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런 곳에 살면 어떤 느낌일까요...ㄷㄷㄷ
첫댓글 진짜 회장님 느낌날듯
저런곳 혼자 살면 진짜 무서울거 같음..
마당있는집에 살아본지 오래되어서 너무 부럽네요
'80년대 후반에도 저곳(당시엔 성북동 330번지 일대)에는 대형 저택이 즐비했는데 개인 주택 외에도 각국 대사관저가 많았습니다. 저 동네 주택은 적어도 대여섯 명의 관리인을 고용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곳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치안 걱정되는 느낌
차 없으면 가지도 못해요ㅋㅋㅋㅋㅋㅋ 엄청 고바위에 버스도 없어서
대사관저가 많아서 치안이 나쁠 수가 없어요
뭐 한 딱 1년만 이라도 살아보곺네
첫댓글 진짜 회장님 느낌날듯
저런곳 혼자 살면 진짜 무서울거 같음..
마당있는집에 살아본지 오래되어서 너무 부럽네요
'80년대 후반에도 저곳(당시엔 성북동 330번지 일대)에는 대형 저택이 즐비했는데 개인 주택 외에도 각국 대사관저가 많았습니다.
저 동네 주택은 적어도 대여섯 명의 관리인을 고용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곳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치안 걱정되는 느낌
차 없으면 가지도 못해요ㅋㅋㅋㅋㅋㅋ 엄청 고바위에 버스도 없어서
대사관저가 많아서 치안이 나쁠 수가 없어요
뭐 한 딱 1년만 이라도 살아보곺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