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화이글스 팬클럽 [이글이글]
 
 
 
카페 게시글
┏이글이글 야구게시판┓ 빙그레이글스(20세기)와 한화이글스 (21세기)
부평한화 추천 0 조회 580 19.06.03 22:5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6.03 23:05

    첫댓글 요즘은 볼때마다 관찰하듯 야구를 보는데요.
    예전 빙그레때는 어릴때라 아무 생각없이 좋아하는 장종훈 선수만 봐도 아무생각없이 응원했죠..
    순수(?)한 그때가 생각나네요 허허허

  • 작성자 19.06.03 23:19

    그래요
    장종훈선수가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
    한경기를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세광고등학교선배송진우도 잘했고 정민철
    구대성 이상목 잘했고 나머지 투수들 잘했지요
    송지만 이영우 백재호 강인권 조경택 데이비스
    로마리어 임수민등등 모두 잘 했지요



  • 19.06.04 02:18

    빙그레이글스 타자중에 임주석이아니고 임주택아닌가요? ㅎㅎ

  • 19.06.04 09:03

    빙그레때가 참 타자들이 좋았죠.
    투수들이 실점해도 타자들이 역전시켜준다고 타자들믿고 던졌었다고들 하던데.

  • 19.06.04 09:28

    빙그레는 전성기시절에 1번부터 9번까지 모든 타자가 홈런을 칠 수 있다고 했었죠. 이중화/지화동/이종호 같은 선수들을 감안하면 조금 과장은 있었지만 정말 다이너마이트 타선이었습니다.

  • 19.06.04 10:17

    그냥 가끔 저는 지역 고교 야구 수준의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최근 들어 더 심해지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일부 지방을 제외한 지방 구단들의 뎁쓰는 점점 얇아지는데, 이것도 최근 구단간 성적 차이 원인 중 하나는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우리 팜도 빠지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그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것이 아닐지...

  • 19.06.04 17:42

    드래프트에 대해 수정이 필요할듯해요.
    지역 격차가 프로야구에 반영되는데... 참 아쉽네요

  • 19.06.04 17:53

    고원부 제가 애정하는 선수였어요! 지금 잘 지내나 그립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