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받은 사람 : K자매님 (인천거주 보아스의 집 모임참석자, 첫번째 사역)
신앙 경력 : 3대 신앙 (55년 교회 경력 / 17-28세까지 하나님을 부정함), 60대 중반
사역 받은 날짜 : 03-22-2025
기도 사역자 : conquer, 흰 옷 입은 자
인격치료자 : 놀라운님,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기도 동역자 :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놀라운님, 예배하는자, 낮은마음, 물댄동산, 희락, 하늘공주
장소 : 서울호다
기도 요청 질병 : 속에 가스가 자주 참 - 트림을 자주 함 (조상으로 부터 온 질병)
고지혈증, 손발이 참, 알러지(코), 중이염(어릴적), 콜레스테롤, 고혈압, 관절(무릎), 신장염(Aig 신우신염 완치),
어깨결림, 난소 혹, 만성피로, 변비, 식도염, 위염, 자궁근종, 허리통증
기도 요청 내용 : 가정 불화
쫓아낸 악한 영들 :
TOTAL : 총 29마리의 악한 영들
총두목 : 박태선 신앙촌 이단의 영
예수님 처리사항
쇠창살, 쇠문, 쇠자물통 감옥
예수님이 흰색 두루마기를 입으심
성령의 불로 태워서 가루를 만들어 우주밖 쓰레기통에 던져버려 주세요.
예수님과의 만남
사느라고 수고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예수님이 자매님께 달려왔어요.
예수님도 너무 고생했어요
예수님이 걱정하지 말라고 하세요.
엄마같이 될까봐 걱정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았어요.
예수님~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특이 사항 :
예수님과 하나님을 용서 한 후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많이 기억이 남
(환경과 사건, 나를 힘들게 한 생각나지 않은 사람들도 용서함)
세부사항
| NAME | WHEN | WHAT | REMARKS |
1 | 게으름 / 나태의 영 | | 몸이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함 잠을 잘자도 항상 몸이 무거움 (깼다 잤다 함)
코로나 이후 살을 많이 찌게 함
* 엄마의 영향이 큼 - 부지런히 사셨다. 게으르면 먹지도 말라고 하면서 다그침
신장염 때문이라는 생각을 줌 | 질병 허약의 영 |
2 | 질병 허약의 영 | 어릴적 (신앙촌 안에서)
엄마 뱃속에서 부터 (엄마가 허약함)
오빠를 갖았을 때 임신 중독 (신앙촌 박태선을 만나고 올인 함) | 신앙촌 안에서는 약을 쓰면 안된다고 함(2살부터 피부병 / 단기간)
엄마가 가정을 소홀히 해서 4남매가 고생한 기억이 있음 (항상 마르고 몸이 약함)
어릴적 : 감기를 자주 앓고 중이염이 걸림
초3 : 몸이 약해서 (미주 신경성 실신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
초1-2 : 설사때문에 죽을 뻔 했다. (엄마가 그때 나에게 관심을 갖는다고 처음 느낌)
식도염 : 젊을 때
결혼하고 난 후 : 실신, 배변이 안나오면서
결혼 후 40대 : 신우신염 때문에 실신 (소변이 커피색)
4년전 : 미주 신경성 실신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으려 일어났는데 그대로 앞으로 거꾸러지면서 코뼈가 부러짐 난소 혹 | 속에 가스가 자주 참 - 트림을 자주 함 (조상으로 부터 온 질병) 고지혈증, 손발이 참, 알러지(코), 중이염(어릴적), 콜레스테롤, 고혈압, 관절(무릎), 신장염(Aig 신우신염 완치), 어깨결림, 난소 혹, 만성피로, 변비, 식도염, 위염, 자궁근종, 허리통증 피부병, 감기를 자주 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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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조상의 영 | | | |
4 | 혼돈의 영 | | | 광신주의 영, 신비주의 영, 박태선 신앙촌 이단의 영 공상 / 망상의 영 |
5 | 광신주의 영 | | | |
6 | 신비주의 영 | | | |
7 | 박태선 신앙촌 이단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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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공상 / 망상의 영 | | | |
9 | 우유부단의 영 | | | |
10 | 자존심의 영 | | 하나님 자녀로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자리가 불편함 | |
11 | 지성주의의 영 | | 악한영이 많이 있다는 자체가 그럼 내가 뭐하고 살았나? 생각이 들어서 불편하다
성령님이 계셔야 한다는 것에는 부정하지 않음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인데 성령의 열매가 아닌 것은 내보내야 하는데 방해함 | |
12 | 강박 충동의 영 | | | |
13 | 부끄러움 / 수치의 영 | | 원래 내성적이라고 생각함 여럿이 이야기 할 때 자기 의사를 잘 전달하지 못함 가만히 있는게 낫다라고 생각함
잘 살고 있는데 자꾸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듦 성전인데 악한영이 있다는게 불쾌함 | 내성적인 영 소심함의 영 |
14 | 내성적인 영 | | | |
15 | 소심함의 영 | | | |
16 | 짜증 신경질의 영 | | 내 숙제다. 많이 내려놓았는데 불쑥 올라온다.
최근 강아지가 아무 곳이나 똥을 싸서 짜증 남
(악한영이 변호하려 함) | |
17 | 종교 교리 율법의 영 | | 말씀대로 성경대로
예수님 없으면 안되는데 내가 뭐를 해서 잘하고 있다고 얘기함 | |
18 | 커피 중독의 영 | | 아침에 몸이 나른할 때 먹으면 각성이 된다. 커피 먹으면 좋아. | |
19 | 열등감의 영 | | 신앙촌에 살았던 과거를 말하고 싶지 않다.
| 부끄러움 / 수치의 영 |
20 | 슬픔의 영 | | | |
21 | 섭섭의 영 | | | |
22 | 외로움 / 고독의 영 | | | |
23 | 호기심의 영 | |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
우리 자매님은 어린 아이야. (나쁜 아이랑 예수님이 말한 깨끗한 어린 아이와 같이 있으면 안돼)
자매님의 예수님의 어린아이야. 예수님을 못믿게 함 | |
24 | 고집 / 오기의 영 | | | |
25 | 좌절의 영 | | | |
26 | 패배의 영 | | | |
27 | 후회의 영 | | | |
28 | 우울증의 영 | | | |
29 | 공포/ 두려움의 영 | | 이단에 빠질까봐 두렵게 만듦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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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치유
(배경) 신앙촌에서 태어남 /
자매님이 태어나기 3년전부터 박태선 신앙촌에 빠지기 시작함 (엄마와 오빠가 병을 고침을 받음, 전재산을 갖다 바침)
2살 때 신앙촌을 거부해서 부모님이 이혼
신앙촌 박태선이 하나님인 것처럼 생각하고 어린아이가 어떻게 할 수 조차 없게 만들어서 힘들었다.
엄마는 아파도 약도 안주고 기도만 하심 / 막대기를 들고 귀신을 쫓아냄
이게 신앙생활이라고 틀에 묶어서 영혼육 갇혀 지냄
엄마는 애기 마음도 몰라주고 신앙촌에 빠져서 자녀들을 돌보지 않음
애기때는 싫다고 말을 하지 못함(표현을 못함) / 지금에서야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어린 아이가 큰 아이처럼 살았다는게 너무 슬프다.
가정을 배신하고 나간 아빠에 대한 원망이 있음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지 않음)
아빠가 가정을 돌봤으면 신앙촌에 묶이지 않았을 텐데..
아빠에 대한 기억이 없다.
가족을 위해 힘쓴 엄마에게 뭐라고 말할 수 없었다.
(아빠의 사과)
오늘 너가 이야기 하는 것 듣고 아빠가 너무 잘못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때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어.
신앙촌에 들어오면 예수님, 하나님도 있다고 생각했어.
그때는 진짜 예수님을 몰랐어
오늘 나를 용서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뻤어
아빠는 딸에게 용서 받을 수 없는 자인줄 알았어.
내 딸이 아빠를 용서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쁘다. 너무 고마워
엄마와 자녀들을 돌보지 못한거 너무 미안하다.
아빠를 용서해 줄 수 있니?
(용서했어요)
아빠를 용서해줘서 고마워.
예수님의 신부로 살아가는 모습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 게.
(상처받은 인격을 예수님께 보냄)
호기심 많은 것은 다 예수님께 물어보세요. 상한 어린 인격들을 보내요.
꽃마차에 아가를 실어서 갑니다.
(피사역자 : 예수님이 지긋이 보고 계세요)
너무 지쳤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불편해요.
신앙촌과 다른 세상을 마주하는게 달라서 힘들어요.
질병이 있어요. 아가의 질병들, 실신하고, 괴로움과 외로움 예수님이 다 가지고 가세요.
축사와 치유 기름으로 신경세포 깊이 다 채워주세요.
치유해 주세요.
깨끗한 아가인데 악한영이 나를 힘들게 했어요.
가시 면류관의 치유를 머리에 다 넣어주세요.
안 좋았던 기억들을 성령의 치유로 바꿔주시고 부정적인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아가를 불편하게 했던 감정들을 성령의 치유로 바꿔주세요. 새롭게 해주세요.
심장을 바꿔주십니다. 보혈로 덮습니다.
아가는 예수님께 가서 쉬자.
(엄마의 사과)
엄마가 너에게 잘못을 했구나.
신앙촌에서 그런 생활을 하게 하고, 원하지 않는 환경을 줘서 미안해
아픈데 약도 안주고 무조건 기도만 하면 된다고 병원도 안데리고 가고 힘들게 한 것 미안해.
엄마가 잘못된 신앙관으로 너를 힘들게 했구나.
커서도 질병으로 고생한 것은 엄마의 잘못이 크다.
한참 어린 나이에 어리광도 부리지 못하고 미안해.
어릴 때 말도 잘듣고 엄마에게 순종한 딸을 몰라보고 용돈 달라고 한 것도 주지 않아 마음 상하게 한 것 미안해.
신앙촌에 데리고 와서 살면서 신앙에 관한 혼돈, 예수님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한 것 미안해.
엄마가 잘못 빠졌던 거야.
다 용서해라. 자유해져라.
엄마가 잘못했다.
우리 아가는 마음이 예수님이야.
어린 아가는 예수님처럼 엄마를 지켜줬지.
아가는 엄마가 행복하면 너무 좋았고
아빠가 곁에있어서 엄마를 돌봐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얼마나 많이 가졌어.
아빠가 떠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피사역자 : 다 용서했어요)
너는 순종한 착한 딸이었어. 고마워
이런 마음을 가진 건 예수님이야.
예수님이 어릴 때부터 예수님 마음으로 채워주셨어.
고통, 고난, 큰소리로 울어보지 못하고..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사람에게서는 도움을 받을 생각도 못했네
그게 예수님이야.
나는 너의 가족을 살리면 됐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다 가지고 가셨어
어린 너와 예수님이 너무 똑같아.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이야.
우리 아가 너무 잘했다.
성전된 자매님 속에 오셔서 가르치고 알려주세요.
기름부음이 온 자는 누구를 찾아갈 필요가 없어요.
예수님이 데려가서 잘 쉬게 해주세요.
(피사역자 : 갈 수 있겠어요. 바이)
첫댓글 마태복음 12장.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축사의 자리에서 중보 하며..
용서기도 시간에 사역자 H자매님께서 '무조건'을
힘 있게 강조하시며
또 부드럽고 잔잔하게 "오늘 조금이라도 나를 힘들게 한 것 예수님의 이름으로 깨끗히 다 용서하자." 했을 때
무ㆍ조ㆍ건 ㆍ조 ㆍ금 ㆍ이라도.. 가 굉장히 강하고 힘 있게 크게 들리며 살리시고 또 살리시려고
이 자리에 성령님께서 이끄셔서
모두 모인 한자리에 자유케 하시려는 사랑.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의 섬김의 자리
또 한 사람의 살아남의 자리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으로 동하고 감동하여 또 한 번 마음깊이 눈물이 흐른다.
하나님아빠 사랑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