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안좋다는 베컴 딸의 화장품 브랜드💄
올해 14살인 베컴딸이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함. ‘한국에서 영감을 받은 뷰티 브랜드’라고 함.
우리나라 화장품들이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데 하퍼도 K-뷰티 요소를 브랜드 전면에 내세움.
근데 하퍼의 화장품 브랜드 이름이 '히쿠'(HIKU BY Harper)임
끌어당기다, 매혹하다는 뜻의 일본어 '31<',
하와이어로 '7'을 의미하는데 숫자 7은 베컴이 맨유 현역 시절 달았던 등번호이자 하퍼의 미들네임 '세븐'과도 연결된다고 함.
즉, 브랜드에 가족 정체성과 스토리텔링을 동시에 녹였는데 한국 K-뷰티에 영감 받아서 내는 브랜드라면서 브랜드명은 한국과 전혀 관련없는 일본어로 지음.
그래서 K뷰티를 추구한다면서 일본어로 브랜드 네이밍을 결정한 것을 두고 문화에 대한 이해없이 화장품 사업을 한다는 비판과 이제 겨우 14살 소녀가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게 맞냐는 여론이 나오고 있음
첫댓글 망하는것도 인생 경험이다 아가야
어그로 끌어서 홍보는 제대로 하네
부모 잘 만난 것도 능력이지
아들도 그렇고.. 하는일마다 잘 안되네..ㅠㅠ
그래도 부럽다
14살이
개부러운인생이네
황당하긴 하네 왜 남의 나라 내세우면서.. 일본어를 쓰냐
이름 바꾸든지 한국 언급하지 말던지
하퍼 짱 귀여운데 이건 좀 아숩넹..브랜드명 바꾸면 안되겠니,??
ㅋㅋㅋ 하여간 유럽애들은 아시아는
다 같은줄 알고있어서 그런듯
지네들도 영국이랑 프랑스랑 싸잡아서
말하면 발작할거면서
영국에서 영감을 얻어서 브랜드를 론칭했는데 이름이 봉쥬르 라고 하면 좋겠니?ㅋㅋㅋ
이름은 뭐 그렇다치는데 14살짜리가 뭔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부모 잘 만나서 호의호식하면서 선까지 넘네
니가 지금 우리나라를 일본 취급 했겠다???
넌 이제부터 캐나다인이여. 아니라고? 아 내가 보기엔 다 똑같은데 뭘 따지고 앉았어!!!
멍청
참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