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열리고 있는 G7 세계 정상 회의에 참석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를 묵고 일정을 다 소화하지 않은채 본국으로 급히 귀국했다는 외신이 전해졌지요.
The Telegraph는 관련하여 이런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Trump: Reason for G7 exit 'much bigger' than Iran ceasefire'
'트럼프: G7 회의를 빠져나간 이유는 이란 휴전 보다 '훨씬 크다'
트럼프의 존재감이 회의에서 중대함을 트럼프 자신도잘 알터인데 얼마나 급하고 큰 일이면 급히 귀국을 하게 되었을까 여러가지 추측이 있었을 것입니다. 가열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중재하여 휴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말한 것처럼 그 이유는 그보다 훨씬 더 중대하다는 것입니다. 'much bigger than that'이라는 말이지요.
그러면 그 중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잘못하면 이스라엘과 미국의 협공으로 이란 정권 자체가 붕괴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의하여 이란 정부는 그 돌파구로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하여 미국을 이번 전쟁에 끌어들여서 국제적인 문제로 비화시키자는 계략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미국은 그런 정보를 이미 입수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미국 입장도 난처해질 수 있지요. 중동 전쟁으로 확대될 수 있고, 지칫하면 러시아와 중국까지 개입하는 세계대전으로까지 확전할수도 있으리라는 우려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기사에도 관련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There has been speculation that Mr. Trump has intelligence that Iran is about to strike a US base in Iraq, raising fears Americs could be dragged into the Wa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미국이 이 전쟁에 끌려들어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미국 국내 문제만 하더라도 발 등에 불인데, 만약 중동 전쟁에 끌려들어가게 된다면 국내 국외에서 감당키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의 정치력에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을 어떻게 끝내게 할 것인가 묘안을 시급히 찾아야 할 입장이지요. 그래서 급히 귀국을 한 것이라 봅니다.
불안정한 세계 질서 가운데서 대한민국의 안보가 정말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을 주관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의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세상에 역사히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어떻게 효과적으로 나라를 지킬것인가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이 구해야 합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이사야 11:1,2)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니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이사야 28:29)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에베소서 3: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