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류위닝 배우를 봤는데 오뢰에게 빠져 별 관심을 안 두고 봤음. 류위닝과 조로사 배우의 첫 번째 작품인데 둘다 서브
주인공이어서 눈여겨 보지 않았음. 조로사한테만 츤데레인 캐릭터였는데 주렴옥막에서 두번째 메인캐릭터로 함께 했을 때
자연스러운 연기가 한 번 해봤기 때문인 듯.**
**공준과 디리러바 배우가 메인 캐릭터였고 류위닝은 서브 캐릭터였음. 지병이 있어 병약한 인물로 나오는데 190cm가 넘는
큰키와 다부진 몸매를 감출 수 없어 어딜 봐서 요절할 상인가 눈 감아주며 봤고, 결국 불행한 죽음을 맞이함. 일념관산을 본
후 거꾸로 필모깨기하다 본 작품이라 류위닝 배우의 연기력이 점점 나아진 거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음.**
**소개글을 보고 봐야지 벼르는데 웬지 류위닝 배우의 현대극과는 인연이 없는 듯 볼수가 없어 아쉬운 드라마임**
**분명히 봤는데 어디서 나왔는지 통 기억이 없음. 띄엄띄엄 봐서 그런가 조연으로 출연한다는 말만 들었지 허개와 경첨 배우의
연기만 봤지 류위닝은 못 본 것 같음. 다시보기 해야 찾을 수 있을까?**
**보면서 후반기에 많이 울었음. 주요 인물들이 하나 둘씩 죽어가는데 보면서 정이 들었는지 한사람 한사람의 죽음이 다
슬펐음.류위닝 배우의 연기도 좋았고 상대역인 류시시 배우의 연기 케미도 좋아서 정말 몰입해 봤는데 류위닝 배우의
외모가 고장극 주인공 중 가장 못 생기고 연기도 어색하다는 평이 많아서 어딜 봐서 못 생겼고,어느 연기가 어색했는지
투덜거렸던 작품임**
**세 명의 주요 남자배우 중 배역이 너무 안 어울려 보다가 작파했음. 덥수룩한 머리에 3회차인가에 밀어버린 수염, 꾀죄죄한
의상과 분장까지 도무지 류위닝 배우의 배역과 친해질 수 없어 보는 도중 작파했는데 아마도 너무 기대를 해서 실망을 한 것
같음.기회가 되면 다시보기를 해 볼 생각임.**
**필모깨기를 하다가 보기 시작한 작품. 절요를 보고 필모깨기를 하겠다 찾아보다 조로사 배우와 상대역을 한 작품이라는
걸 알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기 시작했는데 끝 부분의 내용이 분명치 않아 아직도 어떤 결말이었는지 상상만 할 뿐임.
**선결혼 후연예의 전형적인 내용이지만 영어 제목의 "The Prisone of Beauty" 그대로 원수집안의 딸을 사랑해 버린 위소와
복수밖에 모르던 그에게 사랑을 알려주는 교만의 쌍방사랑이야기임. 전쟁엔 고수지만 사랑엔 하수인 위소가 점점 교만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벌이는 행동들과 그를 사랑으로 받아주는 교만의 모습이 보기 좋아서 계속 보고있음**
**회귀물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타이루프라고 해야 할지 애매하지만 현대와 어느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이로 변해가는
두사람의 케 미가 로맨스 코미디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냄. 이일동 배우의 능청스럽고 수다스런 행동과 대사때문에 다소
산만한 분위기는 있지만 자주 보던 배우들이 다수 출연해 다른 작품과 비교하는 재미도 있음.**
**소개글 보고 기다리고 있는데 국내 상륙은 안될 모양임. 류위닝 배우의 작품들을 거의 다 좋아하지만 계속 고장극만
보다 보니 식상하게 느껴져 다른 장르의 드라마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데, 아무래도 현대극은 인연이 없는 모양인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