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목화/최영애 멀리 울긋 불긋 곱게 물든 단풍이 눈에 보이는 데로 보기만 좋은것 사계절 눈비 바람 맞으며 고생하고 할일 없이 떠나야만 하는 말 없는 낙엽 우리네 인생도 이렇게 물들어도 곱게 보아 줄까 세월 따라 떠나는 낙엽 같구나 슬퍼 말자 나도 단풍 일뿐이다 목화의 단풍이 2026.10.26
첫댓글 단풍 고은글에 마음 적십니다 감사합니다시인님시월 마지막주도 힘찬걸음되세요
청계 정헌영 시인님 안녕 하시지요 뎃 글 감사합니다
나도 단풍 일뿐이다 공감하는 부분입니다.한 때는 곱게 물들었으니그것으로 족하리오..감사합니다 - 시인님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하게 지내시면 합니다.
고운향에 머물다 갑니다멋진날 되십시오
첫댓글 단풍 고은글에 마음 적십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시월 마지막주도 힘찬걸음되세요
청계 정헌영 시인님
안녕 하시지요 뎃 글 감사합니다
나도 단풍 일뿐이다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한 때는 곱게 물들었으니
그것으로 족하리오..
감사합니다 - 시인님 !
건강 잘 챙기시고 따뜻하게 지내시면 합니다.
고운향에 머물다 갑니다
멋진날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