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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심판 범국민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자유토론 스크랩 [인권] 음모론으로 바라본 고 안재환과 최진실의 죽음
최후의일념 추천 0 조회 426 08.10.09 08:3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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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09 08:39

    첫댓글 뉴라이트에 대해서 모르는제친구한테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나 정황을 자주 통화하는 친구하나가(다른 내주위엔 정치에 관심없어 태평한사람들 아주 많거든여) 그친구 한명한테 정치얘기하면 잘들어주고 음 그래? 그러던친구가 얼마전 통화에 고최진실씨 죽음에대해 그냥 우울증으로 죽었다는거에 너무 안타까워하면서 악플러들이 그녀를 죽였다 뭐 이렇게 나오길래..제가 근데 왜 사채의 전주는 수사를 안한다고 할까? 하면서 뭐 조*기 먹사가 사채업까지 한다드라 뭐 등등 이런 추측도 있다더라 했더니..네가 이렇게 말하는 추측때문에 사람이 죽는다고 내가 말하는건 다 뻥인거 같다고 말하고 인터넷이 없어졌음 좋겠다고 말까지 하드라구여.

  • 08.10.09 08:41

    그나마 정치에 관심있던 친구였는데 고최진실을 죽인세력의 바램대로 그냥 우울증으로 죽었다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여.아니 의심을 하는 우리같은사람이 정신병자로 몰릴거 같은 세상이 되가네요 .인제 주위계몽도 안할라구여.저만 정신이상자로 몰리네여.

  • 작성자 08.10.09 08:45

    인터넷의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는 분들이 그렇지 않은 일반인들과 대화하다 보면 너무나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과의 갭이 너무나 큰 것 같은데 그것을 줄이는 일이 바로 네티즌들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08.10.09 08:45

    농담으로 하는 말이지만 어쩌면 이런 현상이 미래에 신인류로 변할 사람과 그렇지 않을 사람과의 차이를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다. ㅎㅎ

  • 08.10.09 12:46

    조계사 사건과 안재환 사건이 왜 같은날이었을까?

  • 08.10.09 21:53

    분명히 j 뒤에 비호해주는 세력이 있는것 같아요. 그건 촛불발언때부터 느꼈습니다. 가장 가까운 남편이 죽고, 친구가 죽었는데도...입다물고 있다는건 거대세력이 있다는 것이겠죠...안재환사건으로 조계사 횟칼테러도 묻혀버렸는데, 어쩜 그렇게 타이밍을 잘 맞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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