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만이었네요 삶이 ㅎㅎ 29살 15개월딸이 있는 뚱뚱한 아줌마였었죠 보기보다 더 나가는 체형이니.그나마.다행일까요 사람들눈에는 그냥돼지였겠지만요 ㅎㅎ
작년8월부터.다욧을시작했습니다 지금은 62키로임다 ㅎㅎㅎㅎㅎㅎ
목표는 55키로구요 이제 7키로정도남았네요
애 갖기전이 84정도였구 만삭때가 96이었어요 애낳고 83.84그정도에서 변하지.않더군요
근데 아기친구들을 만드려주려하니.외모가.중요하더라구요 전에야 못느꼈고 느꼈어도 상관안했어여 뚱뚱하다고 말해도 전 못느끼고 이쁘다고 만족하며 평범하다고 생각했었죠 츄리닝에 머리를묶어도 참 안이쁘고... 근데 한아이의.엄마가되니 자격지심에 쌓여있는엄마 뚱뚱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시른엄마 그런 존재가 될까봐 두려워졌어요
아기친구만들어주려고 사귀는 엄마들도 연락도 안오고 자기네들끼리만.놀고 서운하더니 내가뭘.잘못했나 싶기도하고 생각해버니 자신감도 없었고 리더쉽도 없엇고 살때문이.아니라 그살에.묻혀 이상해진건. 저더라구여 평생 뚱뚱하게 살아온 몸이 아니라.문제는 그렇게 살면 받은 상처가 다른사람을 의식하게되고.불편해하고 그렇게 사람을 더 망가지게하더군요
여튼 달라져야겠다생각했고 평생 뚱뚱하게 살아온 내게 가족들조차 니가 해봐짜 얼마나 하겠냐.... 이런 시선이 지배적이었죠 야 그러지말고 먹어라 애 엄마가 모유를 주는데 푸지게먹어야지
전 애때문에 자유롭게 운동도 못하고거의.못했죠 굶고싶은데 젖을줘야하기때문에 삼시셋끼 먹어야했어요
그런 저도 이렇게 뺐어요 꽉끼긴하지만 28도 입거다니고 웃도리는 제법 넉넉하게 90사이즈입구요 85도 좀 넉넉한건입어요
다들 인물난다네요 ㅎㅎ 전에도 이쁘다는 소리 가끔들었는데 이제 자주들어요 아기엄마가 이쁘네 애가 엄마를.안닮아서 그르네 ㅜㅡ
눈밖에 안보인다 자신감도 짱먹구요 걍.아무한테나 말도걸어여ㅡ.ㅡ!
매날살뺀다고 옷도 안사입고 츄리닝에 또.츄리닝만 입고 다녔는데 요세는 저렴한 옷가계가서.사이즈 프리사서입음되요 얼마전에 땡처리하는데가서.옷 저렴히 엎어왔는데 옷입어보고 엄청행복했어요 저에게도 그런핏이~ 루즈한옷이 예번에는 그냥 끼는옷이고 거적더니 입혀놓은거같았는데 완전 살랑살랑하니 세상에!ㅋㅋ
66정장한벌없어와서 입었는데 ㅎㅎ 일케 날씬할수가 전 배는 없고 거의 하체 다리통이 튼실한지라 바지입으면 괜찮다라구요
예전에는 엄마 77옷사러가면 것도 못입고 구경만하고 내가 입음 이상하고 엄마가입음 딱맞고이쁘고그랬는데 그런제가 66이라니요 ㅎㅎㅎㅎㅎㅎㅎ
힘내세요!!
넵!아자!
정말 대단해요~ 나는 큰애낳고 늘어진 살들이 둘째낳고는 그냥 내 살인것마냥 다져져있네요 ㅠ
모유 먹이면서 집에서 가장 큰 대접에 국을 한사발씩 먹었던 기억이...ㅠ.ㅠ
저도 대접에 ,빵에 고기에 먹던시절.먹이고는 살쪘다고 ㅜㅠ 참 가족들이란 ㅎㅎㅎ어여 빼보자구요 옷라인이 달라져욧!
키-115= 예쁜몸무게에요.
더 노력해서 살 마니마니 빼세요^^ㅋ
53키로까지 일단빼보고 더 뺄수있음 노력해볼께욧 ㅋ
전 6월에 결혼하는데 169/83 나가요..ㅠ_ㅠ 웨딩촬영 전까지 어떻게 20키로 정도를 감량해야할지 계획 짜고 있답니다. 흑흑 너무 멋지세요. 자극받고 가요!
누구나 할수있더라구요 정체기만 잘넘기시면 전.지금이 정체기라.. 낼부터 다시 새로운맘으로 힘내보렵니다!
멋져요!! 아가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할것 같아요. 힘내세요
더 자랑스런 엄마가되게.포기하지않고 힘낼께요 감사함다!
완전 부럽습니다
감사해요 별거아닙니다 ㅜㅠ
완전 멋지세요!!
감사합니다!!우리힘내보아욧
와!!모성애가참대단하세요!!
엄마는 강하다 그말이 맞나봐요 부끄러운 엄마가 되기 싫어욧!
제 맘에 완전히 와닿는 후기네요. 저도 딱 그 몸무게에 아기 낳고 그랬죠.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아기와 엄마 모두 축복을 보내요. 계속 화이팅 합시다 저도 노력할꼐요!
ㅋㅋㅋ멋지세요 정말 !!
식단조절 위주로 해서 살 빼신거예요? 의지가 대단하심다-_ㅜ
대단하세요 ~~
부러워요~저도 계속 꾸준히 다이어트 해서 뺐으면좋겠어요~대단하세용~!!
저도아기엄마라공감이가네요 자극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