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과 사탄의 간계
싱그러운 청춘의 푸르른 날에 연애를 하였습니다.
여인을 연모하여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과 만나면서 연인이 되어 결혼을 약속하고 서로를 사랑하며 즐거워하였습니다. 만나면 서로를 아끼며 서로 안으며 좋아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으로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루, 하나님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그 여자와의 만남이, 그 여자와의 포옹이나 입맞춤이 누구를 위함이냐고.
깊은 기도 가운데 들려온 하나님의 말씀에 감히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한다 함이 제 육신의 즐거움과 쾌락이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그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철저히 통회 하는 눈물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육신의 정욕을 교묘히 이용하여 저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교묘한 속임수를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았던 것입니다. 여인을 사랑함이 정녕 하나님의 뜻이었거든 그녀를 사랑하는 방법 또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여야 했던 것인데 저는 거룩하고 경건하며 정결 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육신의 즐거움에 겨워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지 못하다면 그 거짓되고 오염된 사랑은 이루어지며 결과는 사탄의 열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다면 그러한 거짓된 사랑을 하나님께서 부수시고 회개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 아름답고 정결한 사랑을 이루도록 도우십니다.
저는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얻어 귀한 사랑을 회복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육신의 즐거움에 빠져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다 허사이고 사탄의 간교한 함정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쌤~~~ 최신글확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