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네타냐후는 우리가 이란을 공격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왔습니다. 그는 공격을 요청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거절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거절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거절했습니다.
이 요청에 동의한 유일한 대통령은,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https://x.com/clashreport/status/2042480457250488393?s=20
첫댓글 아오
그런사람을 두번뽑아준 미국인들
계속 요청을 했구나
네가 꾸준히 시도했었구나
이참에 미국인들도 머리 깨져봐야 함. 그래야 저딴 놈을 다신 대통령으로 안 뽑지
네타냐후 죽일놈이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1기땐 요직 인시들이 트 사람으로 채워져있진 않아서
왜 거잘 했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이 악의 축 맞네 계속 부추겼네 ㅅㅂ
첫댓글 아오
그런사람을 두번뽑아준 미국인들
계속 요청을 했구나
네가 꾸준히 시도했었구나
이참에 미국인들도 머리 깨져봐야 함. 그래야 저딴 놈을 다신 대통령으로 안 뽑지
네타냐후 죽일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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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땐 요직 인시들이 트 사람으로 채워져있진 않아서
왜 거잘 했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이 악의 축 맞네 계속 부추겼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