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북은
미국에서 시작된 인문학 기반 수학책으로 단순 계산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자연 속 원리로 이해 하면서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 방식입니다 이미 미국 도서관에도 많이
들어가 있고,서울에서도 교육에 관심 많은 부모님들 사이에서
꾸준히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문 수학 교육 브랜드 라스북
(LASBOOK)은 본사인 미국 GOS EDUCATION INC.에서 기획 및
출판하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한국에서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저자인 조서환 회장이 라스북의 비전을 알리고 있으며 에이멘에이
주식회사 등의 법인이 국내 유통 및 지점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한국 독서교육 신문 김현주 기자]
독서 국가 선포식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독서가 일상이 되는 책 읽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단발성 행사 중심의 독서활동을 넘어, 학교의
일상과 수업속에 독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교육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특히 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경험이 평생 독서 습관의 출발점이 된다고 강조하며
조기 독서 지원의 중요성을 짚었다 나아가 국어 교과에 국한된
독서가 아니라 수학도 책으로 과학도 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개념과 공식을 먼저 가르치기보다,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며 사고의 바탕을 만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이 같은 정책적 방향은 현장의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유아기부터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 기반 학습 공간과 콘텐츠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라스북
(LASBOOK)은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라스북은 문제 풀이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책과 이야기로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인문 수학 독서 교육 브랜드다
수학을 공식 암기와 계산 훈련으로 시작하지 않고 자연과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다.왜 이런 무늬가
생겼을까자연에는 어떤 규칙이 숨어 있을까’라는 물음이 독서를
통해 사고로 확장된다.라스북이 강조하는 학습의 출발점은 아이의
왜?다 아이가 먼저 궁금해하고, 책을 통해 단서를 얻으며 대화와
활동으로 생각을 정리한다 읽기가 곧 사고 활동이 되고, 사고가 다시
학습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언급한 수학과
과학 역시 책 읽기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교육 방향과 맞닿아 있다.
특히 라스북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커리 큘럼을
구성해 독서가 학습의 준비 단계가 아니라 학습 그 자체가 되도록
설계했다 독서를 통해 개념의 배경을 이해하고 이후 수학·과학적
사고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돕는 방식이다. 조기 독서를 통해
사고의 토대를 먼저 쌓아야 한다는 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운영 방식 역시 생활 밀착형이다. 라스북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쇼핑몰에 라스 라이브러리 형태의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공간에서는 자유 열람과 간단한 독후 활동도 가능해, 독서를 특별한
학습’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경험하도록 돕는다.학부모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문제집을 풀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으며
질문을 던진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수학과 과학을 부담스러운 과목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는 대상으로 받아들이게 됐다는 것이다.
책 읽는 시간이 곧 생각하는 시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체감 효과가
크다는 반응이다.이러한 흐름에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도 뜻을
함께하고 있다.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는 전국적으로 책읽는나라
운동을 전개하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독서가 삶의 기본
역량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국민독서
문화진흥회 회장이자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코칭교육전공
주임교수인 김을호 교수는 라스북이 보여주는 읽고 생각하는
학습의 방향에 공감하며, 여기에 쓰는 독서’까지 더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 사고의 깊이를 결정짓는다는 판단이다.김을호 교수가
제시한 WWH131 서평기법은 왜 읽는가(Why)–무엇을 읽었는가(What)–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How)’의 구조로 사고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독서를 통해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한 인간 고유의 역량으로 평가된다.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의 핵심은 정답을 맞히는 속도가 아니라
질문을 세우고 의미를 이해하는 힘에 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강조한 독서가 일상이 되는 학교 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경험
그리고 수학과 과학도 책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독서교육을
부가 활동’이 아닌 교육의 중심 구조로 전환하자는 제안이다.라스북과
같은 현장의 시도는 이러한 전환이 현실 속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아기부터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읽고·생각하고·쓰는 경험이
이어질 때 독서교육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미래 역량을 기르는 기반이
될 수 있다. 라스북의 전국적 확산이 독서국가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
(주)에이멘에이 서초 본사
2025 상하이 국제아동도서박람회 메인 부스 GOS EDUCATION
2025 상하이 국제아동도서박람회 메인 부스 GOS EDUCATION
GOS EDUCATION INC.의 본사는 미국에 있으며, 1999년 12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27년 된 교육 출판 회사입니다.
전 세계 최다 수학책 발간 회사이자, 전 세계 수학교육의
표준을 만드는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25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2025 상하이 국제 아동서박람회 등 글로벌
교육박람회에서 주빈부스, 메인부스로 선정될 만큼 교육,
출판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법인 (주)에이멘에이는 전국에 약 20여 곳의 직영,
지원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대형마트 내 100여 곳
(2026년 2월 기준)에 어린이 도서관 형태의 매장을
오픈하고 발걸음이 머무는 공간으로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독서교육신문(https://www.read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