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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문맥과 맥락
석촌 추천 4 조회 315 26.08.25 06:4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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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06:53

    첫댓글 맞습니다 본인스스로 지나갈때 유리에 비췬
    모습이지만 어린시절은 그것이 혼동되고 착각이 되어 나 말고 다른이가 있나 비춰져 보인것인데
    늘 새롭고 덕양과 이해가 되어
    끄덕이는 글들이 많아
    재미지게 읽고 있습니다 석촌선생닝

  • 작성자 26.08.25 09:12

    맞아요.
    유리창에 비친 나의 모습에 놀랐던거지요.

  • 26.08.25 07:32

    불가항력에 처한 주체와
    종의 처지와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 26.08.25 08:06


    우엉님,
    어제는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려
    카페 곳곳을 찾아 나섰을 겁니다.^^

  • 26.08.25 08:11

    @콩꽃 별 말씀을 다 하세요!

  • 작성자 26.08.25 09:13

    네에 살아가노라면 그런상황을 만나기도 하죠.

  • 26.08.25 07:45

    나는 귀신 이야기 보는거는 안 좋아한다

    현실성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평생 귀신을 본적이 없다

    나는 어릴때에 무서움을 많이 탔다

    겁이 많았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는 그 무서움증이 사라졌는데?

    무서움은 탔을 망정 내가 무서워하던 그노무 귀신을 나는 본적이 없다

    그 흔해 빠진 처녀 귀신은 고사하고 할머니 귀신이라도 만나고 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유튜브의 귀신 이야기를 보면 대한민국에 귀신이 있기는 한가 보다

    그런데? 어디에서 들었는데?

    귀신을 믿는 사람에게는 귀신이 보이고 귀신을 안 믿는 사람에게는 귀신이 안 보인단다 우하하하하하





    !@#$%^&*()

    위의 꼬리 글은 내가 전에 쓴 글중 귀신 이야기만 옮긴 글입니당

    석촌님의 글중 귀신 이야기가 나오길래 이 꼬리글을 옮겨보았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8.25 09:15

    요즘도 유에프오를 이야기하는데
    확인되지 아니한 현상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상상을 하게되는거죠.ㅎ

  • 26.08.25 08:00


    문맥과 맥락,
    문맥과 맥락이 잘 어울려 연결되어야 합니다.
    문맥의 흥취에 빠저서 맥락이 이어지지 않는 글,

    드러내고 싶은 마음까지는 이해는 하나,
    엄마의 감성은 가장 기본이 모성입니다.

    문맥과 맥락이 이어지지 않는 글은,
    허상이고 자신의 오만이지요.

    되새김 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8.25 09:19

    콩꽃님은 역시 종갓집 종부의 심성을 품고있는것 같습니다.
    같은세대를 살아온 저로선 부럽기만 하고요.
    어떤땐 제가 든든한 내조만 받았더라면 큰일을 하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사실은 악처 밑에 현인이 있다고도 하데요.ㅎ

  • 26.08.26 20:46

  • 작성자 26.08.26 21:54

    네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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