙잡고 있는다고 갑자기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현생을 살아야죠 예비신부분이 나름 이제껏 실패?나 계획한거에 대한 틀어짐에 관한걸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멘붕?같은게 온걸지도요
첫댓글 마니 오르긴함
현타 올만함;;;; 그리고 남자는 하락 내지는 약보합에 배팅했는데 실패했으니 저집 못산건 남자탓 같다가 아니라 남자탓임
현타와 우울감 올만하지
한두푼 오른게 아닌데
울 어무니 40년전에 화성하고 동탄에 땅하고 건물 사려는거 아부지가 못사게해서 못삼. 그거 지금도 가끔 농당처럼 원망함. 항상 마무리는 우리돈이 아니었구나 다른 기회가 또 오겠지라고 하심. 저런건 마음가짐에 달린거 같음.
저희는 건물2개 땅사서 건물지은거 대박쳐서
건물 더 지으려고 땅 2군데중 고민하다가 한쪽 선택했는데 선택한쪽은 조용하고 안간쪽은 아예 메인거리가 되어버림...
@메이플스토리 심지어 안산땅이 땅값은 절반이였음ㅋㅋ
지금이라도 사면 되는거 아닌가 ㅎㅎㅎ
더 오를거라고 판단되면 1-2억 더 비싸게 사도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신혼부부는 현금이랑 대출이 빠듯해서 저렇게 오르면 사지도 못해요
2억 올랐다 치면 안사는게 아니라 못삽니다. 그사이 2억올라 11억이면 투과기 지역일거고 대출 안나와요
1-2억이 뚝딱 나오는게 아니니
와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네ㅠ 그래도 여친이 잘 극복해줌
근데 그런거 신경쓰고살면 못살지 주식만해도 그때 살라고했었는데만 해당하는종목이 수십개인데
와씨 저건 10년짜리 빡침일 듯
우와 돈 많다. 신혼인데 4.5억이나 ㄷㄷㄷ
이해는 간다만, 인생 길게보고 더 멀리보고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집 못샀다고, 월세 산다고 인생이 망하는 것도 아닌데 절대로…보니까 이미 재산도 많으시네요ㅎㅎ우울증이 부동산 때문이다? 근본적으론 비교문화 따위가 더 문제일껄요. 그리고 이번 실패(?)를 겪어봤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왔을때는 더 잘할거에요~살다보니 그깟 집 별거 아닙디다. 다른 더 큰 위기, 반대로 더 큰 행복이 인생에 얼마나 많은데요.
공감합니다.
집값은 자기가 올리는게 아닌데? 걍 아쉬울 뿐
사회 초년생의 신혼이 8억대 집을 사니 마니 하는걸 보면서 우울증 올 사람이 많을 것 같네
피곤하네
저는 결혼 20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일 하나에 너무 길게 끌고가는건 좋은게 아닌데 하는 생각이네요
이미 물건너간거 그거 붙잡고 있는다고 갑자기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현생을 살아야죠
예비신부분이 나름 이제껏 실패?나 계획한거에 대한 틀어짐에 관한걸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멘붕?같은게 온걸지도요
현타 당연히 오지
집을 거주하려고 살려고 했던거잖아요
내가 살고 싶은 동네 살고 싶은 아파트 단지가 있을텐데 못가고 딴데 가야 하는데 현타 오지
인천 신혼집 3억초중반대라
별 공감 안되는구먼~
모든 부동산은 결과론이라 쩔수임
아쉬운건 알겠는데 거기에 매몰되면.. 할 말 없음
집은 살 수 있을 때 사는게 맞음
타이밍이라는게 은근 안 맞아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4.5억 들고 저렇게 불행해 할 수 있구나
살 수 있을때 사야됨.
싼 집은 많아도 마음에 들면서 싼 집은 없음.
여자가 자금도 더 많은데 그냥 여친 의견쪽으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