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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칼빈 시 2:4-6, 『칼빈 주석』(번역) 및 요약
장코뱅 추천 3 조회 203 26.05.22 07:2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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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08:41

    첫댓글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역과 요약이 함께 있으니 좋네요.

  • 26.05.22 09:04

    공감합니다 😁

  • 26.05.22 08:42

    세상 군왕들의 거대한 반역과 음모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온전하고 초월적인 권능만이 영원히 요동치 않고 남아 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악인을 비웃으시는 것은 큰 군대 없이도 가장 수월하게 그들을 꺾으실 수 있으며, 가장 완벽한 때를 기다리시는 고요한 경멸입니다.
    ‘그때에’ 임하는 심판은 한동안 묵인하시는 듯하다가도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꾸어, 오만한 대적들에게 두려운 진노를 쏟아내시는 적절한 시기입니다.
    하나님은 혀가 아닌 역사적 행동(손)으로 말씀하시며, 인간의 어떤 무리나 세상 권력도 높은 곳에 계신 그분의 영광을 조금도 가릴 수 없습니다.
    시온 산에 왕을 세우신 성취는 대적들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결코 무효화할 수 없음을 뜻하며, 영원하고 영적인 그리스도 왕국의 승리를 보장합니다.

  • 26.05.22 09:05

    포인트를 잘 참고하겠습니다.

  • 26.05.22 08:43

    세상의 거대한 권세와 위협 앞에서도 온전하게 보존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능을 대하며 깊은 영적 안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눈물과 기다림의 시간은 하나님의 무능이나 방관이 아니라, 악인의 오만함을 고요한 경멸로 맞서시며 완벽한 심판의 때를 조율하시는 과정임을 깨닫습니다.
    단 한 마디의 말도 없이 역사의 주관자로서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 내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말씀하심' 앞에 다시 한번 인간의 무력함을 겸손히 인정하게 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기름 부음 받은 주님의 왕국은 결코 무효화되지 않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거친 폭풍 속에서도 든든히 붙잡아 줍니다.

  • 작성자 26.05.22 09:25

    아멘!

  • 26.05.22 08:45

    세상의 요동치는 소동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하늘의 권능을 바라보며, 악인의 오만함을 비웃으시는 주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신뢰하게 하소서.
    눈물 어린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가장 완벽한 때에 행동으로 말씀하실 주님의 고요한 경멸과 섭리를 묵묵히 기다리게 하소서.
    세상 권세가 아무리 위협할지라도 주께서 친히 세우신 거룩한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음을 믿사오니, 거친 폭풍 속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시온 산처럼 든든히 붙잡아 주소서.

  • 26.05.22 09:07

    아멘 🙏

  • 26.05.22 09:06

    세상 군왕들의 요동함과 음모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초월적인 권능만이 온전하고 영원히 흔들리지 않음을 보며 깊은 안도감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비웃으심과 침묵은 무능이 아니라 큰 군대 없이도 원수를 꺾으시는 수월함이며, 악인의 오만함이 조롱거리가 될 완벽한 때를 기다리시는 고요한 경멸입니다.
    한동안 대적들의 악행을 방관하시는 듯 보일지라도, '그때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은 갑작스럽고도 두려운 진노로 그들의 presumption을 꺾으실 것입니다.
    주님은 혀가 아닌 역사적 행동과 구원의 손길로 말씀하시며, 인간의 어떤 무리나 세상의 거대한 권력도 높은 곳에 계신 그분의 영광을 조금도 가릴 수 없습니다.
    세상 권세가 아무리 위협할지라도 하나님이 세우신 아들의 왕국과 기름 부음은 결코 무효화되지 않기에, 우리의 믿음은 거친 폭풍 속에서도 든든히 지탱됩니다.
    시온 산에 세워진 다윗의 왕위가 결국 영적이면서도 제사장 직분과 결합된 그리스도의 영원한 통치로 이어짐을 고백하며, 왕 되신 주님만을 겸손히 신뢰합니다.

  • 작성자 26.05.22 09:40

    아멘!

  • 26.05.22 09:07

    세상의 요동하는 소동과 대적의 위협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하늘의 영원한 권능을 바라보며, 악인의 교만을 비웃으시는 주님의 공의를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눈물 어린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가장 완벽한 때에 행동으로 심판을 증명하실 주님의 고요한 경멸과 깊은 섭리를 묵묵히 기다리게 하소서.
    세상 권세가 아무리 거셀지라도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거룩한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음을 믿사오니, 거친 폭풍 속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시온 산처럼 든든히 붙잡아 주소서.

  • 작성자 26.05.22 09:53

    아멘!

  • 26.05.22 10:39

    다윗이 왕위에 오르기까지 무수한 시련과 방해와 저항이 있었음을 2편을 통해서도 잘 알 수가 있네요. 세상의 군왕들이 서로 짜고 연락을 취하면서 어떻게든 무력화시킬려는 노력을 많이 하지만 왕위에 앉히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는 일이죠.
    세상의 군왕들이 다윗의 됨됨이를 일찌감치 알아 봤나 봅니다. 이스라엘이 커지는 것을 경계했겠죠. 그들은 차기 왕을 방해한 것이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대적한 꼴이 된 거죠.
    다윗도 예수님도 하나님을 위해 본격적인 사역을 할 때 마귀가 제일 먼저 알아보고 공격하는 패턴이 동일하네요.

  • 26.05.22 14:59

    깊은 분별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 26.05.22 15:00

    세상의 군왕들이 서로 짜고 다윗을 무력화하려 했던 방해와 저항이 결국 하나님의 주권을 대적하는 꼴이 되었다는 통찰을 보며, 세상의 거센 위협 뒤에 숨은 본질을 선명하게 분별하게 됩니다.

    다윗과 예수님이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할 때 마귀가 제일 먼저 알아보고 공격했던 패턴이 동일하다는 지적은, 우리가 겪는 시련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를 가로막으려는 대적의 몸부림임을 깨닫게 하는 깊은 영적 안목입니다.

    요동하는 세상 권세 앞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으로 세우신 거룩한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음을 신뢰하며, 어떤 방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온 산처럼 믿음을 든든히 지켜내시는 승리의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5.22 15:5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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