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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님께서 쓰신 "내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알까요..." 란
제목의 글 제 질문에 님께서 위 답글을 주셨읍니다
처음에 답을 받고 그러려니 하고 넘겼읍니다.
하지만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을 전파
한다는 자가 그 하나님을 거슬이는 님의 모습을 보고도 훈계 내지는
책망을 해야 함에도 슬쩍 피해 가려는 내 모습에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계속해서 성령님께서 불편해 하심에
성령님의 간섭을 거스리지 못해 몇자 적습니다.
본문 글에
빌립 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 말씀을 전파 하셨읍나다
예~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것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이자 믿음이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입니까
예 그분의 입술에서 나온 66권의 성경 말씀이 곧 바로 그분의 마음이지요
고로 그 말씀을 품고 사는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이지요
입술로는 실컷 가르치면서 정작 님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척하고
님 멋되로 살며 그리스도를 대적 합니까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예루 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당신을 증거 하라는
사명을 주셨읍니다 성령을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마음이 바로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을 증거할수있는 증거의 매체는 무엇입니까 국어책에도
도덕책에도 불경책에도 예수님의 행적을 찾을수 없고 오직 66권의
성경의 말씀 안에서만이 예수님을 만날수가 있읍니다
고로 이 말씀을 증거하는게 예수님을 증거 하는것이고
바로 이 마음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고 이 마음을 품고 사는게
그리스도인의 삶이자 사명이지요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 암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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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도 그분의 마음입니다
세상 땅끝까지 말씀을 전파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을 들려 주어 누구라도
쉽게 말씀을 듣고 또 쉽게 또 이 말씀으로 역사 하사 또 쉽게
믿음을 선물로 넣어 주셔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한 사람도 잃치 않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고 싶은 그분의 마음입니다
우주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이 이천년 전에 우리의 몸을 입고 오셔서 타고 다니실 나귀 새끼
한마리 없으셔서 터벅 터벅 걸어 다니시며 인생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사 그들이 쉽게 말씀을 듣고
또 쉽게 선물로 주신 믿음으로 말미암는 쉽게 구원을 선물로 주셨읍니다
간음 하다 현장에 잡혀 돌에 맞아 죽을수 밖에 없는..
어쩌면 천하고 추한 여자지만 아무 노력과 공로 없이
"나도 너를 정죄 하지 아니 하노니" 란
쉬운 말을 쉽게듣고 또 믿어 또 쉽게 생명을 얻었읍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지신 손발에 못이 찔린 십자가의 고통속에서도 강도를 만나...
"오늘밤 네가 나와 함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란
쉬운말로 생명의 복음을 말씀을 전파해 또 이 강도는 쉽게 듣고 믿어 또 쉽게 구원을 얻었읍니다
어찌 이뿐입니까 그분께서 수많은 사례 보여 주시며 우리들에게도 이 마음을 품게 하시려고
성령을 보내주사 이 마음으로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 하라는 사명을 주셨읍니다.
쉽게 말씀을 전파하고 쉽게 들음으로 쉽게 구원을 베풀고 싶은 이 마음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말은 그럴듯 하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고 설파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말씀 전파를 훼방하고 듣는것을 어렵게 하여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닌 본인의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대적 합니까.
제가 다음이나 네이버 안에 있는 다수의 기독교 카페를 방문 해보았지만 이 카페 만큼이나
말씀을 듣고 전파하는데 어떤 규범과 제약으로 까탈스럽게 하는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카페들을 들러보면 가난한 심령들이 곤고 하여 말씀으로 심령에 힘을 얻고져
기독교 카페들을 찾아 다니며 배회 하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었는데
혹 어쩌다 아직 가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글을 읽을 권이 없는 볼수가 있어는데 이것은 우리주 예수님의 마음이 아니지요
(전 카페말고 어쩌다 한 두 카페에서.....)
가입을 했건 안했건 말씀을 들려주고 싶은게 예수님의 마음이지요
그러나 유일하게 이 카페만큼은 가입을 해도 글을 읽을수가 없고 또 따로 신청을 하라는
율법을 만들어 놓고 말씀을 듣는데 어렵게 하지요
등업을 신청하라는 규범...
등업이란 단어는 등단과 같은 표현의 단어로 시인이나 소설가들이 작품을 창작하여
글로서 세상에 드러낼때 쓰는 단어로 인터넷 카페에서 쓰는 등업이란 이와 같은
의미로 글을 쓸수 있는 자격을 말하는것인데도 이 단어를 오용 한다는 마음이고...
뭘 그런거 가지고 시비냐고 하실련지 모르겠읍니다만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사람들의
마인드로서는 정확한 표현을해야지 실컷 등업 되었다고 했다가
돌아서 딴 말로 실망을 주는것은 덕스럽지 못한 처사 같고
아예 글을 읽을수 있는 자격이 되었읍니다로 정정해야지요
아뭏든 아무나 글을 쉽게 읽게 하고 또 말씀을 전파라려는자들이 말씀을 전파를 원하면
쉽게 전파 하게 길을 열어 주는게 사마리아 땅끝까지 내 증인 즉 당신을 증거 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지 어떤 규범으로 제약을 가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마음이지요
특정인 한 두사람이 매일 카페를 도배질 하는것도 아름다운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신 구약 66권의 성경의 기자는 약 40명에 이르지요
결론은 갈라지지 않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일치하지만 그 과정들은 다 각자의
개성들이 가미되여 또 다른 깨닳음으로 역사해 은혜를 우리에게 더하지요
모세, 여호수아, 룻, 사무엘, 욥, 다윗, 이사야, 다니엘등 그들이 전했던 복음들은
분명 하나를 증거 하는데도 다른 각도에서 깨닳은 그리스도를 증거해
또 새로운 깨닳음으로 우리로 말미암아 새로운 은혜로 이끓어가지 않습니까
신약의 복음서에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으로 말미암아 똑같은 결론의 복음이지만
각자 다른 각도에서 그리스도를 설파해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를 더하지 않겠읍니까
잘아시는데로
마태는 사자 복음으로 사자는 동물의 왕으로서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비유했고
마가는 소 복음으로 소처럼 열심히 일하는 하나님의 종으로 비유했고
누가는 사람 복음으로 예수님을 인자 즉 사람으로 비유했고
요한은 독수리 복음으로 독수리는 하늘의 제왕으로 예수님을 하늘의 왕 하나님으로....
에베소서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 말씀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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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군인의 숫자는 약 60만명이랍니다
모든 그들의 손에는 무기(적 살상용 총)를 가지고 있읍니다
그 무기의 싯가들은 엄청난 액수이지요
그 무기들은 어디에서 왔읍니까 그들 개인의 자비로 준비했읍니까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그들에게 적을 물리쳐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지키라고
국가에서 값없이 준것이지요
하나님께서도 마귀에게 잡혀있는 당신의 백성들을 건져 낼려고 먼저된 당신의
그리스도의 군사들에게 마귀를 박멸할수 있는 무기를 값없이 주셨읍니다
"성령의 검 곧 말씀을 가져라."
우리 나라의 군사는 60만명이지만 현재 이 땅에 있는 전 세계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몇 명인지는 나로서는 알수 없지만 이 모든 군사들에게 마귀를 사살 할수 있는 무기 즉
"성령의 검 곧 말씀" 을 손에 쥐어 주셔서 이 검을 휘들러 마귀들를 섬멸 하라고
강권을 하십니다
이 모든 군사들에게 마태, 마가, 누가, 요한등에게 각기 다른 각도에서 깨닳은 그리스도를
증거케 하신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의 군사들에게 각자의 각도에서 깨닳게
하신 말씀 즉 성령의 검을 주셔서 휘두리라고 날마다 강권을 하십니다
디모데 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듣지 항상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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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 말씀은 쉬운 표현으로 언제든지 검을 휘두를 마음의 준비로 무장하여 즉시로
말씀을 전파하라고 강권하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 카페는 이 카페의 관리하는 님께서는 말은 번지르하게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고 설파 하면서 실상은 말씀 전파를
방해하며 하나님을 대적 하고 있읍니다
특정인 한두사람이 그렇고 그런 글로 매일 게시판을 도배질하면서
십년씩이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파하고 있다니 웃음이 나옵니다
신앙이란 나에게는 길이 없어서 나를 부인해 버리고 그런 나를 위해서 피 흘리신
하나님이신 그분이 나를 위해서 하신일과 하실 약속을 내 마음에 아멘으로
받아드리는것을 신앙 즉 참 믿음이라고 하는데 이 카페에서 도배질 된 글들의 99%가
사람인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가르치지요
하니님께서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깨닳아 전파하는게 참된 가르침이지 의미는 모르고
말만 뚝 따먹어 전하는 가르침 엉터리 가르침으로 일관된 글들
주 메뉴가 회개이고 회개치 말라는 말은 분명 아닙니다
성경이 말씀 하시는 회개란 단어 조차 제대로 이해치 못했다는 마음이고....
엉터리라고 했읍니다
제말이 기분이 나쁘시면 님 스스로 전파한 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99.999%가 인간에게 무엇을 하라는 행위를 가르치지요
믿음을 가르쳐야지 바리세인과 율법사들 처럼 행위를 독려하지요
근래에 전한 글들을 보세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으라
육은 죽어야 한다
구원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사랑해야 한다등등등
구구절절....
하나님이 말씀 하신 의미를 모르고 말만 뚝 따먹고.....
요한복음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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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님께서 나사로 무덤에 가서 나사로야 나오라 하면 나사로가 벌떡 일어나
나올까요 천년 만년 소리쳐도 죽어 썩어서 냄새가나는 나사로는 나오지 못합니다
성경은 이런것을 울리는 꾕과리라고 했읍니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 시끄럽기만 하는
꾕과리....
님은 나사로 무덤에가서 나사로야 나오라 소리를 칠수는 있겠지만 님의 목소리
자체에는 아무런 능력이 없는 꾕과리일뿐 죽은 나사로 네 스스로 노력하고
힘써서 나오라는 시끄럽고 웃기는 꾕가리.....
님께서 하는
구원의 열매를 맺으라.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육을 죽어라.
서로 사랑해야한다고 인간들에게 소리치는 이런 것들은
마치 아무런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나사로야 나오라 하며 소리치는
시끄러운 꾕과리 소리일뿐입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는 말씀 몇 마디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그 능력의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붙들고 계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이제 그분이 나사로야 나오라 하면 나사로는 즉시로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그분이 나사로야 나오라 하는것은 나사로 네가 노력하고 열심을 내서
일어나 나오란 말입니까 아닙니다 나사로의 어떤 노력도 어떤 행위도
0.0000001% 없이 100%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의 능력에 의해서 나사로는
나올수 밖에 없읍니다 이런것을 참된 믿음이고 참된 신앙이라고 합니다
즉 전지 전능하신 예수께서 나를 위하여 일하게 하시고 또 그것을 내마음에
받아드리는것....
하지만 이 카페와 님께서 전파하는 말씀은 하나님 말씀은 전하기는 하는것
같은데 그분의 능력은 쑥 빼어 버리고 아무러 능력이 없는 나한테 자꾸 무엇을 하라고
하니 피곤합니다 나는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이 맺는것이고
구원의 열매도 나를 구원 하신 그분이 맺게 하는거고
사랑하는것도 본체가 사랑이신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성령으로 내 안에서
임재 하셔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지
나는 못합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은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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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거듭나야 한다고 했읍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이 카페에서 거듭난 사람의 흔적을 본적이 없읍니다
여전히 육에 머물러 허우적 된다는 느낌..
거듭난 사람들에서는 그 들의 글이나 말에서 살아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전능하신 능력과 흔적을 분명 발견할수있는데 이곳에서는
오직 인간 육신이...육신의 음성으로 육신을 입고 입는 인간들에게 이거해라
저거 해라 육신의 소리 즉 울리는 꾕과리일뿐.....
거듭난다는 말은 쉬운말로 다시 태어 난다는 말인데 내가 다시
태어 나려면 첫 번째 조건이 처음 태어난 나는 잘못 태어난 사람인것을
깨닳고 죽어버려야 다시 태어 날수가 있지 죽지 않고는 절대로 다시 태어 날수가
없읍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성경은 나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죽어버렸다고 증거합니다
죽어버린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죽은 시체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데
자꾸 피곤 하게 죽은 나에게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사랑 하라고
괴변들이신지 나는 못합니다 그것은 아무 능력도 없는자가 나사로야
나오라고 소리치는 시끄럽기만 하는 울리는 꾕과리 일뿐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오직이란 단어는 다른 길과 방법이 없을때 사용 하는 단어입니다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 그분 한분만이 살고 계십니다
나는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버려 나는 능력이 없어 부활을
못 하고 끝나 버렸고 그분은 전능하신 능력으로 부활하사
오직 내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오직 그분 한분이 내 안에 사시면서 역사를
하는것을 신앙이라 즉 믿음이라 하는것이고 그래서 거듭난 그리스도의
삶과 신앙은 쉽고 가볍고 평안하고 감사하고... 죽어 버린 나는 아무것도
할수도 없는것이고 오직 내 안에 살아계신 그분이 나를 위해 일 하실것 이기에....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예!! 예수님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해 피흘리시고 또 내 안에서 역사를 해주셔서
할렐루야~~!!
믿음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의지 한다는 말로 맡긴다 그런 의미인것이다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차를 탈수가 있는 것이다 운전을 할줄 아는 사람에게
운전대를 맡기고 나는 편안하게 좌석에 앉아 잠자든지 음악을 듣든지
이런것을 믿음이다 라고 하는것이다
신앙과 삶의 핸들을 그분에게 맡겨버리고 나는 누워 쉬는것
이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에게 맡겨버린 삶에 익숙해
가볍고 쉽고 감사가 넘치는 것이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은 자신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 모든 문제를 자기가 쥐고
성령의 열매도, 구원의 열매도 , 이웃을 사랑하는것도 자기가 할려고
설치고 분주하며 남들에게도 그렇게 훈계하면서 무거운 짐을 지게 하며
결국은 영원한 멸망으로 달려 가는것이다
이제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열매를 맺어라....
거룩하라....
의로워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것은 죽어버린 나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고
오직 내안에 살아 계신 한분 그리스도 즉 성령께 하는 말씀이고
더 정확한 표현은 그리스도께서 내안에서 성령으로 임재 하셔서
이런 역사들를 하시겠다는 약속이자 의지로 소망을 주시는 표현인것이다
고로 신앙은 핸들을 죽어 버린 네가 잡고 설치지 말고 살아 계신
오직 한분 그리스도에게 맡겨 버리라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
하고 말씀하신것은 어떤 이론이 아니고 죽어 썩어가던 나사로가
나올수 밖에 없엇던 실제의 역사 였던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열매를 맺으라, 함도 이론이 아닌 실제로 그분이 이러한 역사를
이미 십자가에서 죽어버린 우리에게 베푸시겠다는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마음 즉 의미를 깨닳치 못하고 말만 뚝 따먹고 그분이
열매를 맺으라고 하니, 사랑하라고 하니 사랑해야한다고 가르치며
남들에게 무거운 짐을 짊어 지게 하며 또 자신도 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게 모든 거듭나지 못한 거짓 선지자들의
일상이요 특징인것이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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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 오직이란 표현을 하신다 오직이란 다른길과 방법이 없을때 사용하는
단어 라고 이미 위에서 언급을했다
"오직 의인" 즉 천국 백성은 나는 이미 죽어 버려서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내 안에 살아 계신 오직 한분 즉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일 하신것을
오직 믿는길 밖에 없다고 오직이라 단어로 못을 박아버렸다.
그러나 영으로 거듭나지 못해 아직 육에 있는 자들은 아직 자기 육을 의지하고
남들에게도 육을 의지 하게해 믿음을 가르치지 못하고 아무 능력이 없는
꾕과리 소리로 인간의 행위를 주문하고 가르치는것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 둘다 구덩이에 빠지듯 거듭나지 못한 자들의 설파에
같이 거듭나지 못한자들이 과거 태초에 에덴에서 인간의 선한행위를 추구하는
"선악과" 즉 선을 추구하고 악을 징계하는 마귀가 인간을 유혹해 주입한 사상
그 선악과가 먹음직 스럽고 보암직 하고 탐스럽게 보였듯이
사람인 네가 서로 사랑하라, 네가 열심으로 열매를 맺으라등의
가르침은 뭔가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직 자신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
교만한 자들에게는 매력이 있어 달려 들어 아멘~ 아멘~ 으로 응수 하며
또 전파하는 자는 자기는 말씀을 잘 전하고 있다고 생각해 함께
정신 승리로 뿌듯 해 하다가 함께 구덩이
즉 영원한 지옥 불을 향하여 달려 가는것이다.
창세기 1/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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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을 분별케 하는 일명 선악과,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절대로 선을 요구한적이 없다 오히려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아는것 조차도 금기 하셔서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라고 단호 하게 금기 하시고 선하고 거룩하신분은 하나님 한분이신데
인간들 너희가 따로 선을 창조하지 말고 하나님 당신의 선과
거룩을 값없이 내 것으로 누리며 에덴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기를 원하셨지만
사악한 마귀는 뱀의 입술로 인간을 유혹해 우째 하나님만 선하냐
너희에게도 선이 있어 다만 너희가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없을 뿐이야 저 선악과란 과일을 먹으면 너희도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어 너희도 악을 멀리 하고선함을 이루어 하나님처럼 된다는
마귀에 유혹에 빠진 우리 인간은 마귀로부터 선악을 분별하는 마귀로부터
온 엉터리 지혜를 얻은 순간부터 마귀의 종이 되어 그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로 저주를 받아 죄로 말미암아 고통속에서 허우적 되다가 결국은 영원한
멸망으로 달려 가는것이다.
악을 멀리 하고 선을 추구 하는 사상 일명 선악과 에서 온
사상은 하나님으로 부터 온 사상이 아니고 마귀로부터 온 사상이다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사상을 "정녕 죽으리라" 라고단호 하게 금기 하셨다
이제 우리 예수님은 선악과의 사상으로 마귀에게 잡혀있는 자들을
구원 즉 그죄에서 건져 주러 오신분이시다.
마귀는 태초에 에덴에서나 예수님 당시에나 지금 이 시대에서나 항상 그 한가지 사상
즉 인간 스스로 악을 멀리 하고 선을 추구케 하는 사상으로 인간들을 미혹하여 영원한
지옥 불로 끌고 가는것이다 예수님 당시 율법사 바리세인 대제사장등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종교 지도자들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백성들에게 말씀 대로 즉 선을 이루 라고
설파 하며 이끌어 가며 예수님을 대적했고(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의미를 깨닳지 못하고
문자에 매여 말만 뚝 따먹고)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거듭나지 못한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깨닳지 못하고 말만 뚝 따먹고 마귀로부터 온 선악의 사상으로 인간들에게
스스로 열매를 맺으라, 서로 사랑해라, 등으로 멸망으로 인도하는것이다
스스로 뭔가할수 있는 교만한 자들은 너희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하면
웬지 기분 나빠서 불쾌해 하고 싫어 하며 너희는 할수 있다고, 부채질하며
구원의 열매를 맺으라 하면 암 그렇지 아멘 아멘 하며 달려드는것이다
반대로 나는 선이 없어서 명망을 받을수 밖에 없는자인 것을 깨닳아
마음에서 하나님께 굴복을 해버린 자들에게
항상 우리 예수님은 찾아 가셔서 은혜를 베푸신다
시몬 베드로 처럼....
간음한 여자 처럼....
십자가의 강도 처럼....
사마리아 여자 처럼....
각설하고....
세상 말로도 배부르면 배터진다는 우스개소리가 있읍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적당히 먹어야지 과식하면 배터진다는 우스개....
말씀을 영적으로 생명의 떡이라 즉 음식이라고 했읍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적당히 한두편 전하고 다른 사람이 다른 각도에서 깨닳은 말씀도
듣게 해야지 허구헌날 특정인 한두사람이 맨날 그렇고 그런 말씀을 도배질 하여
스스로 충만하며 다른 그리스도의 군사들에게 마음에 손에 쥐어 주신 성령의 검 곧 말씀 전파를
방해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대적하는데서 돌이키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권고 합니다
이 카페에서 말씀을 듣기 위해 방해가 되는 규범들 또 전파를 방해하는 규범을
폐기 하시요 이 마음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고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품으시요
마태복음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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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이라면 이 말씀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알면 무슨 의미가 있겠읍니까 그 말씀을 나한테 적용 하고 살아야지....
그렇다면 성령 훼방죄는 도대체 무슨 죄입니까 예 간단한 것이죠
성령이 하는일을 훼방 즉 방해 하는것이지요
성령은 무슨일을 합니까
"성령이 임하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예 성령은 예수님을 증거 하는 증거의 영입니다
예 구체적으로 성령의 증거 곧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는것 즉 믿지 않는것
또 나아가 예수그리스도 증거를 훼방하는것
이것이 곧 성령 훼방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매체는 국어 책도 도덕책도 아니고 오직 성경 말씀이라고 했읍니다
요한복음 6/63
살리는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 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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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예수님은 당신이 하신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증거합니다
성령이 말씀이고 말씀이 성령이다 즉 하나다 이 말입니다
곧 성령이 증거 하는 말씀 증거를 거부하고 방해 하는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즉 이 카페에서 줄기차게 10년동안 말씀
(자신은 예수님 마음을 거부 하며 배척하면서 남들에게 예수님 마음 품으라고)
엉터리 말씀 전파하면서 남 말씀 전파에는 제동을 거는 하는 행위가
절대로 사함받지 못할 성령 훼방죄입니다
영원한 지옥불에서 마귀와 함께 아~ 뜨거 아~뜨거 하는 고통이
두렵지 않거든 계속해서 성령 훼방죄 즉 말씀 증거를 방해 하시고
그 지옥 불이 두렵거든
그 악행에서
돌이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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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느 카페를 두고 하는지 모르겠으나 님의 글을 보니 날이 바짝 선 교만함과 저주성 울분과 분노가 느껴지네요
성령의 사람은 지옥 가라는 저주의 글은 안 씁니다.
이런 영성이라면 님이야 말로 글을 쓰면 안 되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그 카페에 가입했다가 글쓰기 허락을 받지 못하니까 분노의 저주를 퍼붓는 걸로 보입니다.
님 같은 사람들 종종 있죠
성령 휘방은 귀하가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만한 이단들이 가장 흔히 쓰는 말이 성령훼방이라는 단어입니다.
자기 자신을 대단하게 생각하여 자기 말이 진리다 여기니 그걸 막아서면 화가 나서 성령 훼방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갑자기 한국에 와서 전쟁 난다고 떠들썩하게 몰아갔던 모 여자 전도사는 자기 말을 거부하면 다 성령 훼방죄로 몰아갔죠
진짜 주의 종은 함부로 성령 훼방죄라는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님의 글에서 느껴지는 늬앙스는 성령의 사람에게서 보이는 온화함과 거룩함보다는 육적 사람에게 보이는 전형적 모습이 가득 느껴집니다.
내 짐작에는 아마도 님의 이런 모습 때문에 글을 허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의 티를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들보를 보는 기회로 삼길 바랍니다.
고린도 전서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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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답글을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일만 스승이 있다고 합니다 누가 스승입니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자가 서로의 스승이 되어 어떤 지체가 잘못된 길로 가면 가르쳐 스승이 된것이지요
님께서도 지금 내가 잘못 됬다고 가르쳐 스승 노릇을 하고 있잖습니까
세상 말로도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들 하지요
왜 님은 지적하며 가르치면서 내 가르침은 잘못이라 하는지....ㅎㅎ
"교만한 이단들이 가장 흔히 쓰는 말이 성령훼방이라는 단어입니다."
이 말의 근거는 무었입니까 성경적 근거를 말씀 해보시지요
성령훼방죄란 단어는 제가 만들어 놓은 단어가 아니고 최초 예수님 입술에서 나왔고 성령 훼방죄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읍니다
님의 표현으로 하면 예수님은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저주성 발언을 한 최초의 이단입니까
님 발언대로 성령 훼방은 이단들이 흔히 쓰는 단어라면요
"아마도 그 카페에 가입했다가 글쓰기 허락을 받지 못하니까 분노의 저주를 퍼붓는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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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은혜 이거 보세요 가르치실려면 정확히 알고 정확히 가르치시지요
엉터리 님의 생각으로 비하하시지 말고요
제가 그 카페에 가입하여 등업 신청을 하니 등업이 되었다고 환영을 하기에 말씀을 전파할려고
하니 글쓰기가 안되 댓글로 그곳 카페 책임자에게 댓글로 이런 사정을 질문을 드렸더니 그 분 왈
그 카페 규범이 등업이 되어도 180일 이상 출석을 하여야 글을 쓸수 있는 자격을 준다고 하시면서
꾸준히 카페 글들을 읽으면서 기다리라고 그 카페의 규정을 답하기에 처음에는 그려러니 넘어 갔읍니다
그러고 10여일이 지나도 성령께서 내 마음에 계속 왜 잘못을 보고도 너 입 닫고 있느냐하는
불편해 하신것 같아서...
우리 하나님은 "때를 얻듯지 못 얻듲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명령을 하시는데
그곳은 카페 메니저를 포함한 한두명이서 계속 하루에도 열편 이상의 글로 도배질 하면서
(서로 사랑해라. 성령의 열매를 맺을라, 등 율법적인 그렇고 그런 글들로)
나뿐 아니고 그곳에 가입 하여 말씀 전파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180일 이상 출석하라는 엉뚱한
카페 규범을 만들어 놓고 말씀 증거를 훼방(성령훼방) 하는 그 잘못을 지적 하여 가르치라는
성령의 음성이
@오 은혜 내 마음을 강권해 그 카페 책임자에게 댓글로 그런 잘못들을 지적해가는중 그 카페에서 나를
강퇴를 시켜버려 마치 이곳 봉서방 카페에 그곳 운영자 한분이 매일 스크랲으로 그곳 말씀을
퍼나르고 있어 이 곳에서 그분을 통해서 그곳의 잘못을 알릴려고 본문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그 분이 제 이글을 보면은 금방 자기들 이야기인줄 알수 있을것 같아 말씀 증거와 읽는데
까탈스런 규범들에서 돌이키라고
디도서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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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안에는 일만스승이 있읍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스승이 되어 각 지체들이 잘못된 길을 가면
가르쳐 책망을 하라고요
"훈계하라"
훈계란 올바른 진리로 책망하여 가르치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무엇이 옳은 진리입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입니다 즉 그분의 말씀 우리 사람속에서는 옳은것이 나올수가 없읍니다
사람의 옳음으로 가르치는것은 훈계가 아니고 "정죄" 라고 했고 이 정죄는 악한것이기에 하나님이
금기하셨읍니다 바로 님이 나에게 하는 가르침이 정죄입니다 님에게서 나온 옳음으로
나의 잘못을 지적질하는것 님의 글을 스스로 보세요 어디가 기록된
@오 은혜 말씀을 근거로 책망을 헀읍니까.
"한국에 와서 전쟁 난다고 떠들썩하게 몰아갔던 모 여자 전도사는 자기 말을 거부하면 다 성령 훼방죄로 몰아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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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세요 이 따위 정신 나간 여자를 예시 하여 나를 음해 하며 정죄 하는지요
제가 언제 이 여자처럼 이런 정신 나간 소리를 했읍니까
"성령을 훼방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받지 못한다" 란
진리 즉 그분말 씀을 근거로 돌이키라고 그분 가르침대로 책망 즉 훈계를 했읍니다
"남의 티를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들보를 보는 기회로 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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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내가 보는 남의 티를 지적 했읍니까 하나님이 보시는 즉 말씀 하시는 잘못을 훈계했지
나도 사람인지라 분명 잘못 할수 있읍니다
그 잘못을 분명한 말씀을 근거로 훈계 즉 책망을 하세요 그럼 감사함으로 받고 돌이키겠읍니다
하지만 님의 옳음으로 지적질 하는데는 거부 합니다
님이나 저나 다 거짓된 자들이 무슨 옳음이 있다고....~~!!
@오 은혜 님의 원글이나 댓글에 뱀의 입에서 나오는 독이 뚝뚝 흐르는 게 느껴집니다.
사랑이 전혀 없고 자기 의지와 주장과 독설만 가득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를 성령의 의지로 포장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사람은 정죄함이 없습니다.
님의 댓글과 원글을 보니 악한 이방인들이 쓰는 단어들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것이 님의 열매이기 때문에 그대로 나오는 것이니 이상할 게 없습니다.
이런 얌전한 카페에서만 큰 사명이 있는 것처럼 메신저 코스프레 하지 말고,
비판과 정죄가 난무하는 카페에 가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용기있게 사명감당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곳에서 그들의 비판을 다 감내해야 진정성을 의심받지 않습니다.
https://cafe.daum.net/aspire7
(빛과 흑암의 역사)란 카페인데 님처럼 자기 주장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서로 우기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비교적 큰 카페입니다.
님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혀 없이 자기 의에 충만하여 자기 의를 전달하려는 일반인이지 사명자가 아닙니다.
자아도취는 자유지만 그 결과는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님의 모습에서 이단 교주들이 내리꼽는 독설의 향기가 진하게 풍깁니다.
@상한내마음 님은 사랑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군요
만약에 아내가 불륜을 하면 네 이년 하면서 험한 말로 꾸짓는게 사랑의 일부이지요
그래도 좋다고 여보 사랑해 사랑해 부드로운 말로 감싸는게 사랑입니까 바보 아니면 무관심이지
마태복음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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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님의 표현대로 라면 이 보다 더한 독이 뚝뚝 떨어진 표현은 없지요
예수님은 인생들의 영혼을 사랑하사 지옥으로 달려가는 그 악에서 돌이키라 독설아닌 독설로
책망 하시며 깨닳게 하고 계신것이 아닙니까 사랑하셔서....
님같이 깨닳음이 더딘자들로 예수님이 독이 뚝뚝 떨어지는 독설을 내뱉는다고 비하하겠지요
예수님께서 "성령을 훼방한자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 고 제가그 카페에서 이 말씀으로
훈계하여 책망을 했읍니다 그게 지옥에 가라는 저주입니까
그 지옥에서 벗어 나 돌이키라고 님같은 사람은 믿지 않겠지만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해서...
추천한 카페는 저는 관심이 없고 님하고 제격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은 국어의 이해력이 많이 떨어진사람같군요
사람의 옳음으로
@오 은혜 남의 허물을 지적질하는것은 정죄며 하나님이 금기 하셨고 나도 분명 노 땡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전히 성경적이지 않는 만물보다 더럽고 부패한 사람에게서 나온 생각으로 여전히 지적질이네요
분명 제가 성경을 근거로 책망 훈계를 하라고 요구 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