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은 은근히 바삐 움직인다.
심겨진 마늘 과 양파 가 논바닥 에 늘부르저 있어. 농부님들 의 절박함 이
손끝으로 전달된 느낌이든다.
이슬비 는 내리고 손길은 없고 이 어찌 절박함이 묻어나지 않을 손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를 되뇌이면서 마무리를 향해 달리니 저만치 앞에서 끝이 보이는 듯 하고...
비워진 들판이 거의 체워져 가고 있으니 가을의 풍요로움 은 약속된듯 하구나.
극한의 순간까지 몰고가는 수확철 의 시간들 이 조금식 조금식 멀어져 가는듯.
건강과 행운은 수고한 자들의 머리위 에 맴돌것 입니다 .
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겨울작물 벌써 준비하는건가요?
겨울작물,
가을 추수 후 심은 마늘과 양파 추위를 견디고 세월을 이겨낸 작물들을 지칭 하는 것 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