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페스티벌은 매년 10월 뉴요커 매거진의 주최로 열리는 종합 예술 문화 페스티벌로 유명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인 만큼 음악, 문학, 영화, 연극 등 문화 예술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이슈 분야까지 다루는 페스티벌 입니다. 유명 뮤지션, 유명 코미디언, 할리우드 배우들, 유명 작가들, 과학 예술계 유명인사, 언론인, 사회운동가 등이 참여해 공연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포괄적인 주제를 다루는 좌담의 시간도 갖습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역대 가장 알찬 뮤지션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플로렌스 앤 더 머신
패티 스미스
두아 리파
데이비드 번
본 이베어
이들의 공연 플러스 대화와 인터뷰의 시간도 갖는다고 하네요

뮤지션 뿐만 아니라
윌렘 데포, 사라 폴슨, 폴 러드 등 할리우드 배우들
롭 딜레이니, 하산 미나지, 사라 실버맨, 키넌 톰슨 등 코미디언들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 의장
우디 알렌, 미아 패로우의 아들이자 하비 와인스타인 스캔들 폭로로 유명해진 저널리스트 로난 패로우
요리 작가 아이나 가르텐
과학자 방송인 빌 나이 등
나머지 라인업만 봐도 퀄리티가 ㄷㄷ
역시 뉴요커 매거진의 위엄이네요
첫댓글 와 가고 싶네요..
이런 페스티벌도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