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책입니다)이 책은 앤디 위어 라는 유명한 미국 작가가 만든 책인데 몇 개월 전에 영화로도 개봉했다. 나는 그 영화를 봤는데 아주 재밌다. 어떤 내용 이냐면 그레이스 라는 과학자가 태양에 생명체가 살수 있다! 라는 아주 충격적인 발표를 해서 해고당해 평범한 중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 2026년의 이야기가 아니라 먼 미래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우주선에서 처음 시작하는데 그레이스는 코마 상태로 몇 백 광년을 여행한다. 그리고 몸이 망가져 있어 몸을 회복하고 자신이 여기에 왜 왔는지 기억을 더듬어 본다. 왜 여기에 왔냐면 미래에는 아스트로피지 라는 생물이 태양의 빛을 야금야금 빨아먹는데 타우세티라는 다른 태양만 멀쩡하다. 그레이스는 왜 그렇는지 확인하려고 우주에 간다. 처음에 가기 전에는 어떤 우주과학 협회에 가서 아스트로피지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우라늄 가스로 채워진 실험실 안에 들어가서 (당연히 보호 장비가 있겠고) 여러 과학 기계들로 결국 아스트로피지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낸다. 무엇 이냐면 대부분 80% 물이다. 다시 우주선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몇 년 동안 머리를 안 잘라 이제 드디어 머리를 자른다. 그리고 다시 기억으로 이제 아스트로피지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 나온다. 아스트로피지 1g으로 철1t을 녹여보려 한다. 어떤 기계 안으로 철을 넣고 아스트로피지에 압력을 가해보면 몇시간 뒤에 철이 완전히 녹아 있다. 타우세티에 거의 다 왔을 때 미확인 우주선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레이스의 우주선이 움직일 때 그 우주선도 같이 따라 움직인다. 그리고 그 우주선에서 어떤 물체가 초속 8M로 그레이스의 우주선으로 온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겁이 많은가 본지 그게 자기 우주선에 닿을 즉시 터질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냥 우주선에 튕겨져 나간다. 그리고 다시 같은 물질이 아주 느리게 날아오는데 나는 그 우주선이 그 물체가 너무 빨라 못 잡았다 생각해서 다시 느리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처음으로 우주복을 입고 우주 밖으로 나가려는 데 “에잇 못하겠다” 라고 하는 순간 몸이 밀려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가게 된다. 그리고 어찌저찌 그 물체를 잡았는데 그 뚜껑을 여는 순간 “생물이 스캔 되었습니다” 라고 갑자기 알림이 뜨자 그레이스는 신속히 진공 통에 넣는다. 그 통에는 어떤 물체가 들어 있는데 그 물체는 제논으로 만들어져 있고 왠지 태양계처럼 생겼다. 그리고 밖에서 우우우우웅 소리가 나더니 어떤 그 우주선들이 도킹할 때 쓰는 그런 게 나온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큰맘 먹고 거기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거기 끝으로 갔을 때 어떤 유리 벽이 있었다. 그레이스는 그 유리벽을 툭툭 치더니 갑자기 그 유리벽에서 돌로 만들어진 생명체가 쾅!!!! 하고 유리벽을 친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항복 그 두 손을 하늘 위로 올리는 포즈를 하니 그 돌로 만든 생명체가 따라한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춤을 추니 그 생명체도 따라한다. 그레이스는 그 생명체를 rocky 라고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컴퓨터로 rocky의 언어를 번역한다. 그리고 번역한 단어가 300개 정도 되었을 때 목소리를 붙여준다. Rocky는 아주 까다로워서 한 2시간 동안 고르다 겨우 찾는다. 위에 있는 소리가 그 목소리이다. Rocky는 그레이스와 같은 이유로 타우세티에 왔다 한다. 바로 아스트로피지를 막으러. 그리고 둘은 같이 친구가 되고 같이 아스트로피지를 막는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틈틈이 비디오 로그를 쓰는데 웃긴 게 나온다. 그레이스가 Rocky는 귀가 아주 밝아요. 라고 하는데 Rocky가 뭣이? 라고 한다. 난 이 장면을 읽고 빵 터졌다. 그리고 같이 밥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레이스는 라면을 먹고 있고 Rocky에게 너도 밥 먹는 거 보여줘. 라고 물어보았는데 Rocky가 지구인들은 정말 음식을 더럽게 먹는구나. 나처럼 우아하게 먹어야지. 라고 한 뒤 똥구멍으로 어떤 이상한 물체를 먹는다. 그레이스는 Rocky가 먹는 걸 보고 라면을 도로 뱉었다. 우웩!!! 그리고 다시 기억 속으로. 그레이스는 원래 그냥 우주로는 안 가고 연구만 하는 과학자였다. 근데 마지막으로 우주에 가기 전에 파티를 했는데 다음날에 갑자기 수소탱크가 폭발해서 우주에 가기로 한 과락자들은 모두 죽어버렸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대표 담당자와 대화를 한다. 거기서는 대표가 “당신이 우주에 가야해요.” 라고 하고 그레이스는 “안돼요. 전 못해요”라고 하는데”그데신 지금부터 코마 상태로 가게 해줄게요” 라고 해서 그레이스는 “네?” 라고 말하고 어떤 요원들이 주사기를 가지고 오면서 그레이스는 도망치고 그 요원들이 그레이스를 쫓는 엄청난 추격전이 시작된다. 그레이스는 한 5분정도 도망쳤는데 결국 잡혀서 우주로 오게 된 거다. 난 그 장면을 보고 너무 웃겨서 아주 많이 웃었다. 다시 우주선. 그레이스는 연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문을 영어 보았더니 Rocky가 둥근 유리공 안에 들어와서 그레이스의 우주선을 침범한 것이다! 그리고 그레이스의 우주선을 구경하며 “그레이스 방은 왜이렇게 더러워 물음표. 여긴 어디야 물음표 “이렇게 계속 수다를 떠니까 그레이스가 Rocky한테 이렇게 말한다.” 이거 지금 연구 때문에 정리를 못한 거야.” 라고 말하고 메리(우주선의 인공지능)가“타우세티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우주복을 입고 샘플 채취 기능을 키고 나서 갬성 있게 적외선 기능을 키고 아스트로피지를 모은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스트로피지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아스트로피지를 죽이는 또 다른 생물이었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다시 지구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또 다른 엄청난 이야기가 나온다. 그레이스의 우주선은 아스트로피지로 움직이는데 지구로 갈 아스트로피지가 부족했다. 그런데 만약 Rocky가 6년 늦게 자기 집으로 간다면 그레이스는 지구로 갈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레이스는 Rocky와 작별인사를 한 뒤 지구로 간다. 지구까지는 56일이 남아있다. 그리고 마지막 일주일에 그레이스는 Rocky의 우주선으로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Rocky의 행성으로 가서 그레이스가 학교를 만든다. 그리고 그레이스가 이렇게 물어본다. “누가 빛에 속도를 설명할수 있나요?” 그리고 이 책은 끝이 난다. 나는 이 책을 보고 감동적인 부분, 재밌는 부분, 웃긴 부분을 읽고 나니 이 작가, 앤디 위어가 엄청 똑똑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더 자세히 관찰해 보니 앤디 위어가 아주 유명한 영화인 ‘마션’ 도 만들었다고 나온다. 나도 마션이라는 책도 꼭 빌려서 봐야 겠다.
첫댓글 글을 정말 자세하고 꼼꼼하게 잘 쓴 것 같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인것 같아. 영어로 된 책을 읽다니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