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젊을적 저는 영화광이었죠.
영화가 그렇게 좋아 화제의 영화란 영화는
거의 봤다고도 생각이 되지만
아직 못본 영화 중 하나는 아카데미 수상
파리 텍사스란 영화를 못봤습니다.
영화광 중에는 대를 이은 독재자도 있지만
대부분 어릴적 또 젊을적 꿈을 영화를 통해 꾸며
나중 성인이 되어 살아가면서
영화에서의 꿈을 이루기도 합니다.
영화대사 중 최고의 대사는
유어네임? 본드 제임스 본드. 라고
시니컬하게 비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본드 제임스 본드가 영화에서 최고의 대사인가?
아닌걸 알면서도 되뇌어 봅니다.
본드 제임스 본드 ㅎㅎ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첫댓글 ㅎㅎ
007
제임스 본드
닉 변경하시지요~~
행복한 불금 보내시구요.
저는 007 제임스 본드 별로예요.
영화대사 중 본드 제임스 본드가
최고라고 하는건 영화 자체가
쓸모없다고 비꼬는 것이죠.
영화는요 쓸모없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쓸모도 있으며 게다가
인간생활에 아주 중요,유용한
매체임에 틀링이 없습니다.
저도 영화광이었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에 3편을 본 적도 있네요
근데 요즘은 영화가 시시해지네요
재미가 없어져요
영화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 ㅎㅎ
50,60년대 생들은 좋은 감동적인
영화를 많이 접한 세대입니다.
영화나 사람이나 음식이나 같나 봅니다.
제일 감동적인 좋은 맛있던 것만
기억에 남으니 말입니다.
행복한 밤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