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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광역시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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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시 작품 허물 화나다
돌샘이길옥 추천 0 조회 9 26.05.06 04:5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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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6:28

    첫댓글 "허물을 벗으려고 기를 써도 완벽에 이르지 못함이 화병火病으로 속 터지고 있는" 시향에 젖었다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5.08 12:17

    조성식 이사장님, 댓글 고맙습니다.
    자기 허물을 숨기고 하늘에 침 뱉는 사람 많습니다.
    속은 시커멓게 그으름 낀 작자들이 백로라 나대는 꼴 아이꼽습니다.
    떳떳하게 자기 흠을 내 놓고 손 부비면 누구도 손가락질 하는 세상 아님을 알았으면 합니다.
    어버이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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