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텐 자재의 자바라대문 발주건으로 인한 상담들이 많이왔었는데요
공장이나 건물 출입구 또는 농장의 입구에도 많이 설치를 하십니다
자바라대문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sus자재인 스텐과 알루미늄 자재로 제작합니다
스텐보다 알미늄 무레일자바라가 부품수가 많고 제작하는 시간도 더 오래 걸립니다
거기에 기능성 부품, 예를 들어 자동차 라이트 반사판 같은 부속도 있고
바퀴의 경우에도 스텐 제품처럼 용접 접한 방식이 아닌
바퀴의 축이 있어서 대문을 열거나 닫을때 직진성이 매우 좋습니다
표면이 매끄럽지않은 아스콘이나 콘크리트 바닥에서 사용하려면 기본 볼베어링바퀴가 필수입니다.
내구성이 약한 깡통베어링바퀴의 경우 1년정도만에 바퀴가 파손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퀴의 베어링이 나가게되면 어느순간부터 자바라대문을 잡아당길떄 무거워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대문자바라를 한쪽으로 살짝 기울여서 바퀴 밑부분을 손으로 굴렸을때
바퀴가 덜렁거린다면 베어링이 고장난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대문자바라가 무거워졌음에도 힘을 더써서 어거지로 잡아당기게 되므로
간살파이프에서 힘을 받게되어 파손되는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알미늄자바라대문과 스텐자바라대문의 차이점은 일단 디자인에서의 차이와 직진성에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직진성이라고하면 낮선 용어일텐데 스텐대문자바라의 경우 길이가 길고 한쪽으로 열고 닫는경우에
태생상 활처럼 약간 휘는 현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바닥면의 평탄공사를 새로 하셔서 수평이 완벽하다면
좀 덜하겠지만 어지간한 설치현장은 대부분 어느정도 약간씩 경사가 있게 마련인데요
빗물이 도로로 흘러내리게끔 출입구에 경사를 일부러 만든곳이 많습니다
스텐자바라대문은 손으로 잡아당기는 정면부분의 좌우에 유격이 있어서 이런 현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알미늄자바라대문의 경우에는 가로부분이 조립식으로 되어있어 좌우 유격이 거의 없으므로 직진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경사가 있는곳에서는 위와 같은식으로 곡선을 그리면서 열리고 닫힐수 있기때문에
예전에는 바닥에 레일을 많이 설치했던 이유입니다
알미늄 무레일자바라대문의 경우에는 좌우 유격이 거의 없어서 레일이 없어도
직진으로 열리고 닫히는 성질이 강합니다
그래서 무레일 전동 자바라대문으로 설치하시는 경우에는 알미늄자바라를
사용하시는 이유입니다
알미늄자바라대문의 경우 바닥면의 수평이 어느정도 잡혀있어야 설치가 가능한데 그 이유는
스텐자바라대문의 경우 설치할 바닥면에 경사가 있다면 경사도에 맞춰 한쪽을 길게 또는 짧게해서
수평을 맞출수 있지만 알미늄자바라대문의 경우에는 바퀴가 들어가는 부분이 축이 있으므로
부분 절단이 되지 않습니다 최소 2센티 미만의 경사까지는 설치할수 있지만 그 이상의 경사라면
바닥수평을 잡은후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자바라대문 도매제작및 납품 설치등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드리겠습니다
첫댓글 201로
높이1200바퀴 큰거로
메타당 얼마인가요
그리고 하우스(거프집)4미터 들어갈경우는 개당 얼마여요
정확히 9.5미터
양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