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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독후감) 베리 꽃 님의 "남편의 시간은 벌의 시계였다"
석촌 추천 1 조회 205 26.08.17 06: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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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7 06:09

    첫댓글 아름문학 응모실에도 올린 글입니다.

  • 26.08.17 07:19

    스치는 바람도 인연이란 글귀에 맘이 뭉클합니다
    노모케어와 치매언니 케어로 정신없이 살다 오랫만에 까페 들어와 보니 바로 눈앞에 반가운 석촌님의 글이~ㅎ
    회원들에게 베푸시는 사랑과 친절하심을 아직도 잊지않고 있지요ㅎ
    항상 지금처럼 건행하시길요~~^^

  • 작성자 26.08.17 07:22

    아직도 어려운 세월을 지나나봅니다.
    여서 평안이 왔으면 좋으련만요~

  • 26.08.17 07:24

    @석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요 ㅎ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당~~^^

  • 작성자 26.08.17 07:26

    @남해 따뜻한 마음씨도
    읽습니다.

  • 26.08.17 08:39


    저도 그 글을 읽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산골로 들어가
    세통의 벌통이 서른통이 되기 까지
    얼마나, 수고가 많았겠습니까.

    저는 남편의 억측 같은 수고는
    뒷바침을 해준 베리꽃님의 함께 하는
    마음에 힘을 실었습니다.

    벌들이 부지런하게 합동하는 것처럼,
    두부부 열심히 살아감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8.17 08:47

    아마 두 부부가
    벌에게 많이도 쏘였을겁니다.ㅎ

  • 26.08.2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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