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스포츠클라이밍 세상 원문보기 글쓴이: 조이풀
엣징 (edging) | 암벽화의 가장자리(인사이드 엣징, 아웃사이드 엣징)로 딛기 |
토잉 (toeing) | 발끝으로 딛는 기술, 프론트 포인팅(front pointing) |
힐 훅 (heel hook) | 발뒤꿈치로 홀드를 걸어 당겨서 균형을 잡거나 이동 동작을 취할 때 |
토우 훅 (toe hook) | 발앞꿈치로 홀드를 걸어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 |
더블 토우 훅 (double toe hook) | 양 발을 동시에 써서 밀고 당기는 힘으로 지지력을 얻는 기술 |
멘틀링 (mantling) | 양손으로 턱을 짚고 몸을 솟구쳐 오르는 선반 오르기 동작 |
다이노 (dyno) | 런지 기술로 멀리 있는 홀드를 솟구쳐 오르며 잡는 동작 |
피겨 포 (figure four) | 홀드를 잡은 손목에 다리를 걸고 다음 홀드를 잡는 동작, |
무릎 앉기 (rock over) | 등반의 기본 동작이며 휴식이나 등반을 위한 도약의 준비단계에 쓰이는 기초 기술이다. 한발은 인사이드 엣징이 된다. |
카운터 발란스 (counter balance) | 언발란스 상태에서 발을 바꾸지 않고 다른 발로서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으로, 동작 수를 줄여주며, 발을 바꿀 때의 실수를 줄여 준다. |
플래깅 (flagging) | 카운터 발란스의 동작으로 균형을 맞추기 위해 홀드를 딛지 않은 발을 아래로 늘어트려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이다. |
더블 테이크 (double take) | 먼 홀드를 잡을 때 중간홀드를 거쳐 잡았다가 다음홀드를 잡는 기술 |
백 스텝(back step) | 드롭니와 더불어 천장이나 오버행에서 몸통을 비틀어 고정하는 동작으로 트위스트 록과 함께 오버행 등반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 |
트위스트 록 (twist lock) | 잡은 손의 반대쪽 발을 아웃사이드로 디디면서 몸을 비틀어주거나 회전력을 발생시켜 체력을 아낄 수 있게 하는 기술동작으로, 먼 위치의 홀드를 잡는데 유리하다 |
니 바 (knee bar) | 큰 언더성 홀드에 지렛대처럼 무릎을 받쳐서 의지하는 동작 |
드롭 니 (drop knee) | 양 발로 홀드를 디딘 상태에서 전진방향으로 몸통을 돌려주어서 무릎이 아래로 내려가는 동작으로, 등반자의 몸을 벽에 가까이 붙이는데 매우 유용한 기술이지만, 무릎관절에 무리가 많이 간다. |
스미어링 (smearing) | 암벽화의 바닥을 문질러 디뎌서 마찰력을 최대로 높이는 기술로서 주로 슬랩 등반 혹은 밋밋한 홀드를 디딜 때 마찰력을 높여준다. |
하이 스텝 (high step) | 높은 위치의 발 홀드를 디뎌서 다음 홀드를 잡는 기술이다. 홀드 거리가 멀어 긴 리치가 필요할 때 아웃사이드 동작으로 자신의 등 방향을 다음 홀드 쪽으로 향하게 해서 잡는 기술로도 쓰인다. |
레이백 (lay-back) | 레이백은 손으로는 당기는 힘과 발로서 밀어주는 힘의 균형, 즉 짝힘을 이용해 지지력을 얻는 기술이다. |
스테밍 (stemming) | 침니나 디에드르 등반에서 다리를 넓게 벌려 디디면서 오르는 기술로서 체력소모가 비교적 적고, 등반 중 잠깐의 휴식에도 팔 힘을 아낄 수 있는 유용한 자세이다. |
개스통 (gastong) | 홀드를 잡는 손의 새끼손가락이 홀드 위쪽을 향하도록 잡은 상태에서 어깨로 버티거나 미는 동작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