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준하엄마로만 지내고있는 루살로메입니다.
울 준하는 아직 18개월지나서 자아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좋고 싫음 이 생겨서 떼도 많이 늘고.......
소리도 지르고 짜증도 냅니다.. ㅜ.ㅜ
그러다가 문득........ 준하가 나에대해 어떤 이미지를 처음으로 떠올릴까를 생각하게됐는데요.
상절가족은~ 엄마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글쓰다보니 한줄생각 같이됐네요. ㅎㅎㅎ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고 잘지내세요~
첫댓글 닮았다. 안좋은기억들.....ㅎㅎ; 죄송 ; 이런거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애기 잘키우세요 ^^;
엄마는... 무조건 내편? ^^ 요즘 KBS 드라마 '구미호'를 보는데 모성애가 너무 찡하더라구요.. 어서 엄마가 되고 싶은 1인 입니다^^ 헤헤~~
그러게요 구미호가 그렇게 불쌍해 보이긴 첨입니다...ㅋㅋ
언니는 이제 준하 얘기 뿐 ㅋㅋ 완전 상전이겠네여 ㅎㅎ 옥양운 부러운가부다 ~~ 예비신부라그런가 ㅎㅎ 저는 요세 엄마가 하도 제 말을 안들어서 최대의 골칫덩어리가 됐어여ㅜㅡㅜ 자꾸집안일을해서 맨날 말리느라 싸워여..어휴진짜..자식이면 매라도 주겠지만 -_-
첫댓글 닮았다. 안좋은기억들.....ㅎㅎ; 죄송 ; 이런거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애기 잘키우세요 ^^;
엄마는... 무조건 내편? ^^ 요즘 KBS 드라마 '구미호'를 보는데 모성애가 너무 찡하더라구요.. 어서 엄마가 되고 싶은 1인 입니다^^ 헤헤~~
그러게요 구미호가 그렇게 불쌍해 보이긴 첨입니다...ㅋㅋ
언니는 이제 준하 얘기 뿐 ㅋㅋ 완전 상전이겠네여 ㅎㅎ 옥양운 부러운가부다 ~~ 예비신부라그런가 ㅎㅎ 저는 요세 엄마가 하도 제 말을 안들어서 최대의 골칫덩어리가 됐어여ㅜㅡㅜ 자꾸집안일을해서 맨날 말리느라 싸워여..어휴진짜..자식이면 매라도 주겠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