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십자가, 토 집회 참석 전에 머리에 두 번의 강 펀치를 맞고 머리아프다고 하셔서 안수해드렸습니다 곧 나아지자 예배참석하셨습니다
권사님을 위해서 펀치 십자가를 잘 지고 가도록 함께 중보기도합시다
79세인 연세에도 무거운 십자가가 정말 가볍습니다 제게도 오는 고난도 아주 가볍습니다 우리 모두의 고난도 가볍습니다 왜냐구요 주님이 대신 지고 가셨기 때문입니다
토,주일집회의 말씀과는 전혀 상관없이 악행하는 영들이 있기에 주님가신 그길을 잘 가게 하신 큰 은혜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일이 있다면 십자가 상의 비난한 강도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나를 흔드는 일이 실제 내 주변과 교회에도 독초와 쓴뿌리와 가시적인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말씀전할 때 악한 영들이 역사할 것이라는 성령의 감동과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십자가 고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밤에 창 넘어로 보이는 달빛 십자가를 보면서 더욱 주님만을 소망하셨겠지요? 그 고난이 있기에 새 예루살럼성에 들어가는 하늘영광을 맛볼 것입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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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젯밤 보혈기도하셨지요?
마귀도 보혈의 잘 압니다 절대로 그냥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그 첫 번째가 입술을 마귀가 제일 먼저 사용합니다 그 다음은 마음..
저의 입술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마음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육체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걸음걸음마다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사역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머리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뇌 조직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
저의 심장에 보혈의 피를 부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