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생활비 뽑아쓸 체크카드를 하나 만들려하는데
씨티 캐시백이랑 하나 비바 지 플래티넘 중에서 너무 고민중입니다.
씨티는 VISA이구 하나는 Master카든데 벤쿠버에서 쓰기엔 어느 카드가 더 편한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비자나 마스터중 이용가능한 ATM기가 어느게 더 많은지도 궁금하네요!!!)
근데 국내 신용카드및 체크카드 사용시에는 그때그때의 환율에따라 인출금액이 달라지고 여러변수가 많은데
그런면에서 현지계좌를 열어서 자금을 다 넣어놓고 쓰는게 더 나을까요?
신용카드는 마스터카드로 하나 있으면 체크카드는 비자로 하는게 좋을까요?
먼저 경험해본 우벤유회원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첫댓글 현지계좌를 오픈해서 자금 다 넣어놓고 쓰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씨티은행에서 돈을 뽑으신다고 해도, 여기 씨티은행이 없어서 돈 뽑으실때 계쏙 수수료 나가고
한국 신용카드 여기서 쓰시면 환율에 따라서 매일 금액이 달라지고 또 수수료도 있으실걸로 알고있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2.25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