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를 반대하는자들이 개판민국 초기에 존제했었다. 민주화를 이끌어 낸답시고 온갖 위선을 떨면서 속으로 악마의 본성을 숨긴 이들은 군부독재가 저물어가자 자신들의 시대가 왔다고, 민주화가 왔다고 기뻐했다. 인민들은 이 말을 철썩같이 믿었고, 민주화가 왔다고 주류교육과 언론에서는 언플질을 했었다.
그리고 4353년에 일게 감기바이러스를 가지고서는 기회를 잡았다는듯 온갖 족쇄를 쒸우고는 온갖 정당한 이유를 덕지덕지 붙혀가며 인민에 대한 통제를 즐기고있다. 인민의 자유는 작살이 났고, 민주화는 먼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해외에서도 이런 사례는 빈번하고, 자유를 열망하고 민주주의를 소중히 한다는 국가수장이라는 것들조차도 인민에 대한 통제를 즐기면서 갖은 수를 쓰고있으니 이 얼마나 애통하고 가슴 답답한 일인가.. 독일, 프랑스 모두 정부가 딥스의 꼭두각시가 되어서 더 올라선 단계를 실행하고 있다는것이 혁명가들의 눈에는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수단일 뿐이었다.
왜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민주화라는 단어를 저 위선적인 위정자들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covid-1984를 이용하여 전체주의 사회로 들어서고자 하는것인가? 왜 인민은 이것들을 보고도 지금 우리에게 민주화가 왔다고 생각하는가? 권리를 무색하게 하는 의무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수반되지 않으면 절대 있어서는 안돼나, 지금은 전혀 그런것이 아니다. 민주화를 바라봤던 이들은 이제는 전체주의자가 되어서 인민을 탄압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역할은 무엇인지 한번 묻고싶다. 언어를 자기집 개만도 못한 취급을 하는 위선자들을 그냥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 인민의 혁명은 의무이자 권리이고, 자유역시 의무이자 권리이다. 불의한 자유탄압에는 혁명이 의무가 되고 자유가 권리가 된다. 우리에게는 지금 혁명의 의무가 지워졌으며, 이 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계몽이 되어야 한다. 나는 4349년부터 올해 4354년까지 5년동안 어두운 곳에서 해매는 인민이 있다면 계몽하고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를 건설해 나가겠다는 꿈을 단 한번도 잊은적이 없었다. 괴뢰정권은 몰락하고, 새로운 땅과 하늘이 열리는 때에 희망의 싹이 자라나는 것처럼, 반드시 그 괴뢰정권은 인과응보 될것이다.
함께 깨어나자, 그리고 투쟁하자. 인민을 속이고 딴생각을 하는 위선자 위정자들에게 진리와 정의에 적대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하게 보여주자. 분명 우리가 세울 새로운 위정자는 진실과 정의의 소중함을 알고, 이를 실천에 옮기며, 딥스의 안위보다 자신과 인민의 안위를 챙기는 정의로운 사도가 새로 취임될 것이다.
첫댓글 1문단 존제 => 존재
2문단 일게 => 일개, 쒸우고는 => 씌우고는?
6문단 해매는 => 헤매는?
상당히 일찍 각성하셨고, 조숙하셨었네요. 대단하십니다.
수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