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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벌식 사랑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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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나눔터 제가 쓰는 세벌식 390 자판 배열
노란요시 추천 0 조회 376 10.06.05 23:2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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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06 15:29

    첫댓글 390에서 가장 아쉬운 겹받침이 ㄵ, ㄼ 이죠:) 그런데 이 그림은 뭘로 그리신 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최종을 쓰다가 390으로 바꾸신 건가요?

  • 작성자 10.06.06 16:47

    http://start.linuxstudy.pe.kr/hklab/array/
    그림은 여기에서 세벌식 390 그림에다가 #과 $자리만 바꿔서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최종이 더 좋다고 해서 최종으로 시작했지만,
    기호 위치가 쿼티와 다른 건 별로 안 불편했어도, 없는 기호는 한/영 키를 눌러서
    영문 자판 상태에서 쳐야한다는게 제일 불편했습니다.
    결국 세벌식 390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 10.06.07 14:52

    최종도 이걸 잘 이용하면 없는 기호도 한/영 변환 없이 쓸 수 있겠네요.

  • 작성자 10.06.08 01:27

    실제로 T&&!F 나 T&&!E 같은 날개셋 입력기용 수식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은
    최종 자판에 여러가지 기호를 추가해 쓰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최종 자판을 쓰던 시절엔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모든 기호를 쿼티 자판과 위치를 똑같게 할 수가 없어서
    오히려 반대로 390 자판에 겹받침을 더 넣는게 더 편하다고 판단하고,
    390으로 넘어와 ㄼ 받침과 ㄵ 받침만 추가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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