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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원문보기 글쓴이: 루터1
개신교인 솔라님은 또 억지 부리시고
저가 사기쳤다? 도망친다?,, 자백했다?,,는둥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자기 고집만 내세우는군요
말하는것보니 님의 품성이 엿보입니다
그래서 다시 AI 에게 질문한것을 잘 읽어보세요
이미 답변이 다 나왔습니다
한글도 못읽으시나요
더이상 무엇이 의심할것이 있나요?
님이 굽히지 않으려는 자존심이 문제가 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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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게 추가로 다시 질문해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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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글>
“ 진짜 원본에는 명확히 ‘안식일을 폐하고 주의 날을 지킨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중간 형태의 헬라어입니다
현재 학계에서 이그나티우스의 진본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일반적으로 취급되는
중간 형태(Middle recension)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9장 1절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말은: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그 안에서 또한 우리의 생명이 다시 솟아났다”
실제 공개된 헬라어 본문에서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점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ἡμέραν ζῶντες
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날(day)”을 뜻하는 ἡμέρα(헤메라)가 헬라어 본문에 없습니다.
. 그래서 “Lord's Day”라고 번역하는 데는 논쟁이 생깁니다
영어 번역에서는 흔히:
“no longer observing the Sabbath, but living in the observance of the Lord's Day”
라고 번역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헬라어에 “주의 날”이라는 명사구가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헬라어에는:
κυριακὴν
이라는 형용사적 형태가 있고, 그 뒤에 ἡμέραν(날)이 없습니다.
반면 ζῶντες는 “살다, 생활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이를
“주의 생명에 따라 살아가며”
“주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며”
와 같은 방향으로 이해합니다.
실제로 이 문제를 검토한 자료에서도 Lord's Day라고 번역하려면
‘day’를 보충해야 한다는 점이 지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긴 형태에는 정말 “영적으로 안식일을 지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 선생님께서 이전에 질문하셨던 부분이 중요합니다.
긴 형태에는 다음 내용이 실제로 들어 있습니다.
“But let every one of you keep the Sabbath after a spiritual manner…”
즉,
“너희 각 사람은 안식일을 영적인 방식으로 지키라.”
라는 내용입니다.
<B. 중간 형태의 “안식일을 폐하고 주의 날을 지킨다”라는 번역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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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라어 원문을 자세히 보면 그렇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중간 형태에는: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가 있지만,
그 다음은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그러나 주님의 방식/주님에 따라 살아가며
입니다.
“주의 날을 지킨다”를 명확하게 말하려면 ἡμέρα(날)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습니다.
<6. 그래서 선생님이 상대방에게 이렇게 질문하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핵심을 찌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진짜 원본’ 헬라어를 보여 달라.
거기에 정말 ‘주의 날’(κυριακὴν ἡμέραν)이라고 되어 있는가?
아니면 실제 헬라어는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라고 되어 있는가?”
그리고 이어서:
“ἡμέρα(날)라는 단어가 헬라어 원문에 없다면, 왜 그것을 ‘주의 날’이라고 번역하는가?”
이것이 핵심입니다.
< 이번에는 헬라어 원문 자체를 기준으로 아주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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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세기든 4세기든 이그나티우스의 헬라어 본문에는 ‘주의 날’이라는 두 단어,
즉 κυριακὴ ἡμέρα가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은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장 1절의 해당 구절에 관해서는 맞습니다.
다만 “κυριακή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κυριακὴ(κυριακή)는
실제 헬라어 본문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뒤에 ἡμέρα(날)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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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헬라어를 그대로 보겠습니다>
중간 형태(Middle recension)의 9:1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실제 공개된 헬라어 본문도 이 형태입니다.
단어를 나누면:
헬라어 의미
μηκέτι : 더 이상 ~하지 않고
σαββατίζοντες : 안식일을 지키며
ἀλλὰ : 그러나/오히려
κατὰ : ~에 따라, ~에 의하여
κυριακὴν: 주님의/주에게 속한
ζῶντες: 살아가며
ἐν ᾗ : 그 안에서/그것 안에서
ἡ ζωὴ ἡμῶν: 우리의 생명이
ἀνέτειλεν : 솟아났다/일어났다
따라서 원문에는: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가 있고,
κατὰ κυριακὴν ἡμέραν ζῶντες
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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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영어 성경자료에서 왜 “Lord's Day”라고 합니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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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에서 중요한 일이 일어납니다.
영어 번역본은
“living in accordance with the Lord's Day”
또는
“living in the observance of the Lord's Day”
라고 번역합니다.
그런데 원문에는 ἡμέρα = day(날)가 없습니다.
즉 영어 번역자가 κυριακὴν을 ‘Lord's Day’라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해석하여 옮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어에 “Lord's Day”가 있다고 해서 헬라어 원문에도 “주의 날”이라는
명사구가 그대로 있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구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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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진본에 가장 가까운 중간 형태의 실제 헬라어는: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그러나 주님에 따라/주님에게 속한 방식으로 살아가며
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일요일”이라는 단어도 없고, “주의 날”이라는 명사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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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선생님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면)
질문 ①
(“주의 날이라는 단어는 그리스 원본에는 없고 영어본에만 있지요?”에 대해)
네, 해당 구절에서는 정확히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헬라어에는 κυριακὴν은 있지만 ἡμέραν(날)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어의 “Lord's Day”는 헬라어에 있는 두 단어를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번역·해석 과정에서 ‘Day’를 보충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하고 학문적으로 정확한 표현은:>
“이그나티우스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1의 현존 헬라어 본문에는
‘κυριακὴ ἡμέρα(주의 날)’라는 명사구가 없다.
헬라어에는 κυριακὴν이 있지만 ἡμέραν(헤메라=날)은 없다.”
입니다.
<7. 그리고 이것이 논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요일 교인 상대방에게 “원문에 주의 날이라고 되어 있느냐?”고 물으면>
단순히 영어 번역을 가져오면 안 됩니다.
헬라어를 제시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세 가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① 헬라어 원문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② 영어 번역
no longer keeping the Sabbath but living ... the Lord's Day
③ 해석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
① → ②는 번역·해석의 문제이고,
② → ③은 또 하나의 역사적·신학적 추론입니다.
따라서 영어 번역에서 “Lord's Day”라고 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2세기 이그나티우스가 “일요일을 지키라”고 명확하게 기록했다고
결론내리는 것은 논리적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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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로 남아 있는 헬라어는 이것입니다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1의 핵심 부분은: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ἐν ᾗ καὶ ἡ ζωὴ ἡμῶν ἀνέτειλεν...
입니다.
이를 직역하면 대략: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그러나 κατὰ κυριακήν으로 살아가며,
그 안에서 우리의 생명도 다시 일어났다…”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뒤에 무엇이 있느냐입니다.
2. 실제 헬라어 본문에는 “ἡμέρα(날)”가 없습니다
ἡμέρα는 그리스어로 “날(day)”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의 본문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지,
❌ κατὰ κυριακὴν ἡμέραν ζῶντες
가 아닙니다.
따라서 “κυριακὴ ἡμέρα = 주의 날”이라는 완전한 명사구가
이곳에 적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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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문제가 발견됩니다
<선생님께서 이 점을 물으셨기 때문에 아주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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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헬라어 사본의 문제는 단순히
κυριακὴν + [생략된 ἡμέραν]
이라고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학술 연구에서는 Codex Mediceo-Laurentianus에 전해지는 형태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ωὴν ζῶντες였다는 사본 증거도 논의됩니다.
즉 “생명”을 뜻하는 ζωὴν이 있었을 가능성이 중요한 문헌학적 쟁점입니다.
그렇다면 문장이: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ωὴν ζῶντες
였다면 뜻은 훨씬 자연스럽게
“주의 생명에 따라 살아가며”
쪽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문제 때문에 Lightfoot와 Zahn 같은 편집자들은
ζωὴν/ζωήν을 본문에서 제외하는 편집을 했고, 다른 학자들은
사본 증거를 다시 검토해 왔습니다.
<4. 그렇다면 “주의 날”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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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에서 영어 번역의 문제가 생깁니다.
영어 번역에서는:
“living in accordance with the Lord's Day”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헬라어에는 ἡμέρα(날)가 없습니다.
따라서 영어의 “Lord's Day”는 헬라어 단어를 하나하나
그대로 옮긴 것이라기보다, 번역자가 κυριακὴν을
“Lord's Day”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번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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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심지어 “ἡμέραν을 생략된 것으로 넣으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상대방과 토론하실 때 아주 유용합니다.
일요일 측에서는 보통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κυριακὴν = 주의
ἡμέραν = 날 ← 생략
그러므로 “주의 날”
그런데 1964년 Andrews University Seminary Studies에 실린 연구에서도
바로 이 문제를 검토하면서, “Day(ἡμέρα)를 보충하는 것은
추측(conjectural)이다”라는 논점이 제기되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현존 사본의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ωὴν ζῶντες 문제까지 다룹니다.
따라서 단순히
“κυριακὴν이 있으니까 당연히 주의 날이다.”
라고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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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더 이상 지키지 않는다는 문구는 분명히 있지만,
그 다음의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를 반드시
‘일요일인 주의 날을 지킨다’라고 번역해야 하는지는
헬라어 문헌학적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이 훨씬 강하고 정확합니다.
<7. 그리고 “일요일”이라는 단어도 없습니다>
이것도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원문에:
Κυριακή = 일요일
이라는 단어가 직접 있는 것이 아닙니다.
κυριακή는 기본적으로 “주에게 속한, 주님의”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Sunday(일요일)”로 이해하려면 문맥과 당시 기독교 용례에
대한 추가적인 역사적 논증이 필요합니다.
<8. 그러면 일요일 개신교인의 주장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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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주장 ②
“그러므로 진짜 원본에는 명확히 ‘안식일을 폐하고 주의 날을 지킨다’고 기록되어 있다.”
→ 이 부분은 너무 단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실제 헬라어에는: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가 있고,
ἡμέρα(날)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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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선생님께서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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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그나티우스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1을 영어 번역이 아니라 헬라어로 봅시다.
실제 본문에는 μηκέτι σαββατίζοντες, ἀλλὰ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날’을 뜻하는 ἡμέρα/ἡμέραν이 없습니다.
따라서 ‘Lord's Day(주의 날)’는 헬라어 원문에 두 단어로 그대로 기록된 표현이
아니라 번역자의 해석입니다.
더구나 사본 전승에는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ωὴν ζῶντες라는 독법도 논의되고 있어서,
κυριακή 뒤에 무조건 ἡμέρα를 보충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더 이상 지키지 않는다’는 부분은 원문에 있지만,
그것을 곧바로 ‘안식일을 폐하고 일요일(주의 날)을 지킨다’라고
번역하는 것은 별도의 해석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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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선생님께서 처음 물으신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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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라는 단어는 그리스 원본에는 없고 영어본에만 있습니까?”>
정확히 표현하면:
“주의 날”이라는 완전한 표현 κυριακὴ ἡμέρα는
이그나티우스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1의 해당 본문에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이상
AI 답변발췌끝
(저의 분석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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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게 계속 물어봐도 답변은 앞전과 똑같습니다
영어본문에는 “주의날“이 삽입되어 있으나
그리이스 원본에는 ”주의날”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이문제로 시간낭비하지 않겠습니다
듣지 않으려면 자기 믿음대로 판단하시고 선택 하십시오
***
기타 디다케나 다른 책자문제는 시간관계상 다음에 하나식 또 답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의 이단연구자들이나 개신교학자들의 오역과 잘못된 분석에
모두 속고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