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게시글
빼고나니딴세상 165 96키로였었죠
완전매력덩어리 추천 0 조회 8,413 12.01.28 23:58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2.03 09:18

    힘내세요!!

  • 작성자 12.02.03 17:25

    넵!아자!

  • 12.02.03 11:55

    정말 대단해요~ 나는 큰애낳고 늘어진 살들이 둘째낳고는 그냥 내 살인것마냥 다져져있네요 ㅠ
    모유 먹이면서 집에서 가장 큰 대접에 국을 한사발씩 먹었던 기억이...ㅠ.ㅠ

  • 작성자 12.02.03 17:27

    저도 대접에 ,빵에 고기에 먹던시절.먹이고는 살쪘다고 ㅜㅠ 참 가족들이란 ㅎㅎㅎ어여 빼보자구요 옷라인이 달라져욧!

  • 12.02.05 14:29

    키-115= 예쁜몸무게에요.
    더 노력해서 살 마니마니 빼세요^^ㅋ

  • 작성자 12.02.08 00:50

    53키로까지 일단빼보고 더 뺄수있음 노력해볼께욧 ㅋ

  • 12.02.06 00:41

    전 6월에 결혼하는데 169/83 나가요..ㅠ_ㅠ 웨딩촬영 전까지 어떻게 20키로 정도를 감량해야할지 계획 짜고 있답니다. 흑흑 너무 멋지세요. 자극받고 가요!

  • 작성자 12.02.08 00:51

    누구나 할수있더라구요 정체기만 잘넘기시면 전.지금이 정체기라.. 낼부터 다시 새로운맘으로 힘내보렵니다!

  • 12.02.06 01:13

    멋져요!! 아가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할것 같아요. 힘내세요

  • 작성자 12.02.08 00:52

    더 자랑스런 엄마가되게.포기하지않고 힘낼께요 감사함다!

  • 12.02.07 03:30

    완전 부럽습니다

  • 작성자 12.02.08 00:53

    감사해요 별거아닙니다 ㅜㅠ

  • 12.02.07 04:00

    완전 멋지세요!!

  • 작성자 12.02.08 00:53

    감사합니다!!우리힘내보아욧

  • 12.02.08 00:09

    와!!모성애가참대단하세요!!

  • 작성자 12.02.08 00:53

    엄마는 강하다 그말이 맞나봐요 부끄러운 엄마가 되기 싫어욧!

  • 12.02.09 11:02

    제 맘에 완전히 와닿는 후기네요. 저도 딱 그 몸무게에 아기 낳고 그랬죠.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아기와 엄마 모두 축복을 보내요. 계속 화이팅 합시다 저도 노력할꼐요!

  • 12.02.09 17:04

    ㅋㅋㅋ멋지세요 정말 !!

  • 12.02.09 21:49

    식단조절 위주로 해서 살 빼신거예요? 의지가 대단하심다-_ㅜ

  • 12.02.11 09:55

    대단하세요 ~~

  • 12.02.18 21:05

    부러워요~저도 계속 꾸준히 다이어트 해서 뺐으면좋겠어요~대단하세용~!!

  • 12.04.19 16:17

    저도아기엄마라공감이가네요 자극받고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