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 중상…법원 "2억 배상해야"
▲ 그네 놀이터에서 친구가 탄 그네를 세게 밀어 중상을 입힌 20대가 2억 원에 가까운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청주지법 민사3단독 김현룡 부장판사는 A(20대) 씨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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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32주 ㄷㄷㄷ 반년이 넘는데
영구장애 얻은 거네요 ..
그네를 밀어서 32주라니 장난치고는 도를 넘었거나 지독히도 운이 없이 떨어졌거나
크게 다치고 안다치고도운의 요소가 좀 작용하는데운이 없었던 케이스 같네요...하필 또 허리 부분으로 떨어져서 충격이 크게 간 듯 싶고
32주 ㄷㄷ
얼마나 힘세게 했길래 악감정있었나봄
술먹고 했나
첫댓글 32주 ㄷㄷㄷ 반년이 넘는데
영구장애 얻은 거네요 ..
그네를 밀어서 32주라니
장난치고는 도를 넘었거나 지독히도 운이 없이 떨어졌거나
크게 다치고 안다치고도
운의 요소가 좀 작용하는데
운이 없었던 케이스 같네요...
하필 또 허리 부분으로 떨어져서 충격이 크게 간 듯 싶고
32주 ㄷㄷ
얼마나 힘세게 했길래
악감정있었나봄
술먹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