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분리 수면 한다고 애쓰지 마세요. 같이 잘 수 있을 때 많이 자 두려고요. 애기였을때 손 탄다고 안 안아주지 마세요. 무거워지면 안기도 버거울 뿐만 아니라 내려달라고 소리칩니다..애기였을 때 많이 안아주세요.요즘 하루하루 크는게 아쉬워서 크지말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저희 막내가 벌써 10살이라 너무 아쉬워요 ㅠㅠ얼마 남지 않은 "엄빠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프라임 타임을 만끽하며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려고요.
혼자 울고 싶은 날이 올 때그때는엄마가 예전처럼늘 곁에 있어줄 수는 없을지도 모르니까이 구절이 너무 슬프다회사에서 무슨일 있음 엄마랑 얘기하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좋은 말 해주는데엄마가 없으면 누가 내 얘기를 잘 들어주며, 걱정해주며, 좋은말을 해줄까...엄마는 점점 더 늙어가고 엄마와의 시간이 마냥 많이 남아있지는 않을텐데엄마 없으면 난 어떻게 살까
다들 좀더 사랑하고 삽시다
ㅠㅠ
이글보며 다시 반성중 ㅜㅜ
5년남았네
볼때마다 슬픈 글 울아들도 언젠가 내 곁을 떠나겠지
첫댓글 분리 수면 한다고 애쓰지 마세요. 같이 잘 수 있을 때 많이 자 두려고요.
애기였을때 손 탄다고 안 안아주지 마세요. 무거워지면 안기도 버거울 뿐만 아니라 내려달라고 소리칩니다..애기였을 때 많이 안아주세요.
요즘 하루하루 크는게 아쉬워서 크지말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저희 막내가 벌써 10살이라 너무 아쉬워요 ㅠㅠ
얼마 남지 않은 "엄빠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프라임 타임을 만끽하며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려고요.
혼자 울고 싶은 날이 올 때
그때는
엄마가 예전처럼
늘 곁에 있어줄 수는 없을지도 모르니까
이 구절이 너무 슬프다
회사에서 무슨일 있음 엄마랑 얘기하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좋은 말 해주는데
엄마가 없으면 누가 내 얘기를 잘 들어주며, 걱정해주며, 좋은말을 해줄까...
엄마는 점점 더 늙어가고 엄마와의 시간이 마냥 많이 남아있지는 않을텐데
엄마 없으면 난 어떻게 살까
다들 좀더 사랑하고 삽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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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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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도 언젠가 내 곁을 떠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