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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성도 여러분. 에스라의 나무 강단이 제공하는 성경의 어휘 연구 시간, 오늘도 매우 중요한 두 단어를 가지고 공부하겠습니다. 성경의 어휘 연구를 하는 목적에 대해서는 앞에서 누차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오늘은 149번째 시간입니다.
주제는 '거룩함'과 '완전함'입니다. 거룩하라, 완전하라. 성경이 우리에게 지시하는 대단히 엄중한 명령이며 하나님의 지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이해하고 추구할 수 있을까? 거룩함(Holiness, Be holy)과 완전함(Perfection, Be perfect). 이런 명령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이와 같은 완전하라 또는 거룩하라는 명령을 주신 성경 구절부터 먼저 보겠습니다. 먼저 레위기 11장 44절, 45절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여기서도 거룩해지는 것이 구원을 받는 조건이 아닙니다. 구원을 받는 것이 먼저이고, 구출해 냈으니 그다음에 "나처럼 거룩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출 또는 구원함을 받은 사람에게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기대이자 명령입니다. 오해가 없으셔야 합니다.
또한 레위기 19장 2절에 보면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거룩해야 될 사람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온 회중입니다. 애굽에서 구출해 낸 다음에 십계명을 주시듯 하신 말씀입니다. 레위기 20장 7절에는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는 말씀이 계속해서 나오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뜻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레위기 20장 26절에는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거룩해야만 끄집어내 준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별하여 건져내 주신 다음에 "이제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거룩할 수 있다, 나처럼 되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와 보면 로마서 6장에 두 말씀이 나옵니다. 19절과 22절입니다.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전에는, 즉 구원받기 전에는 지체를 부정한 데와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지만, 이제 구원함을 받았으니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야 합니다. 종으로 드린다는 것은 잘 따라간다는 뜻이며, 그렇게 하여 거룩함에 이르라는 것입니다. 거룩함에 이르는 것은 한순간에 딱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이르러 가는 지속적인 과정입니다. 이어지는 22절에는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점점 성장하다가 마침내 영생에 이른다는 뜻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기자는 우리가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이라고 3장 1절에 칭합니다. 부르심을 입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고 하나님을 따라 거듭난 사람은 이미 성도이며 거룩한 형제들입니다. 그렇게 칭하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신다"고 12장 10절에 선언합니다. 우리에게는 본래 거룩함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은 거룩함을 창출해 낼 수 없고 완성해 낼 수 없기에 하나님의 거룩함 속에 뛰어들어 참여해야 거룩해집니다. 그 바깥에 나가면 안 됩니다.
그러고 나서 사도는 다음과 같이 압도적이고 엄중하게 명령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를 보지 못하게 만드는 필수 요소는 '거룩함'입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자가 없습니다. 구원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거룩함 속에 뛰어들어 그것을 내 것으로 삼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는 논리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거룩함은 어떻게 지니느냐?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면 됩니다. 내 거룩함을 스스로 만드는 것은 부질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하나님처럼 거룩할 수 있습니까? 인간은 어떻게 해야 거룩해질 수 있으며, 진실로 스스로 거룩해질 수 있습니까? 스스로는 없습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거룩함이 없고 우리는 속된 인간일 뿐입니다. 거룩함은 하나님만이 지니신 속성이자 특성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하나님은 우리더러 거룩하라고 명령하셨을까요? 인간 자신은 결코 거룩해질 수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까? 명령하셨으니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얻어오거나 꾸어오는 것입니다. 그분의 거룩함 속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은 그분에게만 있는 것이므로 그분에게서 가져오거나 그분의 거룩함 속으로 들어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그분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하라는 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단순히 지식적인 인정이 아니라 실천적으로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할 때, 그 믿음에는 항상 순종이 포함됩니다. 그것이 로마서 1장 5절의 알파와 16장 26절의 오메가입니다. 로마서의 알파와 오메가는 믿음의 순종입니다. 순종이 따르는 믿음입니다. 로마서 1장 5절에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에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순종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서 믿기만 한다는 것은 행함이 전혀 배제된 행위일 뿐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말하는 믿음에는 순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6장 26절에도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어 순종하게 하는 것, 이것이 로마서의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0절, 11절을 보겠습니다.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우리가 가끔 징계를 받는다면 그것은 우리를 거룩함에 참여하게 하려는 것이지 망치려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참여한다'는 헬라어는 '메탈람바노(metalambano)'인데, 함께 취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함께 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징계할 때도 잘되게 하기 위함이듯, 지나고 나면 깨닫게 되는 의와 평강의 열매입니다.
그리고 14절의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에서 '따르라'는 헬라어는 '디오코(dioko)'입니다. 뒤따라간다는 뜻(Follow)입니다. 거룩함을 뒤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분이 만들어 놓으신 것에 우리 자신을 위탁하고 참여하는 것입니다. '메탈람바노'하고 '디오코'하는 것, 즉 차려진 음식을 취하듯 거룩함을 취하고(Partake) 거룩함을 따르는(Follow)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거룩함은 그렇게 취하고, 또 하나는 완전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48절 산상보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우리 개역개정판에는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완전하라, 온전하라는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과연 완전할 수 있습니까? 그것도 하늘 아버지의 완전하심과 같은 수준으로 완전하라고 하시니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참으로 큰일입니다. 바울도 골로새서 1장 28절에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세우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밖에는 완전이 없으며,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창세기에 완전한 사람의 예가 나옵니다. 노아입니다. 창세기 6장 9절입니다.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나님을 따라다니고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에 완전한 자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이렇게 칭하신 후에 홍수가 끝나고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포도 농사를 지으면서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벌거벗고 잠자는 실수가 9장에 나타납니다. 완전한 사람도 주님 안에 잠시 머물지 않으면 이처럼 실수합니다. 그러나 다시 주님 안으로 들어오면 완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완전은 철통같이 변하지 않는 완전이 아니라 언제든지 불완전해질 수 있는 완전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결코 완전해질 수 없으며, 죄인은 아무리 거듭나도 스스로는 악인일 뿐 완전한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완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완전하신 분 안에 들어가서 그분의 완전을 입는 길뿐입니다. 이것을 입혀 주시는 의, 나누어 주시는 의라고 합니다. 내 자신에게는 완전이 없습니다. 완전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거룩함처럼 하나님의 완전함을 얻어오거나 꾸어오는 것입니다. 완전함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므로 그분에게서 얻어오거나 그분의 완전함 속으로 들어가는 길밖에 없으며, 그것은 자신을 전적으로 위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저를 다 바칩니다. 뜻대로 쓰십시오" 하고 그분을 실천적으로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은 완전하지도 거룩하지도 않지만, 완전하시고 거룩하신 분을 믿고 따르면 그분의 속성을 우리 것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도리가 그러합니다.
"나는 당신보다 더 거룩하다(I am holier than you)"라고 말하거나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안식일을 더 거룩하게 지키니 내가 더 거룩하다"라거나, "내가 저분보다 십일조와 헌금을 더 신실하게 바치므로 더 거룩하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누구보다 더 거룩하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아주 거룩하지 않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완전함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당신보다 더 완전하다(I am more perfect than you)"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자 해로운 생각입니다. "내가 저 사람보다 더 오래 믿었고 더 선하게 살았으니, 혹은 교회 봉사를 더 많이 하고 희생했으니 더 완전하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보시기에는 도토리 키 재기일 뿐 차이가 없습니다.
오늘 공부하는 완전함과 거룩함은 우리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하신 분을 따라가며 그분의 완전함을 나눠 받고, 거룩하신 분을 따라 순종하며 거룩함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결론입니다.
우리는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령하셨고, 주를 보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완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하늘 아버지의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마태복음 5장에 친히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절대 못 되지만, 그분의 완전함 속에 들어가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면 그분의 완전함이 내 완전함이 되어 완전한 성도로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거룩할 수 없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함으로써 그분의 거룩함을 우리의 거룩함으로 가지게 됩니다. 내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낙담하지 말고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됩니다.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메탈람바노'(Partake)와 거룩함을 따르는 '디오코'(Follow)를 통해 그분의 거룩함이 내 거룩함이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완전할 수 없지만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함으로써 그분의 완전함을 우리의 완전함으로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한 사람이라 여겨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고, 절대로 내가 남보다 더 완전하다거나 거룩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로움을 부여받은 사람이라면 우월감을 버리고, 빌립보서 2장 3절 말씀처럼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겨야 합니다. 겸손한 사람이 참으로 거룩하고 완전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고 그분의 거룩하심을 따라가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고 의지함으로 거룩함과 완전함을 이루어 나갑시다. 제가 오래 명상하고 성경을 훑어보는 가운데 어떻게 완전해지고 거룩해지는가 추구했을 때, 그 방법은 이 길밖에 없음을 스스로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완전해질 수 있나" 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나를 하나님 앞에 그저 맡겨 버리고 순종하면 그것이 내 것이 된다는 영적 비밀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거룩함에 참여하고 거룩함을 따름으로써 하늘 아버지처럼 완전한 주의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 핵심 요약정리
거룩함과 완전함의 선포와 명령
레위기에서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온 회중에게 엄중히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의무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은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선언하며, 마태복음 5장 48절에서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의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친히 명령하셨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영적 대안
인간 자신은 본래 속되며 결코 스스로 거룩해지거나 완전해질 수 없습니다. 당대에 완전한 자라 칭함 받은 노아조차 주님 안에 깨어 있지 않았을 때 술에 취해 벌거벗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우리가 거룩하고 완전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거룩하고 완전하신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전적으로 위탁하고, 그분의 속성을 얻어오거나 꾸어오는 길뿐입니다.
참여(Partake)와 따름(Follow)의 신학
거룩함은 스스로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함께 취하여 참여하는 '메탈람바노(Partake)'이자, 그분의 발자취를 뒤따라가는 '디오코(Follow)'를 통해 얻어집니다.
이러한 믿음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가 아니라, 로마서의 시작(1:5)과 끝(16:26)이 강조하는 '믿어 순종하는' 실천적 행위를 의미합니다.
우월주의와 영적 교만 경계
"나는 당신보다 더 거룩하다(I am holier than you)" 혹은 "더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우월감은 매우 해롭고 거룩하지 못한 착각입니다. 안식일 준수, 십일조, 교회 봉사 등의 행위가 교만의 조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입혀 주시는 의를 소유한 자는 빌립보서 2장 3절의 말씀처럼 다툼이나 허영을 버리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오뚝이 같은 신앙 태도를 지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