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소화기관이 고장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분이 누룽지를 갖다 주어 먹었더니, 속이 많이 편해 졌다. (소화가 안된 K자매님은 위를 자르는 수술을 했다고 한다. )
제때에 식사를 할 수 없는 JOB이라 어떤때 아예 먹지 않고, 먹을땐 폭식으로 인해 단단히 탈이 나 있었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후에 P자매님이 다른 교회에서 J자매님의 간증 집회에 가자고 했다.
성령님이 임재하는곳이면 가야지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
아버지 제가 지금 제일 힘든것을 아시잖아요. 위(소화기관)... 기도 받고 싶어요라고 가기전에 기도를 했었다.
J자매님의 간증이 끝나고 우리는 기도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거기 모인 다른이들은 음식먹기에 바뻤다.
기회는 이때다 싶어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 기도를 받았다. 네차례가 되어 제가 먼저 J자매님을 안아버렸어요.
예수님께서 자매님을 많이 사랑한다고 했고. 저는 업어진 자세가 되어 함께 흐느껴 울고 있었어요.
그런후에 자매님이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했어요.
함께 간 자매님들이 네 맞아요 소화가 안되어서 힘들어 하고 있다고 대답해 주었다.
그랬더니 한손은 가슴에 (가슴도 답답하게 보인다고 했어요),
다른한손은 배에 놓고 기도 해 주셨어요(소장, 대장도 함께 왜냐하면 위와 함께 연결되어 있다고 하면서)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치료를 하고 계시다고 했어요. (가슴, 위, 소장, 대장...)
치료후에 3번 길게 숨을 내쉬어 보라고 해서 했더니 가슴이 뻥 뚤리 기분이였어요
어떻게 아셨어요... 어떻게 아셨어요...가슴이 너무 답답해 있었는데... 감사해요. 또 감사해, 또또 감사해요.
예수님이 신랑이신데 소화기관하나 치료 못하실리 없다고 하셨다
그러시면서 예수님과 함께 안식에 들어가라고 말씀을 주셨다
히4장 7절 ~ 10절
7절 :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팍케 말라 하였나니
8절 :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절 : 그런즉 안식할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예수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예수님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예수님 빨리 오세요, 빨리 오세요, 빨리 오세요
예수님 빨리 안오시면 죽을것 같아요, 빨리 안오시면 죽을것 같아요, 빨리 안오시면 죽을것 같아요.
예수님!!!!!!!!!!
하늘문을 여시옵소서 ,하늘문을 여시옵소서, 하늘문을 여시옵소서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첫댓글 자매님의 불편하신 마음과 치유할 곳에 손을 대시고 말씀하시며 고쳐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안에 주신 예수님의 안식으로 많은 위로 넘치시길 원하며, 하늘문이 자매님께 열리길 간절히 원해요
예수님 사랑해요.보고싶어요. 예수님의 안식안으로 저도 들어갑니다..
예수님의 체험이 있는 간증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안아드립니다..
사모하며 달려간 자매님께 주님이 치유의 은혜를 주셨네요. 들리는 소문에 그날 집회는 뵈뵈자매님을 위해 마련된 것이었다고요. 세상과 나는 간곳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고 가고 계시는 자매님은 신랑되신 예수님과 안식에 계시는데요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하나님이 천지 창조하시고 7째날 안식하셨고 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지요. 우리가 성령충만으로 예수가 충만하게 되면 세상 경우 이치인 6 째날을( 율법) 벗어나 독수리가 구름위로 올라가 기류를 타며 안식에 이르지요. 이미 자매님은 영적으로 그 안식을 누리고 있지만 이제 진리적으로까지 누리게 될 것이지요, 그래서 모든 면에서 신랑예수와 한 영이되어 더이상 세상에 잡히지 않는 천상의 삶을 누릴것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우리 둘이 하늘을 날듯날듯하며 가는 꿈을 꾸었군요. 귀한 간증 감사해요!! 알러뷰! 귀여운 자매님 **^^^**
할렐루야! 자매님은 이미 안식에 들어가서 주님이 주시는 참 평강과 거룩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고 있음을 예수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이제는 더욱 넘치는 그 사랑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자매님에게 오는 많은 영혼들에게 부어주시고 전이하시는 통로가 되셨음을 아울러 선포하며 사랑과 축복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