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다큐 3일 어제 첫방
'흔들리며 갑니다 - 다시 273번 버스' 편
(내레이션)
먼저 말을 걸어주신 기사님.
14년전 방송에 아버지가 출연하셨답니다.
(내레이션)
아버지가 떠나신 자리에서 아들이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273번 버스가 달리는 길 위에는
여전히 아버지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운행을 마친 기사님이 다시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14년전 2012년 11월 4일 방송
다큐 3일 '그래도 청춘이다 - 273번 버스' 편
(내레이션)
단 3초.
이 짧은 순간이 아버지 생전에 유일한 영상이 되었습니다.
(내레이션)
누군가에게 273번 버스는,
애틋한 그리움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첫댓글 ㅠㅠㅠ
ㅠㅠ
2012년…그리운 시절이다…ㅋㅋ
크 이제 다시 하는군요!! 환영하는 프로그램!!
ㅠㅠㅠ짧았지만 좋았다,,,와 너무 시적이네요 ㅠㅠ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