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 대비 겸 가끔 차고다닐 용도로 시계를 하나 사려 합니다.
EMP 대비가 될것으로 추정되는(?) 전자시계들도 있지만 확실히 검증되지도 않았고
오토매틱 시계가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사용해보고 싶어서 오토매틱 시계를 사려고 하는데요
세이코 5가 10만원 아래로 괜찮아 보이긴 한데 딱하나 수동감기 기능이 없네요 ㅠㅠ
수동감기 기능이 지원되는 오토매틱 시계중
20만원 이하, 지름 42mm 이하, 메탈 시계줄 제품 어떤게 괜찮을까요?
유사한 제품중 시스템51이 있긴한데 가격이 20만원을 약간 넘어가고 맘에드는 디자인이 없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 시스템이 바뀌어서 답변에 답변이 안달리네요 ㅠㅠ
미요타 무브먼트에 대해 좀더 공부해 봐야 겠네요~ 특정 무브먼트 사용한 브랜드 제품 검색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타오바오에서 시걸의 무브먼트 네임으로는 검색이되긴 합니다. 뚜르비옹 무브먼트인 st8000, st8002, st8230,등으로 조립된 제품들은 검색이 되긴 합니다. 나머지 저가의 제품으로 저도 구입해본 제품으론 TSS 手表 정도로 검색해본 결과 400위안(미요타 무브의 최소가격인 것 같은데 디자인은 좀...) 윗선으론 미요타 무브먼트 제품들이 조금 나옵니다. 그 아래로는 중국산 무브먼트이고요.
@darmbee(서울)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던터라 감히 조언을 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20만원 이하 오토매틱 시계들은 오차가 너무 심해서 (일 2~3분) 매일 아침마다 시간을 새로 맞춰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저가(?)대에서 쓸만한 기게식시계는 세이코,해밀턴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검색하다보면, 파워리저브인디케이터,퍼페츄얼캘린더,크로노그래프,야광등등 현란한 기능에 혹해서 보다보면 백만원 넘어가는게 부지기수인데 오토매틱 특성상 유지보수비용을 생각할수 밖에 없기에 30~50정도 예산으로 해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뽑기 운이 좋아서 그런지 저가(480위안X170 = 8만1천원 정도로)의 미요타 무브로 일오차 10초 이내 정도 이네요.
물론 자정 가까운 시간에 중국식 요일 각인을 보이기가 창피하긴 하더군요.
요즘 나온 시티즌이면 결국 동일한 미요타 무브일 수 밖에는 없겠죠.
사족을 덧붙이자면, 10기압정도 방수에, 크리스털 글래스, ETA범용무브먼트 정도에 38~42mm정도 사이즈 에 스틸시계줄인 시계가 좋더군요.
구매에 참고하세요^^
정보 사합니다^^
30정도면 어떤 제품이 괜찮을까요 혹시 구매하신 제품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탄소중독화성인(창원) 30선에서는 시티즌,세이코.티쏘정도일건데 디자인보시고 고르시면 됩니다..^^
저는 해밀턴 카키 제품을 샀는데
단종된 38미리였고 스틸이 없어서 가죽스트랩으로 구매했지요.
정가는 69만이었는데 인터넷에선 30%까지 할인됩니다만..저는 인터넷가를 충분히 알아보고 중심가 시계방다니면서 비슷한가격에 네고로 구입했지요.
솔직히 그 돈으로 겨우 저거냐 할수도 있는데 시계는 다 자기만족이더군요ㅋ
뽐뿌 같은데서 정보를 충분히 얻으신후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중 하납니다.
@현준빠더(대구)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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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사셨나요? 저도 처음엔 이런 회중시계 골동품으로 구하려 했는데 점점 스케일이 카지네요 ㅠㅠ
@방구석프레퍼(경기)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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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10.19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