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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합장된 부부의 비문(碑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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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인들의 묘비명:월간 중앙 4월호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1856~1950)는 묘비에 “우물쭈물 살다 내 이럴 줄 알았지(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happen)”
★헤밍웨이(1899~1961)는 “일어나지 못해 미안하오(Pardon me for not getting up)”.
★ 이탈리아 극작가 존 게이(1685~1732)는 “인생은 농담이야. 모든 것이 그것을 말해주네.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죽어서야 알겠구나(Life is a jest. And all things show it. I thought so once. But I now know it)”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은 “출판업자 벤 프랭클린의 시신이 여기 벌레의 먹이로 누워 있다. "
★걸레 ‘미치광이 중’ 중광 스님의 묘비명은 “괜히 왔다 간다”.
★공자(BC 551~479)는 “지는 꽃잎처럼 현자는 그렇게 가는구나”.
★ 베토벤(1770~1827)은 창작활동 중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을 가장 고통스러워 “천국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
★프란시스 베이컨(화가, 1909~1992) 아는 것이 힘이다
★에밀리 디킨슨(시인, 1830~1886)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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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比翼(날개를 같이함)하므로 連理枝. 鴛鴦契의 부부의 진정한 삶은 저승에서 죽음 없는 삶을 영원히 누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