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본인도 무엇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같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들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다같이 한번 생각해 보고자 글을 쓴다.
[만일무언가를알고있는이들의측근이라면오히려말을못했을것이다]
이들의 죽음은 지난날 이은주와 유니와 같이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하였던
통상적인 연예인의 죽음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나 석연치 않은 점들이 많다.
안재환의 경우엔 매스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그중 대표적인 몇몇 것들을 든다면,
첫째는 그가 절대로 자살할만큼 독한 성품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측근의 주장은 일단 둘째로 치더라도
죽기 바로 직전까지 원모씨로부터 6천 만원이라는 돈을 받았을 정도로
연예인으로서 또는 사업가로서의 생명력을 잃지 않고 있었다는 점,
둘째는 일산화탄소질식에 의한 사망은
보통 몸이 뒤틀린 흔적이 남는데 그것이 전혀 없었다는 점,
[배고픔을못참는고인의위에아무것도없었다는측근의주장은죽은지한참의시간이자났기때문에설
득력이없다왜냐하면사람이죽어도나머지장기들은일정시간동안활동을계속하기때문]
세째는 던힐 라이트를 피는 안재환의 차에 여러종류의 담배꽁초들이 있었다는 점,
네째는 유족들이 주장하는 유서 내용의 황당함 즉,
본인이 남긴 그동안의 모든 채무를 부모님과 막내누나가 지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걱정은 단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법적으로 부부관계가 아니므로
채무의무가 없는 정선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는 점,
[본인의필체에대해선유족들도어느정도동의하고있다]
다섯째는 부인 정선희의 이해안가는 말바꾸기와
거기에 대한 해명을 바라는 시댁식구들과의 접촉을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일체 거부하고 있다는 점,
[상처받은이를두번괴롭히지말자는의견이있을수도있으나지금이사건의열쇠를쥐고있는
사람은오직정선희한사람뿐이다]
여섯째 초등수사과정에서 너무나 무성의하게 증거물들을 처리해버리면서
유가족들이 제시하는 여러 정황들은 무시한 채,
정선희와 유가족의 삼자대면조차 하지 않고,
사건을 자살이라 결론짓는 경찰의 성의없는 수사태도,
[얼마전에유가족들이중계동정선희의집을방문했을때경찰들은어떻게알고또무엇때문에
유가족들을달래서돌려보냈나]
마지막으로 은근히 정선희를 비호하는 듯한 인터넷의 분위기를 들수가 있다.
[만약정말로이사건의진실을알고자하는네티즌의정당한태도라면남편을잃었기때문에무
조건두둔하는것이아니라왜시어머니앞에선,,,사채업자에게끌려가혼인신고가안되있기때
문에풀려났다,,,5억의보증을서주었는데5억을다시요구하더라,,,그것만들어주었었다면
안재환씨를살릴수있었는데,,,라고직접이야기하고서경찰에선그런사실이없다고한일에대
한명확한해명을먼저요구해야할것이다]
위의 정황들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의 정황은
분명 한 개인의 경제적인 여건마저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력이 있고,
[안재환가게의영업방해와춧불세력으로위장한세력의화장품불매운동]
이들은 연예인으로서의 마지막 생명력까지 없애진 못했지만,
그것은 차후 세상에 그의 죽음을 입증할만한 충분한 명분만을 획득하면 되기 때문이며,
둘재, 셋째, 네째의 증거들은 안재환이 다른 곳에서 납치되었다가
가짜유서를 쓰고 다른 방법으로 죽임을 당한 후[현대법의학으론알아내기힘든]
중계동으로 옮겨졌을 가능성들을 말해주고 있다.
다섯째 정선희의 우왕자왕하는 모습은
그녀가 남편을 죽인 실체들을 알고 있음을 말해주는 정황이라 할 수 있는데,
따라서 그녀는 비록 남편의 죽음에 대해 무성의했다는 비난을 들을수는 있지만,
지금 이순간 그 누구보다도 죽음의 위험속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친구들은당분간그녀주위를한순간도떠나지말고교대로지켜주어야한다]
여섯째 경찰의 성의없는 태도는 안재환을 죽인 세력들이
경찰조직마저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자들이라는 정황이다.
바로 이 대목에서 웬만한 조직폭력배나 사채업자들은 용의자의 선상에서 제외된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상의 알바생들의 존재 또한
살인자들이 커다란 경제적 힘을 지닌 자들임을 말해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즉, 이것은 그들이 법적으로나 불법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불과 한달여만에 안재환과 절친했던 국민배우 최진실이 죽었다.
그녀의 죽음은 사건의 정황상으론 안재환보다는 덜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황당하다는 점에선 너무나 충격적이며,
더우기 안재환의 죽음과 연계되어있다는 점에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죽음이다.
사건의 내용면에선 특별히 의심되는 부분은 없으나,
[하지만이것도모를일이다일반인들은알지못하는다른방법이있을수있기때문이다]
사건의 결과면에선 안재환의 사건보다 그 꼬리를 보다 확실히 드러내고 있는데,
첫째는 경찰의 사건브리핑 취소이다.
경찰은 이번에도 안재환사건과 마찬가지의 성의없는 수사태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도 처음에는 국민배우여서 그런지 철저한 수사를 언급하였고,
또 초기에는 그렇게 하는 듯 싶었지만 얼마전에 사건결과브리핑을 돌연 취소하였다.
[물론언론의발표와중복된다는해명이있긴하였지만설혹그내용이중복된다하더라도어떻
게언론의발표와경찰의공식입장이같을수가있겠는가?]
두번째로 최진실괴담 최초유포자를 찾는 일을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한 일이다.
[최초의메신저를수색하는일이현재경찰의수사력으로그렇게어렵다고보지않는다]
세번째로 괴담 유포자 B씨를 언론들을 피해
경찰서 뒷문으로 교복까지 입혀서 안전하게 비호해준 일이다.
[경찰에게고맙다는문자를띄운B씨를비난할게아니라그렇게까지언론을피해야만했던경
찰의입장을의심해야한다]
네번째로는 기다렸다는 듯한 국회의 최진실법 등장이다.
첫째의 브리핑취소는 경찰이
이 사건이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표시이며,
두번째의 메신저수사포기는 그 메신저를 보낸 최초의 사람[내지는세력]이
세상에 알려지면 안될 존재라는 것을 입증하는 대목이고,
세번째의 괴담유포자를 언론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 일은
안재환사건과는 달리 이 사건은 감추어야 될 것들이 많다는 뜻이며,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간에 괴담유포자들과 경찰은
그동안 서로가 그 목적을 같이 하고 있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국회의 최진실법 등장은
일단은 너무도 고인의 명예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타이틀인데,
이렇게 고인의 얼굴에 먹칠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다는 것은
최진실을 죽인 세력과 최진실법을 만든 세력이
바로 동일세력일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며,
결국 그들이 원하는 목표가 바로 이것이었음을 극명하게 나타내주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국민들의입에재갈을물림으로서무서운공안정국을만드는것]
하지만 이들의 정체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지령이나
혹은 이들에 대항하는 적대세력인 나치세력의 지령을 받는
한국 국정원 산하 조직폭력배의 소행이라 단정짓지는 못한다.
그러기엔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증거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9월달에 일어난 안재환의 죽음은 조계사식칼테러사건과 함께
촛불세력들의 탄압이 종결되는 시점이었으며,
국부가 한참 빠져나가는 10월의 금융위기속에서 일어난 최진실의 죽음은
결국 최진실법이라는 공안정국의 꽃으로서 승화하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처럼 우연을 가장한 무서운 사건들이 연일 계속되는 세상속에 살고 있다.
하나의 커다란 국가체계를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국민개개인을 희생양으로 삼는
이런 비인간적인 일들이 우리앞에 속속 펼쳐지고 있다.
안재환의 죽음은 바로 당신의 형이나 오빠의 죽음이 될수도 있으며,
최진실의 죽음 또한 당신의 누나나 언니의 죽음이 될수도 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린다.
우리는 깨어있어야 한다.
우리앞에 펼쳐지는 모든 사건들을 그저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라 보지 말고,
그 배후와 그들이 그리고 있는 그림은 무엇인가,
그리고 결국 우리가 만나게 될 더 큰 그림은 무엇인가를 항상 의심하여야 한다.
꼭 촛불을 들고 시청앞에 나가지 않고 단지 안방의 TV앞에서 깨어만 있어도
세상이 악의 세력에 물드는 속도를 조금은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첫댓글 뉴라이트에 대해서 모르는제친구한테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나 정황을 자주 통화하는 친구하나가(다른 내주위엔 정치에 관심없어 태평한사람들 아주 많거든여) 그친구 한명한테 정치얘기하면 잘들어주고 음 그래? 그러던친구가 얼마전 통화에 고최진실씨 죽음에대해 그냥 우울증으로 죽었다는거에 너무 안타까워하면서 악플러들이 그녀를 죽였다 뭐 이렇게 나오길래..제가 근데 왜 사채의 전주는 수사를 안한다고 할까? 하면서 뭐 조*기 먹사가 사채업까지 한다드라 뭐 등등 이런 추측도 있다더라 했더니..네가 이렇게 말하는 추측때문에 사람이 죽는다고 내가 말하는건 다 뻥인거 같다고 말하고 인터넷이 없어졌음 좋겠다고 말까지 하드라구여.
그나마 정치에 관심있던 친구였는데 고최진실을 죽인세력의 바램대로 그냥 우울증으로 죽었다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여.아니 의심을 하는 우리같은사람이 정신병자로 몰릴거 같은 세상이 되가네요 .인제 주위계몽도 안할라구여.저만 정신이상자로 몰리네여.
인터넷의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는 분들이 그렇지 않은 일반인들과 대화하다 보면 너무나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과의 갭이 너무나 큰 것 같은데 그것을 줄이는 일이 바로 네티즌들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이지만 어쩌면 이런 현상이 미래에 신인류로 변할 사람과 그렇지 않을 사람과의 차이를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다. ㅎㅎ
조계사 사건과 안재환 사건이 왜 같은날이었을까?
분명히 j 뒤에 비호해주는 세력이 있는것 같아요. 그건 촛불발언때부터 느꼈습니다. 가장 가까운 남편이 죽고, 친구가 죽었는데도...입다물고 있다는건 거대세력이 있다는 것이겠죠...안재환사건으로 조계사 횟칼테러도 묻혀버렸는데, 어쩜 그렇게 타이밍을 잘 맞추는지...