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콩나물 대가리
계륜 추천 0 조회 202 26.08.26 12:1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6 12:22

    첫댓글 사랑을 듬뿍 받으신 계룬님

  • 작성자 26.08.28 09:38

    그저 감사드립니다. 심해님

  • 26.08.26 12:40

    글 참 잘 쓰시네요.

    단숨에 훅 읽었습니다.

    옛날엔 콩나물국을 유난히 잘 끓여 먹었지요?

    콩나물밥도 얼마나 맛있었는지요.

    용두동하니 용두동에 살던 석두라는 친구가 생각 납니다.
    그 친군 고려대 합격하고 ..

  • 작성자 26.08.28 09:39

    그저 일상을.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26 12:41

    하모니카 소리도 듣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8.28 09:37

    하모니카는 10살 때부터 불었지요 가성비가 좋아서. 제 가있는 어느곳에도 하모니카는 있습니다

  • 26.08.28 11:15

    @계륜 저는 이런게 부러워요

  • 26.08.26 14:51

    그림이 참 좋습니다 ^^ 😀

  • 작성자 26.08.28 09:41

    지금은 보기힘들지만 ,삼십여년전 헌팅한 자료입니다. 즐겨그리지요 옛날을 화상하면서

  • 26.08.26 21:21

    그림도 좋고,
    글도 아련하고,
    그 안에 담긴 사랑도 참 곱습니다.

    행복하신 계륜님~^^

  • 작성자 26.08.28 09:23

    감사합니다

  • 26.08.26 23:46

    아, 그림 너무 좋아요.

    어릴적엔 겨우내 집에서 콩나물을 길러 먹었다.
    웃방 구석에 콩나물 시루가 있어서, 엄마가 물을 주라고 하시면 쪼르르 올라가 밑에 있는 "자배기" 에서 물을 퍼
    윗쪽 시루에서 자라고 있는 콩나물에 물을 골고루 ~~
    콩나물들은 물을 주는대로 옹기종기 위를 향해 열심히 키를 키웠다.
    엄마는 그 녀석들을 한웅큼씩 뽑아다가 맛 있는 콩나물 국을 끓였지.

    나도 내일은 콩나물국을 끓여 먹어야 겠다.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네.

  • 작성자 26.08.28 09:22

    자베기 오랜만에 보는 단어입니다. 아침에도 콩나물 몽땅넣고 고추장에 밥 비벼먹었죠. 어쩔수 없이 나이가 먹는가봅니다. 고향이 그리워지는걸보니
    제고향 앞산이있는
    금천 저수지. 풍경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