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이번 외연도 섬산행 배표 구하기가 정말 ' 하늘의 별 따기'처럼 피 말리고 힘들었던 것, 잘 아실 겁니다.
하도 표가 안 나서 마음 졸였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우리 회원님들 모시고 가겠다는 집념 하나로 엄청난 작전(?)을 펼쳤답니다!
비행기는 이름이 다르면 절대 수정이 안 되지만, 다행히 여객선 배표는 나중에 명단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했습니다. 일단 가짜 이름(임시 명단)이라도 모조리 집어넣어 번개 같은 속도로 표부터 확보해 두고, 나중에 한 분 한 분 진짜 회원님들의 인적 사항으로 수정하는 대공사를 거쳤습니다!
비록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피 말리고 번거로웠지만, 다행히 배표를 무사히 구해내어 우리 그랜드 가족분들과 함께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구한 소중한 배표입니다!
피땀 어린 노력이 들어간 만큼, 이번 외연도 산행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가슴 깊이 남는 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멋진 외연도 바다와 망재산의 비경을 가슴 가득 품고 오겠습니다. 준비 잘하셔서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우리 단이님 몸은 괜챦은지요^^정말 반갑습니다^^
한나님 /보리님 개인사정으로 취소 입니다.
강옥화ㅡ애니고/입금
금순ㅡ애니고/입금
애니고/입금
주희-천호/입금
*잠실(11명)
수국/어감독/산자연/
한용희/이일우/강범모/
한복재/이희자/솔향/
최동원/프리모
*천호(7명)
해피라이프/인숙/산천사/
강성숙/신용건/사랑초/
주희
*강동(10명)
산지기/공룡/쑥이/
우야우야/이슬이/수정/
윤상구/창공/단이/
연날리기
*상일(1명)
시절인연
*애니고(21명)
총무/금옥/청봉/김뚱/
오명신/다롱/이미라/
초롱/송요풍/유병오/
효정/이효원/하늘여행/
맥가이버/강옥화/금순/
조희경/권성중/엘라/
동규/크로바
*총인원(
최동원씨 잠실
입금
권성중 애니고
입금
잠실
애니고/입금
참석합니다
연날리기/강동
입금
회원 여러분, 외연도 섬산행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외연도는 서해 먼바다에 위치해 있어 배편 승선권
확보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극심하게 어려운 곳입니다.
저는 좌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여객선 정원 제한으로 인해 더 이상의 배편 구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아쉽지만 외연도 산행 신청을 최종 마감합니다.
마감 상태: 신청 완료 / 최종 마감 (추가 접수 불가)
안내 사항: 어렵게 배편을 구한 만큼, 이미 신청을 마치신 회원님들께서는
혹시라도 개인 사정이나 일정 변경으로 참석이 어려우신
회원님께서는 다른 분이 배편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빨리 취소 의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차순영님불참입니다
무박 죽전 신갈 경유합니다.
동규- 그로바-애니고/입금
*잠실(10명)
수국//산자연/
한용희/이일우/강범모/
한복재/이희자/솔향/
최동원/유젤뚜
*천호(7명)
해피라이프/인숙/산천사/
강성숙/신용건/사랑초/
주희
*강동(10명)
산지기/공룡/쑥이/
우야우야/이슬이/수정/
윤상구/창공/단이/
연날리기
*상일(1명)
시절인연
*애니고(21명)
총무/금옥/청봉/김뚱/
오명신/다롱/이미라/
초롱/송요풍/유병오/
효정/이효원/하늘여행/
맥가이버/강옥화/금순/
조희경/권성중/엘라/
동규/크로바
*신갈(2명)
어감독-프리모
유젤뚜ㅡ잠실
입금
외연도입금하였 습니다
수국님개인사정취소-
김영환-강동/입금
으늘 우리가 가는 외연도 , 든든하고 기분 좋은 산행을 위해 정성껏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깊고 구수한 사골국물에 매콤달콤 입맛 돋우는 돼지두루치기, 그리고 다롱님께서 손수 맛있게 담가주신 파김치와 배추김치입니다.
감사의 마음: 바쁜 와중에도 산우님들을 위해 손맛 가득한 김치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다롱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식사 안내: 따끈한 국물과 맛깔난 반찬으로 속 든든히 채우시고, 오늘 하루도 안전하고 즐겁게 거닐어 보아요.
회원 여러분! 이번 외연도 섬산행 배표 구하기가 정말 '
하늘의 별 따기'처럼 피 말리고 힘들었던 것, 잘 아실 겁니다.
하도 표가 안 나서 마음 졸였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우리 회원님들 모시고 가겠다는 집념 하나로 엄청난 작전(?)을 펼쳤답니다!
비행기는 이름이 다르면 절대 수정이 안 되지만,
다행히 여객선 배표는 나중에 명단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했습니다.
일단 가짜 이름(임시 명단)이라도 모조리 집어넣어 번개 같은 속도로 표부터 확보해 두고, 나중에 한 분 한 분 진짜 회원님들의 인적 사항으로 수정하는 대공사를 거쳤습니다!
비록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피 말리고 번거로웠지만, 다행히 배표를 무사히 구해내어 우리 그랜드 가족분들과 함께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구한 소중한 배표입니다!
피땀 어린 노력이 들어간 만큼, 이번 외연도 산행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가슴 깊이 남는 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믿고 기다려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멋진 외연도 바다와 망재산의 비경을 가슴 가득 품고 오겠습니다. 준비 잘하셔서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김영환 강동 입금 일행 3명입니다
네
고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