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지모와의 만남
당시 샛길따라 가려는데
나무 한 그루가 막고 있어서
말 걸면 꿈틀거리기만 하지
대답도 없었음
당시엔 답이 없어서 대부분
공략집 참고하여 꼭두 정리하고
꽃가게 물뿌리개 받아서 처리하던 시절
잡아야겠다고 밸런스 조절하다
쓰러트린 경우 종종 있는 매니아들 많았음
처리하고 나면 아저씨가 기술머신 주고 그랬음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골드버전 매니아들이 초보 시절 제일 당황스러웠던 상황.JPG
소유
추천 0
조회 480
26.04.14 21:56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저는 이것보다도 유령체육관이... ㅎ
그래도 꼬지모는 rpg특성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을 걸다보면 해결되는게 있는데
유령체육관은... 당시 나온 공략들에도 제대로 안알려주는 공략이 많아서 포기를 많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