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이상천 시장이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조례발의와 통과실적, 투명성, 청렴성, 역점사업 등을 조사 후 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 △지역사회 발전의 초석인 조례발의와 통과실적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역점사업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7기 2주년에 즈음해 별도의 예산소요 없이 오롯이 그간의 성과로만 수상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 시장은 "시장으로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서 민선7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2020-06-17 09:46
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3967697
의견 : 지방자치단체장은 주어진 소관 사무를 효과적으로 관리, 집행하는 역할로 지역의 각종 사업을 기획하고 집행할 자치경영자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 및 민원 등을 조정해야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문제를 찾아서 대안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위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인 사람이 이상천 제천시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재정적인 제약이 아무래도 큰 도시보다 많다고 생각되는데 이상천 시장은 별도의 예산 소요없이 성과를 이뤘다는 점에서도 다른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모범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상천 시장처럼 더욱 많은 지방자치단제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힘쓴다면 많은 지방정부들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