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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게시글
빼고나니딴세상 거울속에나。 158/63.5 -> 158/55 10년간 반복된 다이어트..드뎌 다이어트란 의미를 알것같아요. (스압)
Ren* 추천 5 조회 13,082 12.01.26 10:30 댓글 1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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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31 23:55

    눈물이나요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인지라 공감합니다. 우리 꼭 살빼서 당당하게 살아요 ㅠㅠ

  • 진짜왜마지막 쯤읽는데 눈물이나는지모르겠어요지금계속감량중인데나름먹어가며뺏는데 정체기인해 한달 많이먹어서삼키로찌고스트레스때매운동해도도로다시찌고 스트레스받고싶지않은데 처음할때 조급해하지말자던그게어디로갔는지
    다른사람비해 먹는욕심도많고 한창뺄때 ㅇㅐ들이머먹어도참던생각에 못먹는거에예민해진거같아요 30뺏는데 아직15는ㅜ남앗네요 진짜 이글보고 맘을추수려야겠어요 사람마다다른데 남들처럼단기간에뺄려햇나봐요 내몸이적응하지도못하는데ㅜㅜ

  • 12.02.01 13:16

    끝까지 정독했어요.. 정말 멋지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거예요^ ^

  • 12.02.01 21:17

    렌님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_< 어디서나 행복하고아름답게 사시길 간절히 바랄게요~~!!

  • 12.02.02 14:17

    공감되네요ㅠㅠ.... 조금씩 꾸준히가 중요한거같아요.. 화이팅!!

  • 12.02.02 17:38

    무언가 맘이 숙연해지네요. 마음고생이 참 많으셨을것같은데....이렇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시고 조그만 행복에 행복해하실 수 있다는것도 본받고싶어요^^하나뿐인 그리고 한번밖에 없는 인생에서 소중한 무언가를 얻으신것같아 제 맘이 다 흐뭇해지는것같아요. 앞으로는 좋은일들, 행복할 일들만 남았을테니 힘내시길바랄게요^^ 이렇게 솔직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짝짝짝. 같은키에 같은 몸무게... 반가웠지만 글쓴이님은 잘하고 계시는 군요.저도 힘내야겠어요.

  • 12.02.03 12:23

    그간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님 화이팅~!!

  • 12.02.03 16:23

    조급해하지 않기!!!!

  • 12.02.05 12:41

    맘씨가 너무 이쁘시고 정말 인생이 대단하신 분이세요. 힘내시고 앞으로 많이 행복하시길 바라요^^

  • 12.02.07 04:02

    화이팅!!

  • 12.02.08 03:51

    정말 대단하시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저도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다시한번 자극이 되네요.

  • 12.02.09 13:21

    화이팅!!! 저두 될수있을까요??ㅠㅠ

  • 12.02.10 02:17

    정말 찌고 빠지고......ㅠㅠ 저도 다시 맘잡아야겠어요 화이팅!!

  • 12.02.10 19:42

    흑 너무 감동적이에요 ㅠㅠㅠ

  • 12.02.11 00:37

    정말...저랑 똑같아요ㅠㅠ정말진짜공감완전 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이제 고3되는데 정말하....언니글보면서 힘내서 꼭뺄꺼에요 ㅠ

  • 12.02.11 03:13

    저도 항상 조급해하기만 했었는데 스스로를 향한 믿음으로 도전한다면 된다는 말이 와닿네요^^

  • 12.02.18 14:31

    멋지시네요. 이글을 읽으면 많은 위로 받고 가네요.

  • 12.02.20 16:58

    감동입니다. 제 노트에 적어놨네요. 일키로라도 이키로라도 빠지겠지..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감사합니다.

  • 12.02.25 19:28

    잘 읽었어요~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해야될거같아여... 전 이제 1주일째인데 갈길이 멀어요~~ 폭식은 줄이고있는데 추워서 운동하기가 참 힘들어요,,님 글 보고 다시 화이팅해야게써요~^^

  • 12.02.29 00:57

    당연한 사실이지만 항상 잊어버리거나 초조해서 간과해 버리던 부분이었는데 글 읽고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마음 자세에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D

  • 12.03.08 22:14

    그렇죠.. 많이 먹었으면 다음날 소비하면 되는거고, 운동 쉴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사람 마음이란게 참 간사해서 그럴수록 초조해져서 악순환.. 저도 다이어트 10일째인데 처음엔 너무 막연하더라구요. 언제까지 이런 식단으로 살아야하나..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스스로 이러한 식단을 즐기게 되고 있단 생각이었어요. 저같은 경우도 너무 먹고싶은걸 참으면 요요가 오길래 지금 식단은 양은 작되 맛있게가 신조라서 ㅎㅎㅎㅎ 그러다보니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요. 물론 너무 심한 드레싱은 안하구 ㅋㅋ 글 읽으면서 참 많이 감동했어요. 콕 찝어서 말씀해주셨네요 ㅠㅠ 같이 화이팅해요!!

  • 12.03.08 22:21

    헬스카드 빌려쓰는 입장인데 오늘은 헬스카드 못빌려서 ㅠㅠ 엄청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기분이 훨씬 나아졌어요. 그래요 사람이라면 운동 쉬게 될 수도 있는거죠 ^,^

  • 12.03.23 16:44

    축하드려요~~~

  • 12.04.04 14:13

    정말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특히 가족들로부터 상처받은것들..그래도 자신감과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극복하셨으면 하네요~솔직하고 자극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2.08.11 00:01

    전 주부입니다.. 전 제동생(연년생/여자)이 넘 저와 상반되게 직선적이고 칼같은소리하고 거칠기에...항상 왜저럴까 ..했습니다
    이글을 읽다보니 알겠네요,, 제동생도 어릴쩍 뚱뚱햇어요,,, 그래서 부모에게 모진소리도 저보다 많이들었어요,, 전 날씬해서
    사랑받는소릴 많이들었구요,, 그래서 제동생이 부모에게 사나웁구나,,,하는 생각이드네요,, 이젠 제가 더 살쪄서 찬밥이네
    요,,, 지금 다욧중이네요,, 젊으신분한테 좋은글 보내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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