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은 요한계시록의
중요 무대가 어디일까요?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하겠습니다 주무대요
요한계시록의 주무대
과연 어디일까요?
그래서 제가 오늘 올린 숏
내용을 먼저 읽어드린 후에
보층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계시록의 내용이
이루어지는 장소,
즉 연극으로 말하면
무대를 알아봅니다
1장의 무대는 밧모섬,
2~3장은 일곱 교회,
4~5장은 영계의 천국,
6장은 하늘과 땅,
7장은 새 이스라엘
8~9장은 하늘과 땅
10장은 밧모섬
11장은 땅과 하늘
12장은 하늘
13장은 바다와 땅과
하늘 곧 장막
14장은 시온산
15장은 하늘과 증거 장막의 성전
16장은 땅과 바다
17장은 바다 곧 광야
18장은 바벨론
19장은 하늘
20장은 땅과 하늘
21~22장은
새하늘, 새 땅과 거룩한 성
이렇게 각 장마다의
무대를 적어보니
공통된 주무대가 나옵니다
즉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주무대는
하늘과 땅에서 시작하여
새하늘과 새 땅으로 끝납니다
이렇게 제가 정리를
해서 올려드렸습니다
그래서 게시록을 우리 많은
사람들이 읽을 때에 어렵고
또 어디서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해석을
여러 가지로 하게 되죠
그러나 오늘 살펴보면
이 내용처럼
주 무대가 하늘과 땅입니다
그리고 그 하늘과
땅이 없어지므로
새하늘과 새 땅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창세기 1장 2절
처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으므로
1장 3절 빛으로
또 하나의 새하늘
새 땅을 만드는
그러한 창세기 1장의
논리와도 같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의 압축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세기의 내용부터
성경 전체의 내용이
요한계시록에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모세 때라든지
노아 때의 얘기라든지
이러한 것이 이야기로
비춰지는 것은
제가 이미 숏이나
동영상으로 올린 내용 중에서
창세기 1장은
사과 씨와 같고
창세기 2장부터 유다서까지는
사과 나무와 같고
요한계시록은
사과라는 열매와 같다
그러나 본질상으로는
사과 씨도
씨 형태의 사과이고
사과나무도 나무
형태의 사과이며
사과는 또 열매
형태의 사과이듯이
사과라는 본질은 같듯이
우리 창세기 1장은
31절이라는 내용으로
하나님의 6일 창조의
내용을 적어놓은
아주 작은
한 장짜리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씨지요
그리고 창세기 2장부터
유다서까지는 내용이
마치 사과 나무처럼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6천년이라는 역사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요한계시록은 22장(으로서)
모든 성경의 내용이
결실을 맺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의 사건이,
즉 내용이 이루어지는
무대를 알게 된다면
요한계시록 3분의
1은 알게 되는 것이고
또 성경 전체의 내용
3분의 1 정도를 알게 되는
아주 놀라운 그러한 지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늘과 땅
이것만 알아도
너무 쉽게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창세기 1장
1절이 뭡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렇게 나오거든요
가장 기본적인
지식이 뭡니까?
바로 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천지 하늘과 땅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근본,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을
'천지도 모른다'
이렇게 표현을 하죠
오늘은 그 천지,
하늘과 땅,
게시록의 무대가 되는
그 하늘과 땅이 어디인지
그걸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 창세기 1장의
무대인 하늘과 땅,
또 새하늘과
새 땅을 알게 되려면
어디를 보시느냐 하면요
구절을 하나 찾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1장
20절에 보시면
이 말이 나옵니다
내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이 말은 알고 보면
굉장히 쉬운 말인데요
모르고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입니다
마치 우리가 창세기
1장을 읽으면
다 아는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모순점을 알게 되고
모순점을 묻게 되면
알지 못하는 것과 같죠
그래서 여러분
요한계시록의 무대는
게시록 1장 20절에서
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계시록 1장
20절에 이 내용이
비밀이라 그럽니다
비밀이거든요
그러면 이 비밀은
요한 계시록에는
세 가지가 나오는데요
그 중에 첫 번째 비밀이
바로 요한 계시록
1장 20절이라는 겁니다
이것이 풀려야만 뒤에 있는
두 개의 비밀도
풀린다는 것이거든요
오늘은 이 비밀을
푸는 것으로
요한계시록의 무대도
알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네 본 것은
너라는 너는 여기서
요한을 말합니다
내 오른손에 라고 하는
내, 나 입장은 예수님을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예수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더라는 겁니다
그 일곱 별이
비밀이라는 것이죠
비밀이라고 하시면서
뒤에 보면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일곱 별이 비밀인데
그 비밀을 알려주십니다
일곱 교회의 사자라고요
그럼 이건 비밀이 아니죠
그럼에도 비밀이라고
하신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또 하시는 말씀이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고 하시면서
금촛대는 또 일곱 교회니라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서 촛대가
일곱 교회가 되며
별이 어떻게 해서
'사자'가 됩니까?
이거는 우리가
문자대로의 물질적인 촛대라든지
별이라든지
교회라든지, 사자라든지
이런 것을 생각하면
풀리지 않는 내용입니다
조금 전에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의 무대를
쭉 적어 봤죠
저와 같이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 뭡니까?
주로 하늘과 땅이거든요
물리적인 저 하늘?,
물리적인 이 지구?,
이 땅을 말하느냐 이거죠
그런데 여러분 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잘 보시기 바랍니다
자 계시록에서 말하는
처음 하늘 처음 땅
즉 하늘과 땅이라고
나오는 곳은 어디냐면
바로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요 말씀드릴께요
요한 계시록에서
나오는 처음 하늘,
처음 땅 계시록
21장 1절에 보면
내가 새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는
이렇게 두 개가
나오는 겁니다
하늘, 땅
새하늘, 새 땅 또다시 말하면
처음하늘과 처음 땅,
새하늘과 새 땅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곳이
무대인 거거든요
요한계시록의 사건이
일어나는 주무대입니다
그런데 전반부에
흐르는 무대는
주로 하늘과 땅,
즉 처음하늘과 처음 땅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바로 일곱 사자가
있는 곳이거든요
왜 그럴까요?
그것은 바로 예시록 1장
20절의 문장을
잘 읽어보시면
비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내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이라고 하시고는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라고 했거든요
어떻게 이걸 읽고
쉽게 푸느냐 이거죠
그런데 여러분 잘 보십시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하늘은 별이 있는 곳이죠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일곱 사자를 일곱
별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일곱
사자가 있는 곳이
곧 하늘이죠
그런데 그 사자가
있는 곳은 교회입니다
그러면 이 일곱
사자가 있는 교회가
곧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요한계시록의 무대,
곧 하늘이라는 겁니다
일곱 사자가 별이니까요
별들이 있는 그 교회는
하나님의 별들이 있는
하나님의 하늘이요?
하나님의 사자들이니까요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다고 그랬죠?
하나님의 땅입니다
이해되십니까?
이거를 꼭 아셔야 돼요
별이 있는 곳이
요한계시록에서는 별이
있는 곳이 하늘이다
그럼 별을
일곱 사자라고 했기 때문에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교회가
곧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하늘과 땅이라는 것이죠
이거를 깨우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뒤편에
'하늘에', '땅'에 이런
표현이 나오면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교회를 말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한대시록이 제일
어려운 이유가 뭐냐?
하나를 여러 가지로
장소든, 사람이든
어떤 사건이든,
간에 알고 보면
한 가지인데 한
사람을 말하는 거고
한 장소를 말하는데
그 곳이나 그 사람이나
그 사건을, 여러 단어나
여러 내용으로 표현을 달리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즉 여러분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일곱 사자를
일곱 별이라고 하시고
그 별이 있는 교회를
일곱 또 촛대라고도 하죠
왜 또 촛대라고도 할까요?
그럼 촛대가 있는
곳은 어디냐?
구약 모세 때, 출애굽기
25장에 가보시면
구약 성소에
촛대가 있었습니다
일곱 금촛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곳이
바로 그 금촛대가
있는 성소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왜 성소냐?
하나님의 사자들이 있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룩한 장소,
거룩한 땅이거든요
이곳이 성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요한복음 5장
35절에 가보시면
"세례요한은 켜서
비치는 등불"이다
이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이가 등불
즉 구약의 촛대를
등대라고 했거든요
세례요한도 예수님
오시기 전에
말씀의 빛을 던지고 밝히던
그러한 등불과 같은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빛이라고
한 것처럼 말입니다
예수님이 빛이라고 했지만
예수님이 번쩍번쩍 빛나는
사람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요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그 밑에
구절 창세기 37장
9절과 10절을
찾아 놓았습니다
즉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선택하고
말씀을 주어서
양육한 목자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해달별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창세기
1장 3절의 빛도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빛이고,
아담 때는 아담이 빛이고
그래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 그 세계도 빛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빛의 자녀들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죠
이와 같이 요셉이가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그 꿈 속에서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에게 절을
하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해석을 야곱이
요셉의 아버지죠
이렇게 말합니다
나와 내 모와, 네 모면
요셉의 엄마가 되겠습니다
야곱의 처가 되겠죠
그리고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너에게 절하겠느냐
그러면 열한 별은
바로 요셉의 열한 형제들을
일컫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야곱의
가족은 해달별이죠
그럼 해달별이 있는
곳이 하늘이니까요
야곱의 집이 곧
하늘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는 곳이니까
하나님의 땅이죠
하나님의 모든
것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
그래서 여러분 성경에
아담 때부터 있어진
하나님의 그 세계를
크게 보시면 안 됩니다
야곱 때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야곱의 가족을
해달별이라 하셨지만
그것이 우주만큼 큽니까?
지구만큼 큽니까?
실제로 보면
야곱의 한
가족이에요 천막치고
베드인족이었으니까요
천막치고 사는
정말 우리가
사람의 눈으로 보면
한 가족이란 말이죠
그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이 우주 만물 중에
지구 중에 유일한 하나님을
아는 하나님의 조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세계니까
하나님에게는 천지인 거예요
제가 이것을 여러분들이
더 잘 이해할까 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부모에게 있어서
어느 부모가 있다고 쳐보세요
그들에게 있어서는
자기 자식이
온 세상인 것이에요
자기 자식이 없어지면
천지가 무너졌다고 합니다
자기 자식이 없어졌어
예 그러면 천지가
없어진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니 이 세상에 아들도 많고
딸들도 많은데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그 부모에게 있어서
그 자식은 그 부모의 세계고
그 부모의 천지,
그 부모의 생명의 세계죠
이와 같이 하나님을
기준으로 할 때는
이 지구에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소통이 되고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듣고
하나님의 법을 알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그 세계는, 그 천지는 오직
야곱의 가족뿐이었다는 겁니다
아담 때는 아담의
세계, 노아 때는 노아와
노아의 세 아들이
하나님의 천지였어요
그 여덟 식구가 없어지면
그 하나님의 천지는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한 사람이 없어지면
하나님의 천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이 없어지면
하나님의 천지가
없어지는 거죠
예수님과 예수님의 세계가
이 땅에 없어지면
그것은 밤이 내가 가면
밤이 온다 없어지는 거니까요
하나님의 세계가
하나 없어지는 것이지
그 표현을 하셨다는 걸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그런데 계시록 시대에
하나님이 계시록의
내용을 이루기 위해서
일곱의 사람을
선택하신다는 겁니다
그 처음에 선택한
일곱 사람이(슥4:10)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하늘,
하나님의 땅이오,
하나님의 교회이오,
하나님의 성소라는 것이에요
그 일곱이 없어지면
성소가 없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천지가
없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장막이
없어지는 거죠
조금 이해가 되십니까?
자 시편 84편 11절
한번 더 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하나님을
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표현을
하시는 분이시거든요
그리고 또 요한복음
8장 12절에 예수님도
나는 세상에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그래서 생명을 기준으로 할
때의 진리, 말씀, 하나님,
예수님을 기준으로 할
때에, 거기가 낮이고
하늘이고 빛이 있는 하늘이고
하나님의 세계라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죠
요한복음 일장 일절에서
오절을 여러분이 읽어보시면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태초는 일의 시작입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출현이 태초죠
아담 때는 아담의
출현이 태초입니다
태초의 빛을
창조하시지 않습니까
왜 이미 땅이 있었지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 이전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또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빛과 같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이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보는 눈은 있으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요한복음 9장에서
예수님의 소경이라 한 것처럼
우리가 이 세상의 사람들도
글자를 모르는 사람들을
문맹 소경이라고 합니다
컴퓨터 세대가 되었는데
컴퓨터를 모르면
컴맹이라고 하죠
그리고 또 이런
표현도 합니다
오늘날도 이 세상은
밝은 세상이다
이렇게도 표현하시죠
그리고 또 어떤 이 세상에도
빛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을 '스타'라고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하늘의 별입니까?
또 위대한 사람들이
돌아가시면 뭐라 그럼니까?
별이 떨어졌다
이렇게도 표현하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한 표현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어둠입니다
이러한 말씀을
깨달으면
빛이 되니까요
빛의 자녀들이 있는
곳이 하늘이 되죠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세례요한은 성소였고
예수님은 지성소였습니다
세례요한은 등불이였으면
등불이 끝나면
우리가 새벽에
너무 일찍 일어나면
옛날에도 어머니들이
호롱불을 켰죠
또는 호야불을 켜게 됩니다
그러나 아침 해가 떠오르면
호야불이나 등불을 끕니다
이와 같이 세례요한은
그와 같이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 때까지라는 것처럼
구약의 율법의 시대로
저문은 그 시대에
세례요한이었고
예수님은 내가
빛이라는 것처럼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온다고
전도서 1장 4절에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빛으로 오셔서
한 세대를 여는
아침 빛이었습니다
새벽별이라고도 표현을 하지요
이와 같이 그러면
모세의 세계는 저녁이 되고
예수님의 세계는 예수님이
빛으로 떠오르셨으니까
아침이 된 겁니다
이렇게 해서요
요한계시록의 시대에도
세례 요한과 같이 또
한 세대가 열리기 전에,
먼저 일곱 사자를
보내게 되는데
그 일곱 사자들이 있는
그 교회 교회라고 해서
여러분 또 건물 교회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요한복음 2장에 예수님이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키리라 할 때에
예수님의 육체를 말한 것처럼
여기서도 일곱 사자의
육체를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촛대라고도 하고요
세례 요한을
등불이라고 한 것처럼요
또 일곱 사자가 곧
성전이기 때문에 성소이면서
왜냐하면 말씀이
거룩하다 했으니까
그 거룩한 말씀이 있는
육신, 일곱 사자가
성소거든요 성소이면서
그들이 또한 성도들을
교회를 운영한다고 하면
거기가 또 일곱
사자의 교회가 되겠죠
여러분 그렇게 아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일곱 교회의
사자라는 말이나
계시록 2장 3장에
에, 서, 버, 두, 사, 빌, 라
일곱 교회가 나오죠
그 다음에 그 이후에 나오는
하늘과 땅이라고 하는 곳
또 계시록 13장 6절에
하늘과 땅, 하늘곳
장막이라고 하는
이 말은 같은 말이라는
걸 아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교회라는
말이나 하늘이라는
말이나 장막이라는 말이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는 말은
같은 곳을 지칭하는
같은 말이고
한 곳을 말하는 것이다
라고 여러분이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