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신뢰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
그것이 덕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이
한 사람을 이토록 깊이 응원하고
변함없이 지지할 수 있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
내 삶의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
'양준일'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 참 기쁩니다.
보기 드물게 멋진 사람이에요.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의 설렘이 무뎌지기도 하고,
좋았던 마음이 식기도 하고,
때로는 실망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 분은 참 신기합니다.
알아갈수록,
시간이 쌓일수록
점점 더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이란 무엇일까요.
잘생긴 외모일까요.
세련된 옷차림이나 근사한 몸짓일까요.
물론 그에게는 그런 멋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는 그의 진짜 멋은
그가 사용하는 언어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사람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습니다.
생각이 멋지고,
그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가 멋지고,
그 언어와 생각을 지닌 사람이 멋집니다.
거기에 외모까지 멋지니
참, 어쩌겠습니까.^^
오랜 시간 한 사람을 좋아하면서
그 마음이 닳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존경할 이유가 하나씩 더해진다는 것.
그것이 제가 양준일 님을 여전히,
그리고 점점 더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출처: jiytime
첫댓글
이 생애 복이 많은거죠?
신기해요 스타 복이 있다니요♡
오브가 코스죠!!!
앞에는 미래뿐
음악크게 틀고 함께 떠나가보자
잘 따라가 봅시다
평소 제 생각과 너어어어무 똑같습니다. 그러한 제니분들이 현재진행형과 미래진행형이 되겠죠? 심봤다♡♡♡♡♡♡♡
판타지한 분이 판타지를 부르시니
우리 건강하게 잘 지내야해요. 그래야 오래 함께 응원하죠
제가 준일님 좋아하는 이유와 완전 똑같아요.
준일님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이유가 만날 때마다 더 쌓입니다
❤️❤️❤️❤️❤️
결이 같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함께가 되고요.
그린님. 늘 감사드립니다
나둔뎅~~~~~~~^^
맞아용
제니들 모두 같은
맘일거예요~❤️
공감해요❤️
잡은손 꼬옥잡고 갑니다
멋진 준일님 평생팬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